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운 성찬경 시세계의 재발견
2016년 5월 성찬경 시인의 3주기를 맞이하여 성찬경 시인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글들을 묶어 출간한 『송운松韻 성찬경 시세계의 재발견』. 성찬경 시인은 깊이 있는 삶의 철학과 피안의 세계를 향한 초월적 시세계를 추구하였습니다. 김우창 문학평론가는 그의 시에 대하여 형이상과 형이하를 구별할 수 없게 되는 삶의 신비를 독자로 하여금 함께 느끼게 하여 삶의 깊은 의미를 새로이 뒤돌아보게 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의 수사인 이재성은 시집 『논 위를 달리는 두 대의 그림자 버스』를 성 보나벤투라의 영성 신학의 관점에서 신학적 전환을 시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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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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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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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경 선생 3 주기에 부쳐서 - 김우창 교수(문학평론가)
"논위를 달리는 그림자 버스"의 신학적 전환
- 이재성 수사(작은형제회)
Ⅰ. 들어가기
Ⅱ. "논위를 달리는 그림자 버스"의 영적 구성
Ⅲ. "논위를 달리는 그림자 버스"의 영적 내용
Ⅳ. 나가기
참고문헌
쓰이지 않는 도구의 시학
Ⅰ. 서론
Ⅱ. 밀핵시론과 무의미시론
Ⅲ. 은유로서의 밀핵
Ⅳ. 의미의 두 의미 : 기호학적 의미와 실용적 의미
Ⅴ. 순수시의 은유 : 유리 파편에서 나사로
Ⅵ. 사용되지 않은 말들 : 일자시를 향하여
Ⅶ. 결론
참고문헌
저자
저자
성균관대 영문과 교수, 한국시인협회장, 가톨릭문인회장 등을 역임했고, 2010년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시집으로 『화형둔주곡』, 『벌레소리 頌』, 『시간吟』, 『반투명』, 『묵극』, 『논 위를 달리는 두 대의 그림자 버스』, 『거리가 우주를 장난감으로 만든다』와 다수의 시선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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