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봄봄 문고 3)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의 주인공 삼봉이네 할아버지는 "지키면 자기 땅이고 버려두면 남의 땅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우리가 끝까지 독도를 지키면 언제까지나 독도는 우리땅일 것이고 버려두면 지킬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말이겠지요. 이 책의 저자 김일광 작가는 독도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울컥해진다고 말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나마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그는 독도와 강치에 대해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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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마침내 서풍이 불다
3. 험난한 수토의 길
4. 울릉도에 닿다
5. 해안을 수색하다
6. 황토구미로 옮기다
7. 중봉에서 독도를 보다
8. 일본 솥을 발견하다
9. 독도로 가다
10. 강치들 환영하다
11.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도둑들
12. 엄마의 눈물
13. 오래된 집
14. 바위에 새긴 이름들
수토사와 안용복
기록으로 보는 수토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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