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크레용(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64)(양장본 HardCover)
항상 ‘프랑켄슈타인’의 팬이었다는 작가 마이클 홀은 크레용들의 이야기로 ‘프랑켄슈타인’을 새롭게 그려냈다. 프랑켄슈타인이 아닌 『프랑켄크레용』. 초록, 주황, 보라로 이루어진 이 배우는 32쪽에서 마을 사람들을 놀래킬 준비를 한다. 마을 사람들이 마을에 숨은 괴물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 사건은 갑자기 ‘빠드득 빠드득 빠드드드득!’ 하고 생겨난 낙서를 제작진과 출연진 크레용들이 해결하지 못하면서 전개된다. 복잡한 구성과 뒤통수를 치는 반전, 독특한 이야기 흐름에 집중하게 되는 이 그림책은 ‘제작이 취소되었다’는 공지로 시작한다. 제작이 취소되었는데, 어떻게 책이 출간됐을까? 이 책으로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작가 마이클 홀의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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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크레용들은 프랑켄크레용을 제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모든 역할이 정해지고, 의상이 완성되고, 막을 올리려고 합니다. 프랑켄크레용을 맡은 초록, 주황, 보라 크레용은 32쪽에서 대기하기로 했지요.
그때 사고가 생겼습니다. 무대에서 낙서가 발견된 것입니다. 제작진 크레용들과 출연진 크레용들은 낙서를 지우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낙서는 점점 커지고, 괴물이 되어갑니다. 제작진, 출연진 크레용들은 낙서가 왜 생겼는지 알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32쪽에서 기다리던 프랑켄크레용은 32쪽을 펼치자 '으르르르러어어어엉!' 하고 울부짖었습니다. 그런데 비명을 지르는 마을 사람들이 없네요. 불을 켜자 프랑켄크레용 앞에 낙서가 나타납니다. 프랑켄크레용은 괴물을 물리치게 될까요? 이 그림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취소된 그림책에 실릴 수 있는 거지?
좋은 질문이군.
항상 '프랑켄슈타인'의 팬이었다는 작가 마이클 홀은 크레용들의 이야기로 '프랑켄슈타인'을 새롭게 그려냈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이 아닌 '프랑켄크레용'. 초록, 주황, 보라로 이루어진 이 배우는 32쪽에서 마을 사람들을 놀래킬 준비를 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마을에 숨은 괴물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 사건은 갑자기 '빠드득 빠드득 빠드드드득!' 하고 생겨난 낙서를 제작진과 출연진 크레용들이 해결하지 못하면서 전개됩니다. 결국 32쪽에서 만난 프랑켄크레용과 낙서 괴물. 프랑켄크레용은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복잡한 구성과 뒤통수를 치는 반전, 독특한 이야기 흐름에 집중하게 되는 이 그림책은 '제작이 취소되었다'는 공지로 시작합니다. 제작이 취소되었는데, 어떻게 책이 출간됐을까요?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로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작가 마이클 홀의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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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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