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인간의 성격을 연구했는가
가까이해도 좋을 사람, 가까이해선 안 될 사람
『왜 나는 인간의 성격을 연구했는가』는 그리스의 테오플라스토스가 인간의 도덕 유형을 30가지로 분류해서 그 특성을 자세하게 설명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후세 사람들이 이러한 유형의 인간들을 잘 선별해냄으로서 피해를 입지 말고 살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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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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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나 고대 사회에서나 사람들의 기질에 관한 많은 연구가 있었다. 그중에서도 그리스의 테오플라스토스는 인간의 도덕 유형을 30가지로 분류해서 그 특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가 사귀지 말아야 할 인물들의 성향에 대해 논하고 왜 이들을 피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일러주고 있다. 비록 오늘날과 시기적으로 큰 차이가 있지만 그 당시에 이렇듯 인간의 행동 유형을 세밀히 관찰했다는 것은 놀랍다. 저자는 후세 사람들이 이러한 유형의 인간들을 잘 선별해냄으로서 피해를 입지 말고 살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
목차
1장 시치미를 떼는 자
2장 아첨꾼
3장 쓸데없는 말이 많은 자
4장 거칠고 촌스러운 자
5장 붙임성
6장 무뢰한
7장 수다쟁이
8장 소문을 좋아하는 자
9장 철면피
10장 인색한 자
11장 짓궂은 짓을 하는 자
12장 얼간이
13장 참견을 좋아하는 자
14장 건성으로 인생을 사는 자
15장 심술쟁이
16장 미신에 사로잡힌 자
17장 불평하는 자
18장 의심하는 자
19장 허영이 가득한 자
21장 허풍선이
22장 거만한 자
23장 독재정권을 추종하는 자
24장 욕쟁이
25장 악인을 옹호하는 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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