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림자
박미향 시집
『산 그림자』는 박미향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시는 자연적인 서정시로 산을 좋아하고 그 산속에 숨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와 대화를 하면서 시인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사물에 의미를 더하고 시인만의 자아를 섞어 비유하기도 한다. ‘쑥부쟁이’, ‘십년지기’, ‘숲 속의 하루’, ‘밤의 요정’, ‘지울 수 없는 지우개’, ‘강촌에 살고 싶다’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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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미향 시인은 자연적인 서정시를 많이 집필하는 시인이다. 산을 좋아하고 그 산속에 숨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와 대화를 하면서 시인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사물에 의미를 더하고, 시인만의 자아를 섞어 비유하기도 한다.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시인이기에 섬세하고 부드러운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박미향 시인의 시집 "산 그림자"가 많은 독자로부터 주목받기를 바라며 추천하고 싶다.
목차
목차
길 잃은 사슴
심 산행
철마산 도토리
계방산 과메기
만물상
메밀묵
고향 하늘
벚꽃
그리움
자반 고등어
장미
별
선생님
양탄자
쑥부쟁이
송편
설악산의 꽃
유월에
8시간
보경사
사랑은 어디에
행복
십년지기
눈사람
멧돼지
대둔산
여성 봉
숲 속의 하루
산 그림자 둘
밤의 요정
잔나비 걸상의 비애
심봤다
더덕
칠봉산
인생
생일
랍스타
지울 수 없는 지우개
글쟁이
아들
낚시
동태와 콩나물
외출
사량도
봄
붕어
이삿짐
입영장
소래포구
부뚜막 인생
주꾸미
물왕 저수지
월미도
강촌에 살고 싶다
불길
구정물
산 그림자 셋
속릭산 가을
오덕산에서
곰취
지치
공룡능선
무룡산의 눈
월출산
꿈과 사랑
당신 곁에 머물고 싶다
염색
석병산
해명산
짝사랑 굴레
파도
신발
그림자
소백산
문장대
사랑하고 싶다
살아가는 이유
목련
겨울 속의 봄
대전의 밤
주작 덕룡산에 가다
운무
사이버 친구
은행나무
만 원의 행복
산 그림자 넷
시산제
멧동바위
향일암 일출
약초 산행
소망
동충하초
다람쥐
월척의 꿈
감자
집
포커
재래시장
영흥대교
쥐불놀이
선거
고추잠자리
고스톱
선운사
비아그라
폭설
떡국
돈가스
백두대간 완주하고
순천만 갈대
바람이 분다
겨우살이
단풍
강천산
선달산의 구름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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