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 펼쳐놓고(현대문학신문시선 2)(양장본 HardCover)
진남순 시집
『푸르름 펼쳐놓고』는 진남순 시인의 시집이다. 5부로 구성되어 각부에 20편 전 100편을 수록하였다. 시인의 시는 구차스러운 꾸밈이 없으며 미사여구를 늘어놓거나 시어를 끼어 넣으려고 애쓰지 않은 순수함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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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단풍 속으로
하늘의 신비
화영언니
춤추는 갈대
처방전
개망초꽃
골동품
꽃무늬 고무신
눈이 내리네
도굴꾼
보물찾기
부화되는 시간
빨간 단풍 속 울 엄마
새롭게 하소서
세월이 가면
아이들을 위한 기도
억새꽃
어린 줄기 하나
우리 집 가보
입 벌린 구두
제 2부 푸르름 펼쳐놓고
조연
거울
무명이불 속에 어머니가 있다
지팡이의 넋두리
합창
꽃 한 송이
나를 두고 왔다
푸르름 펼쳐놓고
무덤
배틀 노래
봄날의 풍경화
빈 의자
새 친구
석양을 보며
스쳐가는 바람 소리
어느 엿장수 할머니
엄마 별
욕심
이인 극
자주 드나드는 손님
제 3부 하늘에 물어 볼까
산사의 종소리
집 밥
춤을 춥시다
콩깍지
하늘에 물어 볼까
허수아비
화응(和應)
거울은 정직 한가
나는 외롭지 않다
날고 싶소
독서 포럼 하는 날
목욕하는 해바라기
사이의 존재
설경
십자가 아래서
악보
실개천 흘러가는 물소리
우리는 부부
작품구상
척 박사
제 4부 허공의 길
할머니 손길
후회 한 점
나는 스타다
꽃
손가방
아내
바람 소리
이상한 계절
지나간 봄
특급 호텔
허공의 길
어리석은 내 모습
된장찌개
새겨진 그림 한 장
별
달력
마코
지난 봄
출품작
나뭇잎들
꽃반지
제 5부 고해성사
새 아침
하루살이
새떼들
노천탕
빈 손
불면증
춤추는 봄
하룻길
빨간 마을
고해성사
기차 길
진주조개
할미꽃
철새 떼들 날아간다
참나리
감사 학교
국화차
봄나물
생일파티
유효기간이 없다
해설 - 신호 /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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