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마상가니 1: 법의 갈무리 법집논(빠알리 논장)(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33.7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법들의 실상을 설명하다
법의 갈무리로 옮길 수 있는 《담마상가니》는 빠알리 삼장의 논장에 속하는 일곱 가지 논서 가운데 첫 번째 문헌이다. 초기불전연구원에서 번역하여 출간하는 우리말 《담마상가니》 제1권에서는 《담마상가니》의 논의의 주제를 총괄적으로 밝히고 있는 마띠까와 정신을 구성하는 법들에 대해 다양한 마음을 중심으로 분류하고 분석하여 드러내고 있는 제1편 마음의 일어남 편을 담고 있고, 제2권은 《담마상가니》 가운데 제2편 물질 편과 제3편 간결한 설명 편과 마지막인 제4편 주석 편과 《담마상가니 주석서》 서문을 담고 있다.
법의 갈무리로 옮길 수 있는 《담마상가니》는 빠알리 삼장의 논장에 속하는 일곱 가지 논서 가운데 첫 번째 문헌이다. 초기불전연구원에서 번역하여 출간하는 우리말 《담마상가니》 제1권에서는 《담마상가니》의 논의의 주제를 총괄적으로 밝히고 있는 마띠까와 정신을 구성하는 법들에 대해 다양한 마음을 중심으로 분류하고 분석하여 드러내고 있는 제1편 마음의 일어남 편을 담고 있고, 제2권은 《담마상가니》 가운데 제2편 물질 편과 제3편 간결한 설명 편과 마지막인 제4편 주석 편과 《담마상가니 주석서》 서문을 담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역자 서문
1. 들어가는 말
2. 부처님은 법을 강조하셨다
3.법(dhamma)이란 무엇인가
⑴ 경장의 주석서에 의한 설명
⑵ 논장의 주석서에 의한 설명
4. 아비담마란 무엇인가
⑴ 무비법[無比法]과 대법[對法]
⑵ 아비담마에 대한『담마상가니 주석서』의 설명
5. 왜 아비담마는 무비법(無比法, 수승한 법)인가
⑴ 아비담마는 전체적으로 설하셨기 때문이다
⑵ 아비담마는 심오하기 때문이다
⑶ 무엇보다도 아비담마는 비방편설이기 때문이다
⑷ 아비담마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법을 비하하는 것이 아닌가
6. 아비담마는 부처님의 직설이다
⑴ 율장을 통한 증거
⑵ 경장을 통한 증거
⑶ 직설이라면 왜 경장과 논장은 전개가 다른가
7. 아비담마는 언제 체계화하셨는가
⑴ 아비담마는 성도 후 네 번째 칠 일에 명상하신 것이다
⑵ 아비담마는 일곱 번째 안거 때 신들에게 설하신 것이다
8. 아비담마의 기원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들
⑴ 띳사부띠 장로의 설명
⑵ 수마나데와 장로의 설명
⑶ 아비담마의 기원에 대한 17가지 질문과 답변
⑷ 또 다른 방법에 의한 아비담마의 기원
9. 아비담마는 누가 인간들에게 전하였는가
⑴ 사리뿟따 존자가 인간들에게 전하였다
⑵ 신들은 있는가
10. 부처님의 일대시교(一代時敎)와 논장의 칠론
⑴ 부처님의 일대시교 - 삼장
⑵ 아비담마 삐따까(논장)는 칠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⑶『까타왓투』(논사)는 부처님 직설이 아니지 않은가
⑷ 아비담마 칠론의 주석서는 세 가지로 구성된다
11.『담마상가니』란 무엇인가
⑴ '담마상가니(dhammasa?ga?i)'의 문자적인 뜻
⑵ 상가니(갈무리)는 상가하(길라잡이)이다
⑶ 어떻게 법을 갈무리하였나
⑷『담마상가니』의 구성
⑸『담마상가니』는 마띠까의 설명이다
12.『담마상가니』를 통해서 본 아비담마의 특징
⑴ 아비담마의 관심은 개념적 존재가 아니라 오직 법이다
⑵ 법(dhamma)은 해체했을 때 드러난다
⑶ 법(dhamma)이야말로 진정한 현장성이다
⑷ 아비담마는 방법(naya)이다
⑸ 논장의 칠론은 법의 고유성질[自性]을 논하지 않는다
⑹『담마상가니』는 전문가들을 위한 것이다
13. 맺는말
『담마상가니』제1권 해제
1. 들어가는 말
2.『담마상가니』제1권의 구성
3.『담마상가니』마띠까
⑴ 마띠까란 무엇인가
⑵ 마띠까의 용례
① 마띠까를 호지하는 자(m?tik?dhara)
② 마띠까는 물길[水路]이다
③ 논의의 주제는 모두 마띠까라 부른다
⑶『담마상가니』마띠까의 구성
①『담마상가니』마띠까의 개관
②『담마상가니』마띠까에 대한 주석서의 설명
③『담마상가니』두 개 조 마띠까에 대한 개관
④ 두 개 조 마띠까에 담긴 10가지 모둠의 특징
