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등
김명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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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명숙의 『홍등』. 문예지 '시문학'에 천료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시집이다. 2004년 겨울 시인 최정희와의 2인 시집 <두 개의 통로>(우리글)를 낸 이후에 창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변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예민하게 감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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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백두대간
백두대간 - 첫발
- 미시령너덜겅
- 북한산 13성문
- 소백산 운해
- 구룡령
- 조령
도봉산 오봉
수락산, 가을
산행일지 - 북한산 영봉
- 북한산 향로봉
터널
겨울비, 수락산
한계령을 넘어
지리산 느티나무
지리산 해가 꼴깍 졌다
지리산
길 위를 노리다 - 노고산
제2부 떠도는 사람들
달에게
하루
단상 - 시장에서
어느 눈 먼 小木匠
신발을 벗다
孤島가 되어
골절
구파발 - 뉴타운 재개발 지역
절기
지워지고 남은 것 - 2007년 7월 10일 송일영 선생 타계
장마 誥
자족
자전거 한 대 동물원에 기대서서
발
떠도는 사람들
팥배나무는 작고 동그랗게 - 공원에서
부의(賻儀)
제3부 그 곳에 가고 싶다
장봉도 국사봉
나무아래 누워
서달산
사이
귀향
부처를 버리고
봄, 남해
삶, 여행
향로봉, 바람
그곳에 가고 싶다
11월을 기다리며
가을, 외딴 집
가을 저녁
연태(連胎) 일박
막차
미래가 불안하다
단경왕후 - 진혼제
제4부 봄빛은 지느러미를 달고
물빛공원에서
소리
연비
영상속의 꽃
침전(沈澱)
방점
깊고, 따뜻하고, 감동하고, - 결혼
달개비
단풍잎
봄빛은 지느러미를 달고
쓸쓸함을 위하여 - 일기
홍등 - 조등
가시
거리(距離)
탁발의 봄날
홍천장날
말미에 붙여
해설 - 몸 속에 흘러 들어온 아픔들을 거두어
백두대간 - 첫발
- 미시령너덜겅
- 북한산 13성문
- 소백산 운해
- 구룡령
- 조령
도봉산 오봉
수락산, 가을
산행일지 - 북한산 영봉
- 북한산 향로봉
터널
겨울비, 수락산
한계령을 넘어
지리산 느티나무
지리산 해가 꼴깍 졌다
지리산
길 위를 노리다 - 노고산
제2부 떠도는 사람들
달에게
하루
단상 - 시장에서
어느 눈 먼 小木匠
신발을 벗다
孤島가 되어
골절
구파발 - 뉴타운 재개발 지역
절기
지워지고 남은 것 - 2007년 7월 10일 송일영 선생 타계
장마 誥
자족
자전거 한 대 동물원에 기대서서
발
떠도는 사람들
팥배나무는 작고 동그랗게 - 공원에서
부의(賻儀)
제3부 그 곳에 가고 싶다
장봉도 국사봉
나무아래 누워
서달산
사이
귀향
부처를 버리고
봄, 남해
삶, 여행
향로봉, 바람
그곳에 가고 싶다
11월을 기다리며
가을, 외딴 집
가을 저녁
연태(連胎) 일박
막차
미래가 불안하다
단경왕후 - 진혼제
제4부 봄빛은 지느러미를 달고
물빛공원에서
소리
연비
영상속의 꽃
침전(沈澱)
방점
깊고, 따뜻하고, 감동하고, - 결혼
달개비
단풍잎
봄빛은 지느러미를 달고
쓸쓸함을 위하여 - 일기
홍등 - 조등
가시
거리(距離)
탁발의 봄날
홍천장날
말미에 붙여
해설 - 몸 속에 흘러 들어온 아픔들을 거두어
저자
저자
김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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