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야 보이는 곳(진실한 사람들 시선 34)
노두원 제2시집
노두원 두 번째 시집 『눈을 감아야 보이는 곳』.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새들도 울고 넘는 곳’, ‘그 이름 빗돌에만 새기랴’, ‘약돌 돼지머리의 웃음’, ‘순환열차’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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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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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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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새들도 울고 넘는 곳
견탄리 가을 / 중부 내륙 고속 도로 / 고갯길 / 문경 팔경 / 아 문경, 눈을 감아야 보이는 곳 / 새야 날아라 /
구랑리의 가을맞이 / 돈마래미 / 토끼벼루 / 문경 온천수 / 초점 분수령 / 영신 들판의 염불 소리 / 농암 반송 /
윤필암 저녁길 / 바람 바람이 일고, 바람 바람이 분다 / 철로 자전거 / 측량 박물관 소묘 / 장승의 너털웃음 / 석탄 박물관 /
설날 단풍나무 밑에서의 독백 / 역사는 구름처럼 / 황장산 목장 / 하늘 기둥 천주산 / 포암산에 안기다 / 백화산 사계 /
돈달뫼 / 오정산 해맞이 / 구산선문 희양산 / 대야산 / 운달산
제2부 그 이름 빗돌에만 새기랴
시작노트 / 내 고향 유곡 / 평준화 / 신길원 충렬비 / 청운각 3제 / 그 이름 빗돌에만 새기랴 / 만사를 짓는다 /
면사포 씌어 드시소서 / 십일면 관음보살 / 육영수 여사님 영정 앞에서 / 이름 찾기 / 숙청사 탱자나무 /
시로 쓸 수 없는 봄을 안고 / 격조 높은 웃음꽃
제3부 약돌 돼지머리의 웃음
배추 / 문경 사과 / 귀로 먹는 매운탕 / 약돌 돼지머리의 웃음 / 동로산 오미자 / 표고의 지혜 / 막걸리와 흑두부 /
중앙시장 채소거리 / 감자를 심는다 / 메밀묵은 메밀에서 나왔다 / 겨울 연가 / 나느 한 마리의 나비 / 소나무 웃음소리 /
빈 콩꼬투리의 말
제4부 순환열차
몽돌해변 / 박제 인간 / 청학동 사람들 / 순환열차 / 객관화 / 청송 할배 / 해녀상 / 효 탄 온천수 / 장가계의 신선 /
독도를 매만지다 / 독도가 외로우랴 / 바다의 연꽃 / 대왕이시여 / 바다는 사뭇 육지였다 / 감포 포구
해설 / 변학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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