⑤ 대립구조로 구성된 두 개 조 마띠까
⑷『담마상가니』마띠까 요약
4.『담마상가니』제1편의 구성
⑴ 마음이란 무엇인가
⑵ 89가지 마음 전체에 대한 개관
⑶ 업은 89가지 마음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된다
⑷ 89가지 마음과 이와 관계된 마음부수법들을 분류하는 방법
⒜ 법들을 정의하는 부문(§§1~57)
⒝ 항목의 부문(§§58~120)
⒞ 공함의 부문(§§121~145)
⑸ 유위법은 모두 조건 따라 일어난 것[緣而生]이다
⑹ 제1편 마음의 일어남 편의 요약
5.『담마상가니』제1편에 나타나는 마음은 몇 개인가
⑴ 제1품 유익한 마음(§§1~364)
① 제1장 욕계의 유익한 마음(§§1~159)
② 제2장 색계의 유익한 마음(§§160~264)
③ 제3장 무색계의 유익한 마음(§§265~268)
④ 제4장 삼계의 유익한 마음(§§269~276)
⑤ 제5장 출세간의 유익한 마음(§§277~364)
⑵ 제2품 열두 가지 해로운 마음(§§365~430)
⑶ 제3품 결정할 수 없는[無記] 법들(§§431~582)
⒜ 제1장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431~565)
⒝ 제2장 작용만 하는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566~582)
6. 맺는말 159
『담마상가니』마띠까[論母]
I. 세 개 조 마띠까(ma3-1~22)
II. 두 개 조 마띠까(ma2-1~142)
⑴ 원인의 모둠(ma2-1~6)
⑵ 틈새에 있는 짧은 두 개 조(ma2-7~13)
⑶ 번뇌의 모둠(ma2-14~19)
⑷ 족쇄의 모둠(ma2-20~25)
⑸ 매듭의 모둠(ma2-26~31)
⑹ 폭류의 모둠(ma2-32~37)
⑺ 속박의 모둠(ma2-38~43)
⑻ 장애의 모둠(ma2-44~49)
⑼ 집착[固守]의 모둠(ma2-50~54)
⑽ 틈새에 있는 긴 두 개 조(ma2-55~68)
⑾ 취착의 모둠(ma2-69~74)
⑿ 오염원의 모둠(ma2-75~82)
⒀ 마지막 두 개 조(ma2-83~100)
⒁ 경장의 두 개 조 마띠까(ma2-101~142)
제1편 마음의 일어남 편(§§1~582)
제1품 유익한 마음(§§1~364)
제1장 욕계의 유익한 마음(§§1~159)
I. 첫 번째 마음(§§1~145)
⑴ 법들을 정의하는 부문 - 용어의 분류(§§1?57)
⒜ 법의 개요에 관한 부문(§1)
⒝ 법의 해설에 관한 부문(§§2~57)
⑵ 항목의 부문(§§58~120)
⒜ 개요(§58)
⒝ 해설(§§59~120)
⑶ 공함의 부문(§§121~145)
⒜ 개요(§121)
⒝ 해설(§§122~145)
II. 두 번째 마음(§146)
III. 세 번째 마음(§§147~148)
IV. 네 번째 마음(§149)
V. 다섯 번째 마음(§§150~155)
VI. 여섯 번째 마음(§156)
VII. 일곱 번째 마음(§§157~158)
VIII. 여덟 번째 마음(§159)
제2장 색계의 유익한 마음(§§160~264)
I. 여덟 가지 까시나(§§160~203)
1. 땅의 까시나(§§160~202)
⑴ 4종禪의 방법(§§160~166)
⑵ 5종禪의 방법(§§167~175)
⑶ 네 가지 도닦음(§§176~180)
⑷ 네 가지 대상(§§181~185)
⑸ 열여섯 번의 결합(§§186~202)
2. 여덟 가지 까시나 [가운데 남은 일곱 가지]와
열여섯 번의 결합(§203)
II. 여덟 가지 지배의 경지[勝處](§§204~247)
1. 제한된 물질들(§§204~222)
⑴ 4종禪의 초선(初禪)(§204)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05)
⑶ 네 가지 도닦음(§§206~210)
⑷ 두 가지 대상(§§211~213)
⑸ 여덟 번의 결합(§§214~222)
2. 제한되었고 좋은 색깔이나 나쁜 색깔을 가진 물질들
― 이것 역시 여덟 번의 결합(§223)
⑴ 4종禪의 초선(初禪)(§223)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24)
3. 무량한 물질들(§§225~243)
⑴ 4종禪의 초선(§225)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26)
⑶ 네 가지 도닦음(§§227~231)
⑷ 두 가지 대상(§§232~234)
⑸ 또 다른 여덟 번의 결합(§§235~243)
4. 무량하고 좋은 색깔이나 나쁜 색깔을 가진 물질들
