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을 보면서
권철 시집
『창 밖을 보면서』는 시인 권철의 작품집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부와 산문시 두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달픈 현실과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관한 시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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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 1 부 봄
구구년 사월이일
뇌졸중
봄비가 올 때는
슬로건
위독하신 어머님께
바람
산보
봄
애인
대구형님께
미인美人
무제 · 5
삼월보름
떠오르는 데로
봄 · 1
봄비
봄비 · 1
봄비 · 2
四月의 日記
제 2 부 여름
가뭄해갈
방콕의 밤
불면 · 2
일기
북경의 이화원
애인과 비
소리들이 나를 괴롭혀
복더위
슬픈 자신
까마귀
남몰래 흐르는 눈물
형님의 편지를 받고
고행을 씹어가며
시법
이명
초여름 실비
썸머파티
태풍이 지나간 뒤
제 3 부 가을
당숙모 기일에 부쳐
한줌의 모래 흐르는 바람
월출산 으악새
딸
화장
고백
詩人이 되기 위함
첫사랑
애인愛人
희망
들국화
달
무제 · 2
만추
나는 계절을 알고 있는가
가을 · 1
가을 · 2
가을 · 3
딸
어머니
휴지
승리
가을새벽
보오들레에르
하늘
제 4 부 겨울
오늘
겨울비 오는 날
대구를 다녀와서
퇴근길
독감에 걸려
미완성
비틀즈의 렛잇비
겨울
꽃샘추위
독감
첫 눈
옛 환우의 죽음
매화의 등산
첫눈이 내리는 날은…
|산문시|
애인과 마누라
오월五月의 유혹誘或
|작품 해설|
권철 시詩의 몇 가지 경향과 앞으로의 전망 · 김진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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