대숲에서
임재화 시집
임재화 시집 『대숲에서』. 이 시집은 보는 것과 듣는 것 그리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은 현대를 살아가면서 얻은 병을 치유하는 분명한 안식처임을 자연과 시를 통해 문학이 가진 힘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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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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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시를 지을 때 가장 많은 대상으로 찾는 것이 바로 자연이다. 자연은 쉽게 얻을 수 있는 대상이지만 실로 위대한 능력으로 인간을 치유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보는 것과 듣는 것 그리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은 현대를 살아가면서 얻은 병을 치유하는 분명한 안식처임을 임재화 시인은 자연과 시를 통해 문학이 가진 힘으로 보여 주고 있다.
임재화 시인의 시집 "대숲에서"는 잘 가꾸어진 정원을 보는 것과 같다. 정원에 정성스레 가꾸어진 한 편 한 편의 나무와 같은 작품은 승화된 정서적 감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자기성찰과 이성을 가진 소유자의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선다.
시인이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때 비로소 독자들은 그의 작품 세상에서 대리만족을 느끼며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만들어간다. 탄탄한 기본기와 시인으로서의 능력을 볼 수 있는 시집 한 권을 힐링이 필요한 사람과 문학을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목차
목차
산수유
풍경
금잔화 연가(戀歌)
봄비
대숲에서
한매(寒梅)
동백 연가(戀歌)
노송(老松)
하얀 안개
솔바람
좋은 만남
사랑으로
운문사(雲門寺)
춘란은 미인과 같아
쑥부쟁이
연못가에서
노란 달은 흐르고
저녁의 향기
실바람 앞에서
미인(美人)
2부 작은 행복
아침의 향기
못다 핀 꽃
작은 행복
마음 나누기
풍경 소리
너와 나의 마음
호숫가에서
솔향 그윽한
상현달
각시붓꽃
금불초 사랑
반달
달을 보는 마음
꽃길 따라서
부부의 정
송화(松花)
개울
봄비
솔숲에서면
강심(江心)
3부 바람이 전하는 말
하얀 반달
봄볕
작은 새
봄이 오는 소리
바람이 전하는 말
진달래
벚꽃
봄볕이 가득하던 날
동백꽃
개나리꽃
야생화
봄 풍경
목련화
제비꽃
꽃비
계곡의 봄
등꽃의 연가(戀歌)
실비 내릴 때
초록 매실
농촌 풍경
4부 그대의 향기
춘란(春蘭)
춘란 감상
난초 사랑
난초 미인
매화(梅花)
매화나무의 사랑
그대의 향기
감자 꽃
오월의 풍경
오월의 노래
초승달
앙증맞은 버찌
석류
베고니아
국화꽃 향기
국화 예찬
동백, 그 황홀한 모습
낙엽(落葉)
만추(晩秋)
고추잠자리
5부 시인의 마음
기울어진 달
흐린 날
시인의 마음
너와 나
구름
난(蘭) 그림에 시(詩)를 덧붙이다
마음이 외롭거든
가야산에서
암자에서
국화꽃 1
국화꽃 2
가을 노래
가을밤
청설모
겨울 채비
겨울 아침
겨울 안개
겨울 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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