― 이것 역시 여덟 번의 결합(§§244~245)
⑴ 4종선의 초선(§244)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45)
5. 푸른 색깔의 물질들(§246)
6~8. 노란 색깔 등의 물질들(§247)
III. 세 가지 해탈 ― 열여섯 번의 결합(§§248~250)
1. 첫 번째(§248)
2. 두 번째(§249)
3. 세 번째(§250)
IV. 네 가지 거룩한 마음가짐의 禪 ― 열여섯 번의 결합(§§251~262)
1. 자애[慈](§§251~257)
⑴ 4종禪의 방법(§§251~253)
⑵ 5종禪의 방법(§§254~257)
2. 연민[悲](§§258~259)
3. 함께 기뻐함[喜](§§260~261)
4. 평온[捨](§262)
V. 열 가지 부정(不淨)의 禪 ― 열여섯 번의 결합(§§263~264)
제3장 무색계의 유익한 마음(§§265~268)
네 가지 무색계禪 ― 열여섯 번의 결합(§§265~268)
1. 공무변처(§265)396
2. 식무변처(§266)399
3. 무소유처(§267)400
4. 비상비비상처(§268)401
제4장 삼계의 유익한 마음(§§269~276)
1. 욕계의 유익한 마음(§§269~270)
2. 색계의 유익한 마음(§§271~272)
3. 무색계의 유익한 마음(§§273~276)
제5장 출세간의 유익한 마음(§§277~364)
I. 첫 번째 도 ― 스무 가지 큰 방법(§§277~360)
1. 禪(§§277~356)
⑴ [네 가지] 순수한 도닦음(§§277~342)
⒜ 4종禪의 초선(§§277~341)
① 도닦음도 어렵고 초월지도 느린 초선(§§277~338)
②~④ 도닦음은 어려우나 초월지는 빠른 초선 등(§§339~341)
⒝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342)
⑵ 공함[空性](§§343~344)
① 4종선의 초선(§343)
②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344)
⑶ 공함에 뿌리박은 도닦음(§§345~349)
⑷ 원함 없음[無願](§§350~351)
① 4종선의 초선(§350)
②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351)
⑸ 원함 없음[無願]에 뿌리박은 도닦음(§§352~356)
2~20. 스무 가지 [가운데 남은 열아홉 가지] 큰 방법(§357)
지배를 가짐(§§358~360)
II. 두 번째 도(§361)
III. 세 번째 도(§362)
IV. 네 번째 도(§§363~364)
제2품 열두 가지 해로운 마음(ma3-1-b, §§365~430)
I. 첫 번째 해로운 마음(§§365~398)
⒜ 법의 개요에 관한 부문(§365)
⒝ 법의 해설에 관한 부문(§§366~398)
II. 두 번째 [해로운 마음](§399)
III. 세 번째 [해로운 마음](§§400~401)
IV. 네 번째 [해로운 마음](§402)
V. 다섯 번째 [해로운 마음](§§403~408)
VI. 여섯 번째 [해로운 마음](§409)
VII. 일곱 번째 [해로운 마음](§§410~411)
VIII. 여덟 번째 [해로운 마음](§412)
IX. 아홉 번째 [해로운 마음](§§413~420)
X. 열 번째 [해로운 마음](§421)
XI. 열한 번째 [해로운 마음](§§422~426)
XII. 열두 번째 [해로운 마음](§§427~430)
제3품 결정할 수 없는[無記] 법들(ma3-1-c, §§431~582)
제1장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431~565)
1.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 마음(§§431~555)
⑴ 욕계 과보의 마음(§§431~498)
①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다섯 가지 알음알이들(§§431~454)
ⓐ 눈의 알음알이(§§431~442)
ⓑ 귀의 알음알이부터 몸의 알음알이까지(§§443~454)
②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요소(§§455~468)
③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469~497)
ⓐ 기쁨이 함께하는 경우(§§469~483)
ⓑ 평온이 함께하는 경우(§§484~497)
④ 여덟 가지 과보로 나타난 큰마음(§498)
