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장의 나뭇잎(스스로 책읽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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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이작의 유쾌한 변신, 마이너스맨 두 번째 이야기
「스스로 책읽기」제8권 『100만 장의 나뭇잎』.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는 「스스로 책읽기」시리즈로, 평범한 아이 이작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보잘 것 없다고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사기를 북돋워 준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무시당하고, 야단맞고, 지적당하는 소심한 이작이 과연 어떻게 불공평한 일에 맞서 싸우는 마이너스맨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
어제 우리 반에는 쿠익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없다.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서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창 전쟁 중인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단다. 너무 무서운 일이다. 친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책읽기」제8권 『100만 장의 나뭇잎』.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는 「스스로 책읽기」시리즈로, 평범한 아이 이작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보잘 것 없다고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사기를 북돋워 준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무시당하고, 야단맞고, 지적당하는 소심한 이작이 과연 어떻게 불공평한 일에 맞서 싸우는 마이너스맨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
어제 우리 반에는 쿠익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없다.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서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창 전쟁 중인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단다. 너무 무서운 일이다. 친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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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제 우리 반에는 쿠익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없다.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서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창 전쟁 중인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단다. 너무 무서운 일이다!
친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수학 공부를 즐겁게 하기 위해 선생님이 만든 '생각하는 공놀이'를 하고 있을 때였다. 교장 선생님이 정복을 입은 경찰 두 명과 함께 교실로 들어왔다. 교장 선생님은 쿠익에게 경찰들과 함께 갈 곳이 있으니 가방을 챙겨 나오라고 했다. 대체 무슨 일이지?
동상처럼 얼어붙은 쿠익이 너무 불쌍해서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외쳤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큰일도 아니잖아요."
하지만 웬일인지 지금까지 꽤 잘 통하던 마법의 주문이 경찰들한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결국 쿠익은 경찰들과 함께 교실을 떠났다.
무슨 일인지 몰라 수군대는 우리에게 담임선생님이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쿠익네 가족은 다른 나라에서 이민을 왔는데, 우리나라에서 계속 살 수 있는 서류가 없어서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단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지금 그 나라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나라 국민이 되기 위해 어떤 서류가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어린아이일 뿐이지만, 힘을 모아 쿠익을 돕기로 했다.
전쟁을 멈추게 할 수도, 서류를 만들 줄도 모르는데,어떻게 큰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울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서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창 전쟁 중인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단다. 너무 무서운 일이다!
친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수학 공부를 즐겁게 하기 위해 선생님이 만든 '생각하는 공놀이'를 하고 있을 때였다. 교장 선생님이 정복을 입은 경찰 두 명과 함께 교실로 들어왔다. 교장 선생님은 쿠익에게 경찰들과 함께 갈 곳이 있으니 가방을 챙겨 나오라고 했다. 대체 무슨 일이지?
동상처럼 얼어붙은 쿠익이 너무 불쌍해서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외쳤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큰일도 아니잖아요."
하지만 웬일인지 지금까지 꽤 잘 통하던 마법의 주문이 경찰들한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결국 쿠익은 경찰들과 함께 교실을 떠났다.
무슨 일인지 몰라 수군대는 우리에게 담임선생님이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쿠익네 가족은 다른 나라에서 이민을 왔는데, 우리나라에서 계속 살 수 있는 서류가 없어서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단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지금 그 나라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나라 국민이 되기 위해 어떤 서류가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어린아이일 뿐이지만, 힘을 모아 쿠익을 돕기로 했다.
전쟁을 멈추게 할 수도, 서류를 만들 줄도 모르는데,어떻게 큰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울 수 있을까?
목차
목차
22!
종이, 또 종이
나뭇잎을 모아서
마법의 빗자루
텔레비전에 나왔어!
100만 장의 나뭇잎
종이, 또 종이
나뭇잎을 모아서
마법의 빗자루
텔레비전에 나왔어!
100만 장의 나뭇잎
저자
저자
나탈리 브리작
저자 나탈리 브리작은 십오 년간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글쓰기에 도움이 되고 꿈을 키워 주는 책을 쓰는 프랑스 작가예요.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에서 어른들이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을 꿈꾸게 되었지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 바로 그녀가 만들고 싶어 하는 세상이랍니다. 작품으로는 「율리시스와 키클롭스」「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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