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아들 구출 소동(봄봄 어린이 8)
Regular price
$10.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누가 우리 외아들을 때렸나?
가슴 뭉클한 감동과 꿈을 키워 주는 따뜻한 동화를 담아낸 「봄봄 어린이」 제8권 『외아들 구출 소동』.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후 동화 쓰기에 몰두해온 동화 작가 송언의 장편동화입니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겪은, 한 제자를 둘러싸고 일어난 소동을 소재로 삼아 창작한 이야길르 담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친구를 꼭 이겨야 한다고 가르치는 어른들의 맹목적 사랑의 문제점을 드러냅니다. 그림 작가 김병하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았습니다.
외아들 창수는 엄마 아빠에게 왕자님 대접을 받아요. 엄마 아빠는 창수에게 얻어터지고 오면 안 된다면서 차라리 친구를 때리고 오는 것이 괜찮다고 말하기도 해요. 그래서 창수는 언제나 씩씩했어요. 친구에게 한 번도 얻어터진 적이 없었어요. 친구를 때리고 괴롭히는데 열심이었지요. 어느 날 창수가 학교 공부가 끝나고 친구들과 도둑과 경찰 놀이를 하다가 처음으로 당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어요. 집에 돌아온 창수는 5학년 형들에게 집단으로 맞았다고 엄마에게 전화하는데…….
가슴 뭉클한 감동과 꿈을 키워 주는 따뜻한 동화를 담아낸 「봄봄 어린이」 제8권 『외아들 구출 소동』.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후 동화 쓰기에 몰두해온 동화 작가 송언의 장편동화입니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겪은, 한 제자를 둘러싸고 일어난 소동을 소재로 삼아 창작한 이야길르 담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친구를 꼭 이겨야 한다고 가르치는 어른들의 맹목적 사랑의 문제점을 드러냅니다. 그림 작가 김병하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았습니다.
외아들 창수는 엄마 아빠에게 왕자님 대접을 받아요. 엄마 아빠는 창수에게 얻어터지고 오면 안 된다면서 차라리 친구를 때리고 오는 것이 괜찮다고 말하기도 해요. 그래서 창수는 언제나 씩씩했어요. 친구에게 한 번도 얻어터진 적이 없었어요. 친구를 때리고 괴롭히는데 열심이었지요. 어느 날 창수가 학교 공부가 끝나고 친구들과 도둑과 경찰 놀이를 하다가 처음으로 당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어요. 집에 돌아온 창수는 5학년 형들에게 집단으로 맞았다고 엄마에게 전화하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요즈음 가정엔 한 자녀 혹은 두 자녀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부모님들은 소중한 아이들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까 하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왕자이고 공주인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자기에게 잘해 주면 좋은 사람이고 조금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걸까요?
다른 이를 꼭 이겨야만 내가 사는 요즘 세태와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맹목적이고 눈먼 사랑이 이 시대의 귀한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닌지, 외아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으로 뒤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줄거리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입니다. "친구들을 때려도 좋다. 뒷일은 엄마 아빠가 책임 진다"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에 한껏 기고만장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가요? 친구들과 놀이를 하던 창수가 한 대 얻어맞고는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온 창수는 5학년 형들한테 집단으로 맞았다고 엄마에게 전화하고, 그 소리에 흥분한 엄마는 아빠에게 사실을 말하고, 아빠는 어렵사리 회사에 조퇴를 청하고서 학교로 쳐들어갑니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서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장군처럼 교실로 들어선 창수 아빠. 과연 늙은 담임 선생님을 무찌르고 외아들 창수를 구해 낼까요?
요즈음 가정엔 한 자녀 혹은 두 자녀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부모님들은 소중한 아이들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까 하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왕자이고 공주인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자기에게 잘해 주면 좋은 사람이고 조금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걸까요?
다른 이를 꼭 이겨야만 내가 사는 요즘 세태와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맹목적이고 눈먼 사랑이 이 시대의 귀한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닌지, 외아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으로 뒤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줄거리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입니다. "친구들을 때려도 좋다. 뒷일은 엄마 아빠가 책임 진다"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에 한껏 기고만장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가요? 친구들과 놀이를 하던 창수가 한 대 얻어맞고는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온 창수는 5학년 형들한테 집단으로 맞았다고 엄마에게 전화하고, 그 소리에 흥분한 엄마는 아빠에게 사실을 말하고, 아빠는 어렵사리 회사에 조퇴를 청하고서 학교로 쳐들어갑니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서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장군처럼 교실로 들어선 창수 아빠. 과연 늙은 담임 선생님을 무찌르고 외아들 창수를 구해 낼까요?
목차
목차
외아들 창수
창수 엄마
창수 아빠
창수 선생님
창수네 학교 5학년 형들
창수 엄마
창수 아빠
창수 선생님
창수네 학교 5학년 형들
저자
저자
송언
저자 송언은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지금은 학교를 떠나와 동화 쓰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낸 동화책으로 《슬픈 종소리》《멋지다 썩은 떡》《마법사 똥맨》《김 구천구백이》《김 배불뚝이의 모험》《바보창수 대장용수》《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등이 있고,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단군 할아버지》《저승사자가 된 강림도령》《바리데기》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