⑵ 색계 과보의 마음(§§499~500) 1
① 4종선의 초선(§499)
②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500)
⑶ 무색계 과보의 마음(§§501~504) 2
⑷ 출세간의 과보의 마음(§§505~555)
I. 첫 번째 도의 과보로 나타난 마음 ― 스무 가지 큰 방법(§§505~552)
⑴ 출세간禪(§§505~527) 535
① [네 가지] 순수한 도닦음(§§505~509)
② 순수한 공함(§§510~513)
③ 공함과 도닦음(§§514~518)
④ 순수한 원함 없음(§§519~522)
⑤ 원함 없음과 도닦음(§§523~527)
⑵~? 스무 가지 [가운데 남은 열아홉 가지] 큰 방법(§528)
지배를 가짐(§§529~552) 553
⑴ 열의의 지배를 가진 출세간禪(§§529~551)
① 열의의 지배를 가진 순수한 도닦음(§§529~533)
② 열의의 지배를 가진 순수한 공함(§§534~537)
③ 열의의 지배를 가진 공함과 도닦음(§§538~542)
④ 열의의 지배를 가진 순수한 원함 없음(§§543~546)
⑤ 열의의 지배를 가진 원함 없음과 도닦음(§§547~551)
⑵~? 스무 가지 [가운데 남은 열아홉 가지] 큰 방법(§552)
나머지 세 가지 지배를 가짐(§552)
II~IV. 두 번째 도부터 네 번째 도의 과보로 나타난 마음(§§553~555)
2.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 마음(§§556~565)
①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다섯 가지 알음알이들[前五識](§§556~561)
②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요소(§§562~563)
③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564~565)
제2장 작용만 하는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566~582)
1. 욕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66~576)
⑴ 원인 없는 작용만 하는 마음(§§566~575)
① 작용만 하는 마노의 요소(§§566~567)
② 기쁨이 함께하는 작용만 하는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568~573)
③ 평온이 함께하는 작용만 하는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574~575)
⑵ 원인을 가진 욕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76)
2. 색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77~578)
3. 무색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79~582)
부록 - VRI(Be)본과 PTS(Ee)본의 문단 번호 대조표
1. 들어가는 말
2. 부처님은 법을 강조하셨다
3.법(dhamma)이란 무엇인가
⑴ 경장의 주석서에 의한 설명
⑵ 논장의 주석서에 의한 설명
4. 아비담마란 무엇인가
⑴ 무비법[無比法]과 대법[對法]
⑵ 아비담마에 대한『담마상가니 주석서』의 설명
5. 왜 아비담마는 무비법(無比法, 수승한 법)인가
⑴ 아비담마는 전체적으로 설하셨기 때문이다
⑵ 아비담마는 심오하기 때문이다
⑶ 무엇보다도 아비담마는 비방편설이기 때문이다
⑷ 아비담마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법을 비하하는 것이 아닌가
6. 아비담마는 부처님의 직설이다
⑴ 율장을 통한 증거
⑵ 경장을 통한 증거
⑶ 직설이라면 왜 경장과 논장은 전개가 다른가
7. 아비담마는 언제 체계화하셨는가
⑴ 아비담마는 성도 후 네 번째 칠 일에 명상하신 것이다
⑵ 아비담마는 일곱 번째 안거 때 신들에게 설하신 것이다
8. 아비담마의 기원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들
⑴ 띳사부띠 장로의 설명
⑵ 수마나데와 장로의 설명
⑶ 아비담마의 기원에 대한 17가지 질문과 답변
⑷ 또 다른 방법에 의한 아비담마의 기원
9. 아비담마는 누가 인간들에게 전하였는가
⑴ 사리뿟따 존자가 인간들에게 전하였다
⑵ 신들은 있는가
