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와 기욤(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5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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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나누어 가져야 하는 쌍둥이를 위한 책!
『피에르와 기욤』은 쌍둥이 형제 파란 꼬마 피에르와 빨간 꼬마 기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피에르와 기욤은 생김새가 똑같아도 둘은 아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알고 나면 아이와의 갈등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같은 아이’로 대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도 서로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피에르와 기욤은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둘은 서로가 가진 것을 늘 갖고 싶어 합니다. 사실 두 아이는 보이는 것과 달리 참 많이 다릅니다. 밥을 먹는 방법, 잠을 자는 자세, 놀이를 하는 방식, 그림 그리는 스타일,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엄마 아빠랑 노는 방법까지도 모두 다 달라요. 이렇게나 다른 두 꼬마가 빨강이, 파랑이가 되면 이제 아무도 둘을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피에르와 기욤』은 쌍둥이 형제 파란 꼬마 피에르와 빨간 꼬마 기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피에르와 기욤은 생김새가 똑같아도 둘은 아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알고 나면 아이와의 갈등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같은 아이’로 대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도 서로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피에르와 기욤은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둘은 서로가 가진 것을 늘 갖고 싶어 합니다. 사실 두 아이는 보이는 것과 달리 참 많이 다릅니다. 밥을 먹는 방법, 잠을 자는 자세, 놀이를 하는 방식, 그림 그리는 스타일,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엄마 아빠랑 노는 방법까지도 모두 다 달라요. 이렇게나 다른 두 꼬마가 빨강이, 파랑이가 되면 이제 아무도 둘을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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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파란 꼬마 피에르와 빨간 꼬마 기욤은 쌍둥이 형제예요!
피에르와 기욤은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둘은 서로가 가진 것을 늘 갖고 싶어 합니다. 욕심 내며 싸우다 보면 온 집 안이 난장판이 되지요. 엄마는 두 아이가 싸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피에르에게는 파란 것을 주고, 기욤에게는 빨간 것을 주었어요. 피에르와 기욤은 이것이 하나의 놀이처럼 여겨졌어요. 아주 재미있어했지요.
사실 두 아이는 보이는 것과 달리 참 많이 다릅니다. 밥을 먹는 방법, 잠을 자는 자세, 놀이를 하는 방식, 그림 그리는 스타일,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엄마 아빠랑 노는 방법까지도 모두 다 달라요.
이렇게나 다른 두 꼬마가 빨강이, 파랑이가 되면 이제 아무도 둘을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똑같이 생겼어도 우리는 아주 많이 달라요!
우리나라 쌍둥이 출산율이 최근 10년 새 1.6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쌍둥이를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지요. 쌍둥이 중 일란성 쌍둥이는 하나의 세포가 둘로 갈라지면서 생기는 현상인데, 그래서 환경이 같을 경우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이란성 쌍둥이보다 훨씬 높다고 해요. 하지만 아동발달전문가들은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언어발달, 성장발육 시기가 서로 다르듯 아이 성향에 맞는 양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피에르와 기욤도 마찬가지예요. 생김새가 똑같아도 둘은 아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알고 나면 아이와의 갈등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이 책 《피에르와 기욤》을 통해 엄마 아빠도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같은 아이'로 대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도 서로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을 잘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피에르와 기욤은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둘은 서로가 가진 것을 늘 갖고 싶어 합니다. 욕심 내며 싸우다 보면 온 집 안이 난장판이 되지요. 엄마는 두 아이가 싸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피에르에게는 파란 것을 주고, 기욤에게는 빨간 것을 주었어요. 피에르와 기욤은 이것이 하나의 놀이처럼 여겨졌어요. 아주 재미있어했지요.
사실 두 아이는 보이는 것과 달리 참 많이 다릅니다. 밥을 먹는 방법, 잠을 자는 자세, 놀이를 하는 방식, 그림 그리는 스타일,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엄마 아빠랑 노는 방법까지도 모두 다 달라요.
이렇게나 다른 두 꼬마가 빨강이, 파랑이가 되면 이제 아무도 둘을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똑같이 생겼어도 우리는 아주 많이 달라요!
우리나라 쌍둥이 출산율이 최근 10년 새 1.6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쌍둥이를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지요. 쌍둥이 중 일란성 쌍둥이는 하나의 세포가 둘로 갈라지면서 생기는 현상인데, 그래서 환경이 같을 경우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이란성 쌍둥이보다 훨씬 높다고 해요. 하지만 아동발달전문가들은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언어발달, 성장발육 시기가 서로 다르듯 아이 성향에 맞는 양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피에르와 기욤도 마찬가지예요. 생김새가 똑같아도 둘은 아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알고 나면 아이와의 갈등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이 책 《피에르와 기욤》을 통해 엄마 아빠도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같은 아이'로 대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도 서로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을 잘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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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마리-이자벨 칼리에
저자 마리-이자벨 칼리에는 1970년 벨기에 크노케에서 태어나 1991년 브뤼셀의 생뤼크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고 브뤼셀, 룩셈부르크, 워싱턴, 상하이 등지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근래에는 나무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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