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린의 비밀 학교(희망을 만드는 법 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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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용감한 여성들과 소녀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희망에 대해 가르치는 「희망을 만드는 법」 제4권 『나스린의 비밀 학교』.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을 주로 창작하는 미국 태생의 그림책작가 지네트 윈터의 그림책이다.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던 시절 용감하고 지혜로운 시민들이 교육이 금지당한 여자아이들을 위해 세운 비밀 학교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나스린은 아프가니스탄의 오래된 도시로 미술, 음악, 학문이 번성했던 헤라트에서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어느 날 먹구름이 헤라트를 뒤덮었다. 여자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마저 금지되었다. 어느 날 군인들이 들이닥쳐 나스린의 아빠를 끌고 가버렸다. 며칠 후 엄마는 아빠를 찾으러 떠났다. 할머니와 집에 남게 된 나스린은 말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여자아이들도 세상에 대해 배우기를 바랐던 할머니는 나스린을 데리고 비밀 학교로 갔는데…….
아이들에게 희망에 대해 가르치는 「희망을 만드는 법」 제4권 『나스린의 비밀 학교』.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을 주로 창작하는 미국 태생의 그림책작가 지네트 윈터의 그림책이다.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던 시절 용감하고 지혜로운 시민들이 교육이 금지당한 여자아이들을 위해 세운 비밀 학교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나스린은 아프가니스탄의 오래된 도시로 미술, 음악, 학문이 번성했던 헤라트에서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어느 날 먹구름이 헤라트를 뒤덮었다. 여자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마저 금지되었다. 어느 날 군인들이 들이닥쳐 나스린의 아빠를 끌고 가버렸다. 며칠 후 엄마는 아빠를 찾으러 떠났다. 할머니와 집에 남게 된 나스린은 말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여자아이들도 세상에 대해 배우기를 바랐던 할머니는 나스린을 데리고 비밀 학교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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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스린은 가엾게도 날마다 하는 일 없이 집에서 하루를 보냈어.
여자아이들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금지되어 버렸거든."
한 소녀의 인생을 바꾼 배움과 사랑의 힘을 보여 주는 책!
어린 소녀 나스린은 아빠가 잡혀간 뒤로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절망스런 상황에서, 할머니는 위험을 무릅쓰고 나스린을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에 보냅니다. 선생님과 책을 통한 배움,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은 나스린이 세상을 향한 창문을 활짝 열게 도와줍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모를 잃고, 배움의 기회마저 빼앗긴 한 소녀의 아픔과 희망을 그린 책입니다. 전쟁의 아픔을 담은 평화책이자, 배움의 권리를 담은 인권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인생을 뒤바꿔 놓을 수 있는 교육의 힘과 마음을 치유하는 사랑의 힘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제 군인들은 내 손녀딸에게 열린 세상을 향한 창을 절대 닫을 수 없을 거야."
화자는 나스린의 할머니입니다. 할머니는 자기 가족에게 일어난 가슴 아픈 일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림은 모두 마치 네모난 창틀을 연상시키는 사각의 틀 안에 갇혀 있습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틀 속의 그림은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에게 자기들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을 바라보며 당신들은 어떤 세상을 살고 있는지 묻는 듯도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 우리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모습이 더욱 그렇게 느끼게 합니다. 책을 덮으면 지금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입니다.
여성은 학교에 다닐 수 없다!
나스린은 가족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의 오래된 도시 헤라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세상에 대해 배우며 가족과 함께 평범한 나날을 보냈지요. 탈레반 군인들이 마을에 들어오기 전까지는요. 그때부터 나스린은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군인들은 소녀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금지했거든요. 그리고 어느 날 군인들이 집으로 들이닥쳐서 나스린의 아빠를 끌고 갔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아빠는 돌아오지 않았고, 엄마는 마침내 나스린의 아빠를 찾아 나섭니다. 여자 혼자 길을 다니는 것도 금지되어 있었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또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나스린은 더 이상 말도 하지 않았고, 웃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나스린의 할머니는 집 근처에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나스린을 그 학교에 다니게 합니다. 하지만 마음의 문을 닫아 건 나스린은 여전히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방학이 끝난 날 나스린은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엽니다. 자기에게 친절을 베풀고 세상에 대해 가르쳐 준 친구들과 선생님께 굳게 닫았던 마음의 문을 연 것입니다. 이제 나스린은 세상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나스린의 작은 비밀 학교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과 같습니다. 그 창을 통해 나스린은 지식을 쌓아가고 지혜를 향해 걸어갑니다. 세상은 험난하지만 배움을 함께 할 친구들,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선생님들, 그리고 늘 나스린을 사랑하는 할머니와 함께하기에 나스린은 배움을 향한 길을 다시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인권을 바랄 것이다!
