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보다 지혜로운 세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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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성찰을 돕는 이야기 모음집!
이 책에는 보석처럼 빛나는 지혜와 아름다운 가치를 담은 이야기 44편이 실려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로부터 현존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진실과 의미를 짚어보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이야기와 관련된 짧은 명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보석처럼 빛나는 지혜와 아름다운 가치를 담은 이야기 44편이 실려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로부터 현존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진실과 의미를 짚어보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이야기와 관련된 짧은 명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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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1장 진실이 살아있는 이야기
성문 앞에서┃숲 속의 늑대┃여우와 곰┃샌드위치┃기름이 담긴 찻숟가락
세 가지 체로 거른 말┃두 형제┃진창길에서┃두 가지 질문┃두 신하
할말이 있다고 소리치며 뛰어들어오는 손녀에게 할머니는 그 말을 세 가지 체에다 걸러 보았느냐고 묻습니다. 세 가지 체란, 손녀의 말이 진실한지, 좋은지, 그리고 꼭 필요한 말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었지요. 남에게 전해 들어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손녀에게 할머니가 말합니다. "그럼 우리 그 말을 마음속 깊이 묻어 두자꾸나. 그 말로 인해 다른 사람이 상처를 입지 않도록 말이야."
제2장 참된 가치를 발견하는 이야기
햇빛과 동굴┃긴 숟가락┃어느 노인의 뜻┃루비에 난 상처┃두 개의 거울
눈송이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사과 씨┃도둑맞은 냄새 ┃창문┃두 수사
두 명의 전사┃재판
흰눈이 소복이 쌓인 추운 겨울에 생쥐와 굴뚝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눈송이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느닷없는 생쥐의 물음에 작은눈송이가 무슨 무게가 나가겠냐고 굴뚝새가 반문했습니다. 그러자 생쥐는 지난 겨울 나뭇가지에 내려앉는 눈송이를 세다가 2,492,360번째 눈송이를 세려는 순간 나뭇가지가 부러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작은 눈송이 하나도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보잘것없는 작은 새로 여긴 굴뚝새는 생쥐에 말을 듣고 자신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제3장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대나무┃해바라기와 참새┃거지 임금┃홀로 있는 아이┃크리스마스 선물
한 사람의 희생┃넝마 장수┃왕자와 제비┃배┃돌아온 동전
오랜 가뭄으로 코만치족의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족의 신에게 비를 내려달라고 정성껏 제사를 지내자,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을 태워 그 재를 사방에 뿌리면 비가 내릴 것이다'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같이 핑계를 대며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내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때 가뭄으로 가족을 모두 잃고 오로지 부모님이 남겨준 인형 하나만을 의지한 채 살아가는 '홀로 있는 아이'는 아낌없이 자신의 인형을 신에게 바쳤습니다. 마침내 비가 내렸습니다. 그 후로 마을 사람들은 아이에게 '이웃을 사랑한 아이'라는 새 이름을 붙여 주었답니다.
제4장 교훈이 되는 이야기
버려진 도시┃부자와 목수┃목발┃춤추는 학┃작은 개┃돌의 전설
불을 전해 준 사람┃양파┃수달 새끼들┃영혼을 빼앗는 자
메추라기와 사냥꾼┃하느님의 모자
주위 사람들에게 후하게 베푸는 부자가 살았습니다. 부자는 자기집 일꾼 중에 가난한 목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목수를 불러 여행을 다녀올 동안 최고로 훌륭한 집 한 채를 지어 놓으라고 부탁했습니다. 목수는 부자가 없는 틈을 타서 겉만 그럴 듯하게 집을 짓고 남은 공사비를 모두 챙겼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부자는 목수가 지은 집을 보고 칭찬하며 그 집을 목수에게 주었습니다. 그 후로 목수는 "이 집을 나한테 주는지 미리만 알았어도……"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답니다.
성문 앞에서┃숲 속의 늑대┃여우와 곰┃샌드위치┃기름이 담긴 찻숟가락
세 가지 체로 거른 말┃두 형제┃진창길에서┃두 가지 질문┃두 신하
할말이 있다고 소리치며 뛰어들어오는 손녀에게 할머니는 그 말을 세 가지 체에다 걸러 보았느냐고 묻습니다. 세 가지 체란, 손녀의 말이 진실한지, 좋은지, 그리고 꼭 필요한 말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었지요. 남에게 전해 들어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손녀에게 할머니가 말합니다. "그럼 우리 그 말을 마음속 깊이 묻어 두자꾸나. 그 말로 인해 다른 사람이 상처를 입지 않도록 말이야."