10. 부처님의 일대시교(一代時敎)와 논장의 칠론
⑴ 부처님의 일대시교 - 삼장
⑵ 아비담마 삐따까(논장)는 칠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⑶『까타왓투』(논사)는 부처님 직설이 아니지 않은가
⑷ 아비담마 칠론의 주석서는 세 가지로 구성된다
11.『담마상가니』란 무엇인가
⑴ '담마상가니(dhammasa?ga?i)'의 문자적인 뜻
⑵ 상가니(갈무리)는 상가하(길라잡이)이다
⑶ 어떻게 법을 갈무리하였나
⑷『담마상가니』의 구성
⑸『담마상가니』는 마띠까의 설명이다
12.『담마상가니』를 통해서 본 아비담마의 특징
⑴ 아비담마의 관심은 개념적 존재가 아니라 오직 법이다
⑵ 법(dhamma)은 해체했을 때 드러난다
⑶ 법(dhamma)이야말로 진정한 현장성이다
⑷ 아비담마는 방법(naya)이다
⑸ 논장의 칠론은 법의 고유성질[自性]을 논하지 않는다
⑹『담마상가니』는 전문가들을 위한 것이다
13. 맺는말
『담마상가니』제1권 해제
1. 들어가는 말
2.『담마상가니』제1권의 구성
3.『담마상가니』마띠까
⑴ 마띠까란 무엇인가
⑵ 마띠까의 용례
① 마띠까를 호지하는 자(m?tik?dhara)
② 마띠까는 물길[水路]이다
③ 논의의 주제는 모두 마띠까라 부른다
⑶『담마상가니』마띠까의 구성
①『담마상가니』마띠까의 개관
②『담마상가니』마띠까에 대한 주석서의 설명
③『담마상가니』두 개 조 마띠까에 대한 개관
④ 두 개 조 마띠까에 담긴 10가지 모둠의 특징
⑤ 대립구조로 구성된 두 개 조 마띠까
⑷『담마상가니』마띠까 요약
4.『담마상가니』제1편의 구성
⑴ 마음이란 무엇인가
⑵ 89가지 마음 전체에 대한 개관
⑶ 업은 89가지 마음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된다
⑷ 89가지 마음과 이와 관계된 마음부수법들을 분류하는 방법
⒜ 법들을 정의하는 부문(§§1~57)
⒝ 항목의 부문(§§58~120)
⒞ 공함의 부문(§§121~145)
⑸ 유위법은 모두 조건 따라 일어난 것[緣而生]이다
⑹ 제1편 마음의 일어남 편의 요약
5.『담마상가니』제1편에 나타나는 마음은 몇 개인가
⑴ 제1품 유익한 마음(§§1~364)
① 제1장 욕계의 유익한 마음(§§1~159)
② 제2장 색계의 유익한 마음(§§160~264)
③ 제3장 무색계의 유익한 마음(§§265~268)
④ 제4장 삼계의 유익한 마음(§§269~276)
⑤ 제5장 출세간의 유익한 마음(§§277~364)
⑵ 제2품 열두 가지 해로운 마음(§§365~430)
⑶ 제3품 결정할 수 없는[無記] 법들(§§431~582)
⒜ 제1장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431~565)
⒝ 제2장 작용만 하는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566~582)
6. 맺는말 159
『담마상가니』마띠까[論母]
I. 세 개 조 마띠까(ma3-1~22)
II. 두 개 조 마띠까(ma2-1~142)
⑴ 원인의 모둠(ma2-1~6)
⑵ 틈새에 있는 짧은 두 개 조(ma2-7~13)
⑶ 번뇌의 모둠(ma2-14~19)
⑷ 족쇄의 모둠(ma2-20~25)
⑸ 매듭의 모둠(ma2-26~31)
⑹ 폭류의 모둠(ma2-32~37)
⑺ 속박의 모둠(ma2-38~43)
⑻ 장애의 모둠(ma2-44~49)
⑼ 집착[固守]의 모둠(ma2-50~54)
⑽ 틈새에 있는 긴 두 개 조(ma2-55~68)
⑾ 취착의 모둠(ma2-69~74)
⑿ 오염원의 모둠(ma2-75~82)
⒀ 마지막 두 개 조(ma2-83~100)
⒁ 경장의 두 개 조 마띠까(ma2-101~142)
제1편 마음의 일어남 편(§§1~582)
제1품 유익한 마음(§§1~364)
제1장 욕계의 유익한 마음(§§1~159)
I. 첫 번째 마음(§§1~145)
⑴ 법들을 정의하는 부문 - 용어의 분류(§§1?57)
⒜ 법의 개요에 관한 부문(§1)
⒝ 법의 해설에 관한 부문(§§2~57)
⑵ 항목의 부문(§§58~120)
⒜ 개요(§58)
⒝ 해설(§§59~120)
⑶ 공함의 부문(§§121~145)
⒜ 개요(§121)
⒝ 해설(§§122~145)
II. 두 번째 마음(§146)
III. 세 번째 마음(§§147~148)
IV. 네 번째 마음(§149)
V. 다섯 번째 마음(§§150~155)
VI. 여섯 번째 마음(§156)
VII. 일곱 번째 마음(§§157~158)
VIII. 여덟 번째 마음(§159)
제2장 색계의 유익한 마음(§§160~264)