사막과 황무지, 거친 산들만이 떠오르는 아프가니스탄. 소련과 미국 등과 전쟁을 치르며 내전으로 얼룩진 고통의 땅. 이러한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탈레반 정권이 들어서기 전까지 교사의 70%, 의사의 40%, 카불 대학 학생의 50%는 여성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엄격한 이슬람식 사회질서를 강요하는 탈레반 정권은 여성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 사회생활을 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또한 남성 없이 길을 나서는 것도 금지했고, 부르카로 두 눈을 제외한 얼굴과 몸 전체를 가리게 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위대한 문화와 예술은 오랜 전쟁과 내전으로 파괴되거나 단절되었지만, 힘겨운 시대를 살아내는 용감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탈레반 정권에서도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를 여러 곳에 세워 운영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뒤 그들은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학교에 대한 위협과 폭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프가니스탄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용기는 흔들림 없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이고, 이 책은 바로 그들과 아프가니스탄의 용감한 여성과 소녀들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 저자의 말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를 돕는 비영리 단체인 (The Global Fund for Children)'에서 저에게 자신들이 후원하고 있는 단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책으로 써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1996년에서 2001년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던 시절, 여자아이들을 위해 여러 곳에 비밀 학교를 세운 후원 단체가 있다는 이야기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비밀 학교의 설립자는 나스린과 그 할머니 이야기를 제게 들려주었지만 그들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을 원하지 않아 나스린이란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탈레반 정권이 들어서기 전 아프가니스탄 여성이 사회에서 차지한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사의 70%
● 의사의 40%
● 카블 대학 학생의 50%
하지만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 여자아이들은 대학교는 물론 일반 학교에도 다니지 못했고
● 여성은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으며
● 여성은 남성이 동행하지 않고는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었고
● 여성들은 부르카라는 옷으로 두 눈을 제외한 얼굴과 몸 전체를 가려야 했습니다.
위대한 시인 루머의 고향에서는 예술과 문화가 금지되어 노래와 춤, 연날리기 풍경이 사라졌습니다. 산의 한쪽 절벽을 깎아서 만든 바이얀 불상이 파괴되었습니다. 몇 년 동안 고립된 생활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용감한 시민들은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를 후원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탈레반에 항거했습니다.
2001년 탈레반 정권은 무너졌지만 지금까지도 안심하지 못합니다. 탈레반 정권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학교에 폭격을 가하거나 불을 내기도 해 학교가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들은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하고, 학교에 등교하는 여자아이들이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어려움 가운데에도 여자아이들과 그 부모들 그리고 선생님들은 학교를 지키며 독재 정치에 저항을 합니다.
그들의 용기는 흔들림 없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입니다.
여자아이들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금지되어 버렸거든."
한 소녀의 인생을 바꾼 배움과 사랑의 힘을 보여 주는 책!
어린 소녀 나스린은 아빠가 잡혀간 뒤로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절망스런 상황에서, 할머니는 위험을 무릅쓰고 나스린을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에 보냅니다. 선생님과 책을 통한 배움,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은 나스린이 세상을 향한 창문을 활짝 열게 도와줍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모를 잃고, 배움의 기회마저 빼앗긴 한 소녀의 아픔과 희망을 그린 책입니다. 전쟁의 아픔을 담은 평화책이자, 배움의 권리를 담은 인권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인생을 뒤바꿔 놓을 수 있는 교육의 힘과 마음을 치유하는 사랑의 힘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제 군인들은 내 손녀딸에게 열린 세상을 향한 창을 절대 닫을 수 없을 거야."
화자는 나스린의 할머니입니다. 할머니는 자기 가족에게 일어난 가슴 아픈 일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림은 모두 마치 네모난 창틀을 연상시키는 사각의 틀 안에 갇혀 있습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틀 속의 그림은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에게 자기들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을 바라보며 당신들은 어떤 세상을 살고 있는지 묻는 듯도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 우리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모습이 더욱 그렇게 느끼게 합니다. 책을 덮으면 지금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입니다.
여성은 학교에 다닐 수 없다!
