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먼 벽화
김락호 시집
김락호 시집 『눈 먼 벽화』.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시인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진솔한 시어로 표현한 것이다. 인생의 깊은 통찰과 교훈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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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인이며 작가로 활동하는 김락호의 시집 "눈먼 벽화"를 출판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지난 신문 인터뷰 기사 중 기억에 남는 제목이 있다. "나만의 이야기가 가장 좋은 시다." 라고 했듯 김락호 시인은 자신 이야기를 한권의 시집으로 엮었다.
시인은 자신이 볼 수 없는 것은 심안을 통해 보고, 볼 수 있는 세상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시인만의 이야기를 그리고 삶에서 주는 무게를 詩로써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시집 "눈먼 벽화"는 멀티 시집이다. 종이로 보는 것의 한계를 모바일 시대에 맞추어 전자책으로도 발행된다.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전자책으로 볼 수도 있고, 그의 작품들이 노래로 만들어진 곡도 들을 수 있다. 또한 김락호 시인을 잘 표현해 주는 대표작을 시인 육성 시낭송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김락호 시인의 "눈먼 벽화"는 보고, 듣는 모바일 멀티 시집으로 모든 연령층이 쉽고 간단하게 즐기며 감상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비애(悲哀)
無, 有
함구(緘口)
봄 햇살
망념(妄念)
어이 오시나
세상에 버려진 돼지
여왕의 대관식 (김연아)
유리창에 숨겨진 비밀
삶의 여로
自然의理致
자연의 현상
평송이여
허락되지 않는 사랑
광대들의 합창
님 소식에
그리움마저 보낼 때
사랑을 열망하다
헐벗은 사랑
어둠을 보내며
난 말야!
이별한 마음
진실과 정직한 사랑을 위하여
사랑의 목마름
버리며 얻은 너
고독한 삶
그냥 독백이다
사랑의 행동
바닷가의 추억
오월에 수국은 예뻤다
처음 느낌으로
너를 그리며
호미곶에서 쓴 편지
젊음아 솟아라
숨어 우는 낮달
반문
영원할 수 있다면
애타는 발걸음
인연의 고리가 질기다고 하셨나요!
가슴으로 사랑해버린 그녀!
눈물 젖은 꽃
겨울 바다에 눈 뜬다
욕정(欲情)의 불
떠나는 자
바람
흔적마저 보낸다
너를 사랑하는 건 아픔이야
나는 홀로 숨 쉬는 이 섬을 찾는다
반복의 현상
사랑을 담아서
단 하루를 살아도
낙엽을 보내며
어머니시여!
오늘은 침묵하고 싶다
나도 너만큼은 잘났다
사랑을 담아서
소박한 人生
까치밥과 감나무
튜울립
사랑한다. 보고 싶다.
마음 늪
천년을 갈 거다.
시월의 달
넌 참 아름다워
소망 우체통
사랑의 윤회
당신을 위한기도
내게 당신은 행복입니다
詩노래 모음
사랑합니다
안녕이라는 노래는 끝났습니다
가을 랩소디
침묵의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내게 당신은 행복입니다.
버리며 얻은 너
이별의 진혼곡
저자
저자
●프로필
현)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이사장
현) 대한문학세계 종합문예잡지사 발행인
현) 대한문인협회 회장
현) 도서출판 시사랑음악사랑 대표
현) 시음사 녹음실 대표
●저서
내게 당신은 행복입니다. 외
시극 공연 26회 녹화 방송(총감독)
현대시를 대표하는 특선시인선
2003년 ~ 2012년 연속 저서로 출간
인터넷에 꽃피운 사랑시 외 110권
시집, 수필집, 소설 등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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