I. 여덟 가지 까시나(§§160~203)
1. 땅의 까시나(§§160~202)
⑴ 4종禪의 방법(§§160~166)
⑵ 5종禪의 방법(§§167~175)
⑶ 네 가지 도닦음(§§176~180)
⑷ 네 가지 대상(§§181~185)
⑸ 열여섯 번의 결합(§§186~202)
2. 여덟 가지 까시나 [가운데 남은 일곱 가지]와
열여섯 번의 결합(§203)
II. 여덟 가지 지배의 경지[勝處](§§204~247)
1. 제한된 물질들(§§204~222)
⑴ 4종禪의 초선(初禪)(§204)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05)
⑶ 네 가지 도닦음(§§206~210)
⑷ 두 가지 대상(§§211~213)
⑸ 여덟 번의 결합(§§214~222)
2. 제한되었고 좋은 색깔이나 나쁜 색깔을 가진 물질들
― 이것 역시 여덟 번의 결합(§223)
⑴ 4종禪의 초선(初禪)(§223)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24)
3. 무량한 물질들(§§225~243)
⑴ 4종禪의 초선(§225)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26)
⑶ 네 가지 도닦음(§§227~231)
⑷ 두 가지 대상(§§232~234)
⑸ 또 다른 여덟 번의 결합(§§235~243)
4. 무량하고 좋은 색깔이나 나쁜 색깔을 가진 물질들
― 이것 역시 여덟 번의 결합(§§244~245)
⑴ 4종선의 초선(§244)
⑵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245)
5. 푸른 색깔의 물질들(§246)
6~8. 노란 색깔 등의 물질들(§247)
III. 세 가지 해탈 ― 열여섯 번의 결합(§§248~250)
1. 첫 번째(§248)
2. 두 번째(§249)
3. 세 번째(§250)
IV. 네 가지 거룩한 마음가짐의 禪 ― 열여섯 번의 결합(§§251~262)
1. 자애[慈](§§251~257)
⑴ 4종禪의 방법(§§251~253)
⑵ 5종禪의 방법(§§254~257)
2. 연민[悲](§§258~259)
3. 함께 기뻐함[喜](§§260~261)
4. 평온[捨](§262)
V. 열 가지 부정(不淨)의 禪 ― 열여섯 번의 결합(§§263~264)
제3장 무색계의 유익한 마음(§§265~268)
네 가지 무색계禪 ― 열여섯 번의 결합(§§265~268)
1. 공무변처(§265)396
2. 식무변처(§266)399
3. 무소유처(§267)400
4. 비상비비상처(§268)401
제4장 삼계의 유익한 마음(§§269~276)
1. 욕계의 유익한 마음(§§269~270)
2. 색계의 유익한 마음(§§271~272)
3. 무색계의 유익한 마음(§§273~276)
제5장 출세간의 유익한 마음(§§277~364)
I. 첫 번째 도 ― 스무 가지 큰 방법(§§277~360)
1. 禪(§§277~356)
⑴ [네 가지] 순수한 도닦음(§§277~342)
⒜ 4종禪의 초선(§§277~341)
① 도닦음도 어렵고 초월지도 느린 초선(§§277~338)
②~④ 도닦음은 어려우나 초월지는 빠른 초선 등(§§339~341)
⒝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342)
⑵ 공함[空性](§§343~344)
① 4종선의 초선(§343)
②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344)
⑶ 공함에 뿌리박은 도닦음(§§345~349)
⑷ 원함 없음[無願](§§350~351)
① 4종선의 초선(§350)
②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351)
⑸ 원함 없음[無願]에 뿌리박은 도닦음(§§352~356)
2~20. 스무 가지 [가운데 남은 열아홉 가지] 큰 방법(§357)
지배를 가짐(§§358~360)
II. 두 번째 도(§361)
III. 세 번째 도(§362)
IV. 네 번째 도(§§363~364)
제2품 열두 가지 해로운 마음(ma3-1-b, §§365~430)
I. 첫 번째 해로운 마음(§§365~398)
⒜ 법의 개요에 관한 부문(§365)
⒝ 법의 해설에 관한 부문(§§366~398)
II. 두 번째 [해로운 마음](§399)
III. 세 번째 [해로운 마음](§§400~401)
IV. 네 번째 [해로운 마음](§402)
V. 다섯 번째 [해로운 마음](§§403~408)