제2장 참된 가치를 발견하는 이야기
햇빛과 동굴┃긴 숟가락┃어느 노인의 뜻┃루비에 난 상처┃두 개의 거울
눈송이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사과 씨┃도둑맞은 냄새 ┃창문┃두 수사
두 명의 전사┃재판
흰눈이 소복이 쌓인 추운 겨울에 생쥐와 굴뚝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눈송이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느닷없는 생쥐의 물음에 작은눈송이가 무슨 무게가 나가겠냐고 굴뚝새가 반문했습니다. 그러자 생쥐는 지난 겨울 나뭇가지에 내려앉는 눈송이를 세다가 2,492,360번째 눈송이를 세려는 순간 나뭇가지가 부러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작은 눈송이 하나도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보잘것없는 작은 새로 여긴 굴뚝새는 생쥐에 말을 듣고 자신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제3장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대나무┃해바라기와 참새┃거지 임금┃홀로 있는 아이┃크리스마스 선물
한 사람의 희생┃넝마 장수┃왕자와 제비┃배┃돌아온 동전
오랜 가뭄으로 코만치족의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족의 신에게 비를 내려달라고 정성껏 제사를 지내자,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을 태워 그 재를 사방에 뿌리면 비가 내릴 것이다'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같이 핑계를 대며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내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때 가뭄으로 가족을 모두 잃고 오로지 부모님이 남겨준 인형 하나만을 의지한 채 살아가는 '홀로 있는 아이'는 아낌없이 자신의 인형을 신에게 바쳤습니다. 마침내 비가 내렸습니다. 그 후로 마을 사람들은 아이에게 '이웃을 사랑한 아이'라는 새 이름을 붙여 주었답니다.
제4장 교훈이 되는 이야기
버려진 도시┃부자와 목수┃목발┃춤추는 학┃작은 개┃돌의 전설
불을 전해 준 사람┃양파┃수달 새끼들┃영혼을 빼앗는 자
메추라기와 사냥꾼┃하느님의 모자
주위 사람들에게 후하게 베푸는 부자가 살았습니다. 부자는 자기집 일꾼 중에 가난한 목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목수를 불러 여행을 다녀올 동안 최고로 훌륭한 집 한 채를 지어 놓으라고 부탁했습니다. 목수는 부자가 없는 틈을 타서 겉만 그럴 듯하게 집을 짓고 남은 공사비를 모두 챙겼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부자는 목수가 지은 집을 보고 칭찬하며 그 집을 목수에게 주었습니다. 그 후로 목수는 "이 집을 나한테 주는지 미리만 알았어도……"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1 진실이 살아 있는 이야기
성문 앞에서_10
숲 속의 늑대_14
여우와 곰_18
샌드위치_21
기름이 담긴 찻숟가락_24
세 가지 체로 거른 말_27
두 형제_29
진창길에서_32
두 가지 질문_34
두 신하_40
2 참된 가치를 발견하는 이야기
햇빛과 동굴_44
긴 숟가락_46
어느 노인의 뜻_48
루비에 난 상처_52
두 개의 거울_55
눈송이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_58
사과 씨_61
도둑맞은 냄새_64
창문_68
두 수사_72
두 명의 전사_75
재판_79
3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대나무_84
해바라기와 참새_88
거지 임금_92
홀로 있는 아이_94
크리스마스 선물_98
한 사람의 희생_101
넝마 장수_104
왕자와 제비_111
배_116
돌아온 동전_119
4 교훈이 되는 이야기
버려진 도시_124
부자와 목수_127
목발_130
춤추는 학_133
작은 개_136
돌의 전설_138
불을 전해 준 사람_141
양파_145
수달 새끼들_148
영혼을 빼앗는 자_151
메추라기와 사냥꾼_154
하나님의 모자_158
1 진실이 살아 있는 이야기
성문 앞에서_10
숲 속의 늑대_14
여우와 곰_18
샌드위치_21
기름이 담긴 찻숟가락_24
세 가지 체로 거른 말_27
두 형제_29
진창길에서_32
두 가지 질문_34
두 신하_40
2 참된 가치를 발견하는 이야기
햇빛과 동굴_44
긴 숟가락_46
어느 노인의 뜻_48
루비에 난 상처_52
두 개의 거울_55
눈송이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_58
사과 씨_61
도둑맞은 냄새_64
창문_68
두 수사_72
두 명의 전사_75
재판_79
3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대나무_84
해바라기와 참새_88
거지 임금_92
홀로 있는 아이_94
크리스마스 선물_98
한 사람의 희생_101
넝마 장수_104
왕자와 제비_111
배_116
돌아온 동전_119
4 교훈이 되는 이야기
버려진 도시_124
부자와 목수_127
목발_130
춤추는 학_133
작은 개_136
돌의 전설_138
불을 전해 준 사람_141
양파_145
수달 새끼들_148
영혼을 빼앗는 자_151
메추라기와 사냥꾼_154
하나님의 모자_158
저자
저자
마거릿 실프
저자 마거릿 실프는 십대 청소년기에 자신의 정체성과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대요. 그때부터 줄곧 열정을 지니고서 자신의 정체성과 삶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어요.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요. 슬기롭고, 재미있고, 상상력이 넘치고, 시적이고, 낭만적이고, 비판 의식이 살아 있는 작가로 1평가받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삶의 의미와 여정에 대해 지혜로운 이야기를 제공하는 작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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