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칸 사상의 학문적 전통(개정판 2판)(반양장)
기원과 중심 요소
저자 케난 오스본 신부는 미국 작은형제회 회원이며,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고 그리스도론, 교회론, 성사론을 가르쳐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의 프란치스칸 신학과 영성이 어떤 철학적 사조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어 왔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프란치스칸 사상의 체계와 신학을 세우는 데 기여했던 대표적 작은형제회 회원인 보나벤투라와 둔스 스코투스의 삼위일체론은 프란치스칸 영성을 매우 특징적으로 전해주고 있다. 프란치스칸 삼위일체론은 더 이상 사변적인 틀 안에만 갇혀 있지 않고, 피조물과의 역동적인 관계성을 지니고 있는 실제적인 신학(practical theology)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프란치스칸 신학은 영성과 불가분리의 관계라는 사실을 이 책은 매우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전해 주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복잡하게 얽혀 있는 프란치스칸 신학과 영성을 명료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을 한 마디로 평하자면 평이하지 않으면서도 지나치게 현학적이지 않아서 프란치스칸 신학을 이해하고자 하는 전문직인 신학자와 신학도들뿐만 아니라, 프란치스칸 영성을 맛보고자 하는 평신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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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부 역사적개관 30년에서 1300년 까지
제3부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세계
제4부 프란치스칸 사상의 학문적 전통의 점진적발전
제5부 프란치스칸 사상의 학문적 전통의 독특한 특성들
결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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