나스린은 가족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의 오래된 도시 헤라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세상에 대해 배우며 가족과 함께 평범한 나날을 보냈지요. 탈레반 군인들이 마을에 들어오기 전까지는요. 그때부터 나스린은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군인들은 소녀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금지했거든요. 그리고 어느 날 군인들이 집으로 들이닥쳐서 나스린의 아빠를 끌고 갔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아빠는 돌아오지 않았고, 엄마는 마침내 나스린의 아빠를 찾아 나섭니다. 여자 혼자 길을 다니는 것도 금지되어 있었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또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나스린은 더 이상 말도 하지 않았고, 웃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나스린의 할머니는 집 근처에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나스린을 그 학교에 다니게 합니다. 하지만 마음의 문을 닫아 건 나스린은 여전히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방학이 끝난 날 나스린은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엽니다. 자기에게 친절을 베풀고 세상에 대해 가르쳐 준 친구들과 선생님께 굳게 닫았던 마음의 문을 연 것입니다. 이제 나스린은 세상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나스린의 작은 비밀 학교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과 같습니다. 그 창을 통해 나스린은 지식을 쌓아가고 지혜를 향해 걸어갑니다. 세상은 험난하지만 배움을 함께 할 친구들,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선생님들, 그리고 늘 나스린을 사랑하는 할머니와 함께하기에 나스린은 배움을 향한 길을 다시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인권을 바랄 것이다!
사막과 황무지, 거친 산들만이 떠오르는 아프가니스탄. 소련과 미국 등과 전쟁을 치르며 내전으로 얼룩진 고통의 땅. 이러한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탈레반 정권이 들어서기 전까지 교사의 70%, 의사의 40%, 카불 대학 학생의 50%는 여성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엄격한 이슬람식 사회질서를 강요하는 탈레반 정권은 여성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 사회생활을 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또한 남성 없이 길을 나서는 것도 금지했고, 부르카로 두 눈을 제외한 얼굴과 몸 전체를 가리게 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위대한 문화와 예술은 오랜 전쟁과 내전으로 파괴되거나 단절되었지만, 힘겨운 시대를 살아내는 용감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탈레반 정권에서도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를 여러 곳에 세워 운영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뒤 그들은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학교에 대한 위협과 폭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프가니스탄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용기는 흔들림 없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이고, 이 책은 바로 그들과 아프가니스탄의 용감한 여성과 소녀들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 저자의 말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를 돕는 비영리 단체인 (The Global Fund for Children)'에서 저에게 자신들이 후원하고 있는 단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책으로 써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1996년에서 2001년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던 시절, 여자아이들을 위해 여러 곳에 비밀 학교를 세운 후원 단체가 있다는 이야기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비밀 학교의 설립자는 나스린과 그 할머니 이야기를 제게 들려주었지만 그들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을 원하지 않아 나스린이란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탈레반 정권이 들어서기 전 아프가니스탄 여성이 사회에서 차지한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사의 70%
● 의사의 40%
● 카블 대학 학생의 50%
하지만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 여자아이들은 대학교는 물론 일반 학교에도 다니지 못했고
● 여성은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으며
● 여성은 남성이 동행하지 않고는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었고
● 여성들은 부르카라는 옷으로 두 눈을 제외한 얼굴과 몸 전체를 가려야 했습니다.
위대한 시인 루머의 고향에서는 예술과 문화가 금지되어 노래와 춤, 연날리기 풍경이 사라졌습니다. 산의 한쪽 절벽을 깎아서 만든 바이얀 불상이 파괴되었습니다. 몇 년 동안 고립된 생활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용감한 시민들은 여자아이들을 위한 비밀 학교를 후원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탈레반에 항거했습니다.
2001년 탈레반 정권은 무너졌지만 지금까지도 안심하지 못합니다. 탈레반 정권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학교에 폭격을 가하거나 불을 내기도 해 학교가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들은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하고, 학교에 등교하는 여자아이들이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어려움 가운데에도 여자아이들과 그 부모들 그리고 선생님들은 학교를 지키며 독재 정치에 저항을 합니다.
그들의 용기는 흔들림 없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지네트 윈터
저자 지네트 윈터는 뉴욕에 살고 있으며, 어린이 책에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글을 많이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제인 구달》《나무들의 어머니》《책을 구한 사서》《엘시나의 구름》《마마》들이 있습니다. 《책을 구한 사서》는 미국도서관협회의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으며, 뱅크 스트리트 사범대학에서 주는 플로라 스트글리츠 스트라우스 논픽션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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