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강에 내리는 봄(시조문학시인선)
장효순 시조집
『비단강에 내리는 봄』은 님을 향한 그리움, 자연의 정을 노래한 시를 담아낸 장효순의 시집이다. 시인은 자연을 노래하면서 그곳에 자신을 동화시켜 임을 노래한다. 자연에서 빌어온 일상적 언어들을 시적으로 잘 수용하여 인생은 어쩌면 그리움과 기다림의 미학임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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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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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기러기
난蘭앞에서
님을 향한 노래
그리움
인연因緣
어머님
동백섬
어느 초상화
사부곡思父曲
옛 동창생
졸업 사진
6월의 아픔이여
감꽃 목걸이
고향 친구
통일 음악회에서
나의 하루
내 일기는
늦가을
벌초伐草
기도원에서
성찬예식
전원생활
제2장 비단강의 추억
향수
한가위
썰매
비단강의 추억
부부 연가
강 언덕에서
청명절에
백마강
그리운 동생에게
강경江景 포구
공산성公山城에서
외딴 집
내 고향 5일장
궁남지에서
아내의 흰머리
삶
일기 · 7
일기 · 8
어느 귀농인
바닷가에서
어제와 오늘
우포늪에서
제3장 행복한 이유
묵정밭 친구
손톱
귀향歸鄕
묵향墨香 곁에서
단전 체조
며늘아기
손주를 안던 날
우리식탁
냉이국
비빔밥
세모歲暮
둥지 떠난 해와 달
찻집에서
연리지連理枝
복지관
공존의미
일기日記를 쓰며
나의기도
부흥성회
파고다 공원에서
관악에 사는 이유
다도해에서
제4장 산 따라 물길 따라
기차 여행
금강산 가는 길
핸들
밤바다
장가계에서
남사당
금오산에 올라
차령고개
대명포구
설악산
신호등
대둔산에 올라
임진나루
춘삼월春三月
황산벌 에서
옥계폭포
주왕산에서
산행
어느 포구浦口
수몰민
산사에서
외도에서
제5장 풀벌레 목이 쉬는 밤
경칩 머리
산다는 것
봄이 오는 소리
천사 나팔꽃
솔밭 공원
두견새 연가
비 -여름
비 -겨울
가을
만추晩秋
오늘의 농촌 풍경
가을밤에
처서處署
소나기
구절초
동짓날에
상강霜降 언저리
갯벌
겨울나무
인주印朱
일기日記장 앞에서
한일閑日
제6장 서창에 스민 달
새벽 지하철
가자지구
거문고
안부전화
지팡이
우면산 산사태
슬픈 구도
어느 청상靑孀
흐르는 촛불
옛 여인의 삶
어느 절규 앞에서
응급실
보름달
폐품 줍는 여인
붕어빵
쓰레기
사채 뒷이야기
물난리
고독
선교사의 길
밤에 쓰는 일기
다산 정약용 생가에서
평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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