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그리움
원진희 시집『도전과 그리움』. '도전과 그리움', '꽃향기 아래에서 차 한 잔의 여유', '내 마음에 보석상자', '샤갈의 시가 생각나는 계절', '늘 지금처럼'의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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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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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
텃밭에 내린 비
봄이 오는 소리
봄 향기 젖은 상념
찻잔에 흐르는 여운
춘설 뒤 파고드는 봄바람
아침의 별
꽃바구니
밝은 마음
튜울립 사랑
봄의 왈츠
철마산 진벌리
외가리의 고향
나팔꽃 아침
봄의 기도
산수유
은초롱꽃
맹산
내 고향 남원천엔 지금도
하얀 서릿발 키티발딛고 내리는 별빛처럼
빛의 물방울
빛의 원탁
구절리아루라지 레일바이크
꽃 하나로
블랙커피
차 한잔의 따스함
청포도 내 고향
예뫼골 나들이
제2절 꽃향기 아래에서 차 한 잔의 여유
예뫼골 나들이2
꽃향기 아래서 차 한 잔의 여유
아프리카 사자의 날카로운 눈
꿈꾸는 동강
여름2010소묘
간이역
소심란
587 두리 단합은
삶의 흔적
여름비
별 그림자
광풍제월
소나무 합판
서해바다 아미석양
장마철
구인가 가는 길
선과 차
양귀비
미 투
꽃 피는 연못
나무가 물든 지점
천년의 고독
선이니장
섬과 섬
석모도 회색 쪽빛 바다
주홍빛 그리움
산
제3부 내 마음에 보석상자
장미의 늪
내 마음에 보석상자
밤하늘 은빛 가루 품은 모색
갈대가 흐느끼는 언덕
석류
세월
초록별 향기로운 가을
재개발지역 버드나무 수로 옆 모노로그
마른 향기의 들꽃
가을 편지
하늘 보면
쎈티멘탈 나르시시즘
제4부 샤갈의 시가 생각나는 계절
기억의 느낌
샤갈의 시가 생각나는 계절
겨울비 내리는 날에 샤갈의 시가 생각나는계절
순이의 비비새 황국
사랑에 관한 소묘
까만 비상구
청담교 넘는 강가
섣달그믐
서어나무 겨울 잠잔다
눈 내리는 날에는
겨울 밤바다
노을빛 만리포
눈밭에 앉은 검은 나비
하얀 나비 나무에 앉아
일식
아이티 담쟁이 넝쿨
감나무 그늘아래
지성의 계단
겨울 연가
와포리의 저녁
춘철,그 후
가을낙엽 진 서울 분수대
바다
제5부 늘 지금처럼
늘 지금처럼 꿈꾸었던 사실
늘 지금처럼
늘 지금처럼2
장쾌한 희방폭포
희방폭포2
바다의 행진
바닷가 비늘 밭에
나비가슴 하얀 달 글씨
해 저문 포구
맘스
달빛 먹은 저수지
소백산 철쭉아
귿월
신귀촉도
연주대 바라보며
낙조
모카처럼 씁쓸함과 딸기처럼 달콤한
마닐라 베이
따가이 따이
황포 강의 추억
상해의 인연
명차
시어의 텃밭
봄의 미학3
화선지에 담긴 글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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