VI. 여섯 번째 [해로운 마음](§409)
VII. 일곱 번째 [해로운 마음](§§410~411)
VIII. 여덟 번째 [해로운 마음](§412)
IX. 아홉 번째 [해로운 마음](§§413~420)
X. 열 번째 [해로운 마음](§421)
XI. 열한 번째 [해로운 마음](§§422~426)
XII. 열두 번째 [해로운 마음](§§427~430)
제3품 결정할 수 없는[無記] 법들(ma3-1-c, §§431~582)
제1장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431~565)
1.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 마음(§§431~555)
⑴ 욕계 과보의 마음(§§431~498)
①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다섯 가지 알음알이들(§§431~454)
ⓐ 눈의 알음알이(§§431~442)
ⓑ 귀의 알음알이부터 몸의 알음알이까지(§§443~454)
②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요소(§§455~468)
③ 유익한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469~497)
ⓐ 기쁨이 함께하는 경우(§§469~483)
ⓑ 평온이 함께하는 경우(§§484~497)
④ 여덟 가지 과보로 나타난 큰마음(§498)
⑵ 색계 과보의 마음(§§499~500) 1
① 4종선의 초선(§499)
② 4종禪의 나머지와 5종禪(§500)
⑶ 무색계 과보의 마음(§§501~504) 2
⑷ 출세간의 과보의 마음(§§505~555)
I. 첫 번째 도의 과보로 나타난 마음 ― 스무 가지 큰 방법(§§505~552)
⑴ 출세간禪(§§505~527) 535
① [네 가지] 순수한 도닦음(§§505~509)
② 순수한 공함(§§510~513)
③ 공함과 도닦음(§§514~518)
④ 순수한 원함 없음(§§519~522)
⑤ 원함 없음과 도닦음(§§523~527)
⑵~? 스무 가지 [가운데 남은 열아홉 가지] 큰 방법(§528)
지배를 가짐(§§529~552) 553
⑴ 열의의 지배를 가진 출세간禪(§§529~551)
① 열의의 지배를 가진 순수한 도닦음(§§529~533)
② 열의의 지배를 가진 순수한 공함(§§534~537)
③ 열의의 지배를 가진 공함과 도닦음(§§538~542)
④ 열의의 지배를 가진 순수한 원함 없음(§§543~546)
⑤ 열의의 지배를 가진 원함 없음과 도닦음(§§547~551)
⑵~? 스무 가지 [가운데 남은 열아홉 가지] 큰 방법(§552)
나머지 세 가지 지배를 가짐(§552)
II~IV. 두 번째 도부터 네 번째 도의 과보로 나타난 마음(§§553~555)
2.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결정할 수 없는 마음(§§556~565)
①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다섯 가지 알음알이들[前五識](§§556~561)
②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요소(§§562~563)
③ 해로운 과보로 나타난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564~565)
제2장 작용만 하는 결정할 수 없는[無記] 마음(§§566~582)
1. 욕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66~576)
⑴ 원인 없는 작용만 하는 마음(§§566~575)
① 작용만 하는 마노의 요소(§§566~567)
② 기쁨이 함께하는 작용만 하는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568~573)
③ 평온이 함께하는 작용만 하는 마노의 알음알이의 요소(§§574~575)
⑵ 원인을 가진 욕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76)
2. 색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77~578)
3. 무색계의 작용만 하는 마음(§§579~582)
부록 - VRI(Be)본과 PTS(Ee)본의 문단 번호 대조표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