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씨앗
『바람의 씨앗』은 동백꽃이 아프다, 은행나무 가을에 서다, 풍경화로 접히다, 소녀야 차 마시고 가자 등의 4부로 구성된 백영희의 시집이다. 자연과 삶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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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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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동백꽃이 아프다
동백꽃이 아프다
칠전도에서
죽음이 지나간 자리
물속에서 하는보기
물속에서 하늘 보기ㆍ2
창밖에 빗줄기 혼자 흐르는데
유황물에 발 담그며
치란 마을에 서다
자비에르 신부님의 성역에서
연륙교
주전에서ㆍ6
임하호
이화원
홍길동 생가를 가다
산청에서
칠전사 가는 길
가려움에 들다
가덕도는 지금
꽃대가 그림이 되다
한산도에서
달빛에 갇힌다
여차에서
문동폭포
파도
다대포
이별을 심다
2부 은행나무 가을에 서다
은행나무 가을에 서다
쪽빛에 물들다
으악새
제3 망루에 내리는 가을
노을은 가을에 시리다
꽃무릇ㆍ2
가을산
노천탕에서
송도에서
어화의 유혹
해운대 일출
고향-강물
봄날에 수촌에 들다
성지곡의 봄
보이 어는 소리
봄의 틈에 눈이
수련
삼월에 내리는 눈
파도의 얼굴
바다의 길
이별편지
이별여행
3부 풍경화로 접히다
풍경화로 접히다
석류ㆍ2
처용암
서운암의 봄
금산사
표충사의 꽃무릇
수애당
새만금 장승제
각진국사의 부도비
탱화 속에 탑을 돌며
무열왕능의 석수
석굴암
반계마을
탈놀음
사신의 현물을 훔치다
운흥사지
경흥사
정래문
갯벌이 땅으로 서다
몸은 넘쳐흐른다
흰요셉
보름달을 건지다
기름을 닦는 손
고향 -봄
고향 -가을
이별에 흔들린다
4부 소녀야 차 마시고 가자
소녀야 차 마시고 가자
홍시
전화
붉은 사랑
부르는 이름
창
달의 여자
가슴에 열린
억새는 외로움에 흔들린다
달을 자르다
여자는 별이 되다
송도 앞바다
삼월에
파도상자
고향 - 노을
도시의 얼굴
천사가 웃다
은교의 일기
차 한 잔에
가로등
벤자민 울다
1235호
알약이 모자이크 되다
이별을 지우며
기억이 스러지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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