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문장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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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문장론을 전해주는 책. 쇼펜하우어가 만년에 쓴 인생론집『여록과 보유』(1851) 중에서 사색, 독서, 저술과 문체에 관한 부분을 옮긴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한 3가지 요소로 사색, 글쓰기와 문체, 독서를 제시한다. 위대한 철학자가 제시하는 글쓰기와 문장론에 대한 뚜렷한 주장과 명쾌한 논리가 남다른 감흥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사색, 글쓰기와 문체, 독서의 각 장의 글 묶음에 소제목을 달았으며, 각 장의 소제목에 있는 내용의 핵심을 경구처럼 함축시켜 한번 더 음미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글쓰기에 고민하는 수험생과 취업준비생은 물론 글쓰기와 문장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남다른 지침을 전해준다.
이 책에서는 사색, 글쓰기와 문체, 독서의 각 장의 글 묶음에 소제목을 달았으며, 각 장의 소제목에 있는 내용의 핵심을 경구처럼 함축시켜 한번 더 음미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글쓰기에 고민하는 수험생과 취업준비생은 물론 글쓰기와 문장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남다른 지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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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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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색; 깊이 생각하기
- 사색은 주관적 깨달음이다
- 사색적인 두뇌와 독서적인 두뇌
- 스스로 이해하는 힘
- 스스로 사색하는 사람
- 사색처럼 유쾌한 활동은 없다
- 사색하는 인생은 남다르다
- 사색하는 사람과 평범한 독서광
- 책상머리 바보
- 현실의 세계와 가공의 세계
- 사색보다 경험을 앞세우는 사람
- 평범한 것
- 스스로 결정하는 힘
- 권위를 앞세우는 사람
- 아름답고 풍요로운 정신의 행복
- 영혼과 연인
- 사색의 가치
- 자신을 위해 사색하는 사람
- 생각하는 동물
글쓰기와 문체; 자신의 사색을 녹여서 쓰기
- 모호한 글쓰기 : 쓰기위해 쓴 글
- 글쓰기의 3가지 유형
- 욕망의 패러독스
- 번역의 폭력
- 제목의 중요성
- 소재의 중요성 : 참신한 소재와 진부한 소재
- 언어의 발견과 사색의 상실
- 붓과 지팡이
- 낡은 사고
- 풍자의 위험
- 불우의 작품
- 유행의 오류와 전략
- 쓰레기 작품과 평론
- 작품의 익명과 가명에 대한 경고
- 익명의 비평과 사기꾼
- 멋대로 고치는 문장과 위조화폐
- 문체와 개성
- 문체의 독자성
- 짜집기 수법과 문법, 논리, 수사
-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글쓰기
- 간결한 문체, 정확한 표현
- 문법상의 오류
- 객관적인 것, 주관적인 것
- 노력의 결과와 문체
- 간결한 표현과 사족
- 문법과 언어감각(1)
- 문법과 언어감각(2)
- 풍요로운 사상과 문체의 탄생
- 객관적인 표현과 문장력
- 모국어의 죽음(1)
- 모국어의 죽음(2)
- 작가의 의식구조
- 올바른 글쓰기 : 작가의 양심
- 분석적인 판단
- 비유의 기능
- 언어와 문법의 창조와 파괴
독서; 생각하며 읽기
- 무지와 쾌락
- 생각하는 독서
- 올바른 독서의 기능
- 눈과 활자의 크기
- 도서관의 서가
- 두꺼운 도서목록
- 고전과 악서
- 고전을 읽어라
- 진정한 문학과 거짓 문학
- 올바른 책의 선택
- 영원한 생명 : 진리
옮기고 나서
- 사색은 주관적 깨달음이다
- 사색적인 두뇌와 독서적인 두뇌
- 스스로 이해하는 힘
- 스스로 사색하는 사람
- 사색처럼 유쾌한 활동은 없다
- 사색하는 인생은 남다르다
- 사색하는 사람과 평범한 독서광
- 책상머리 바보
- 현실의 세계와 가공의 세계
- 사색보다 경험을 앞세우는 사람
- 평범한 것
- 스스로 결정하는 힘
- 권위를 앞세우는 사람
- 아름답고 풍요로운 정신의 행복
- 영혼과 연인
- 사색의 가치
- 자신을 위해 사색하는 사람
- 생각하는 동물
글쓰기와 문체; 자신의 사색을 녹여서 쓰기
- 모호한 글쓰기 : 쓰기위해 쓴 글
- 글쓰기의 3가지 유형
- 욕망의 패러독스
- 번역의 폭력
- 제목의 중요성
- 소재의 중요성 : 참신한 소재와 진부한 소재
- 언어의 발견과 사색의 상실
- 붓과 지팡이
- 낡은 사고
- 풍자의 위험
- 불우의 작품
- 유행의 오류와 전략
- 쓰레기 작품과 평론
- 작품의 익명과 가명에 대한 경고
- 익명의 비평과 사기꾼
- 멋대로 고치는 문장과 위조화폐
- 문체와 개성
- 문체의 독자성
- 짜집기 수법과 문법, 논리, 수사
-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글쓰기
- 간결한 문체, 정확한 표현
- 문법상의 오류
- 객관적인 것, 주관적인 것
- 노력의 결과와 문체
- 간결한 표현과 사족
- 문법과 언어감각(1)
- 문법과 언어감각(2)
- 풍요로운 사상과 문체의 탄생
- 객관적인 표현과 문장력
- 모국어의 죽음(1)
- 모국어의 죽음(2)
- 작가의 의식구조
- 올바른 글쓰기 : 작가의 양심
- 분석적인 판단
- 비유의 기능
- 언어와 문법의 창조와 파괴
독서; 생각하며 읽기
- 무지와 쾌락
- 생각하는 독서
- 올바른 독서의 기능
- 눈과 활자의 크기
- 도서관의 서가
- 두꺼운 도서목록
- 고전과 악서
- 고전을 읽어라
- 진정한 문학과 거짓 문학
- 올바른 책의 선택
- 영원한 생명 : 진리
옮기고 나서
저자
저자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1788년 2월 22일 독일 단치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은행사업에도 관계하는 유복한 사업가로 아들 쇼펜하우어에게 자기 사업을 물려주려 했으나, 쇼펜하우어는 상속한 유산을 생활 수단으로 삼아 평생 철학과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어머니는 여러 문학 작품을 남긴 작가였다. 어린 시절부터 영국·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했던 일이 그의 세계관·예술관에 영향을 주었다. 또 작가였던 어머니 요한나와의 불화·대립은 그가 여성을 혐오하고 멸시하게 된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 1809년 독일 괴팅겐 대학에 입학하여 자연과학과 철학을 전공하다 1811년에 베를린 대학교로 옮겼다. 1813년, 루돌슈타트에서 『충족이유율의 네 가지 근원에 대하여(1813)』라는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여 예나 대학으로부터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괴테의 색채론에 자극 받은『시각과 색채에 대하여』라는 저서를 완성했으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1819)』를 발표했다. 20대 후반부터 30세에 이르러 완성한 이 저서는 당시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으나 이 저서로 인하여 쇼펜하우어는 베를린대학의 강사가 되었다. 쇼펜하우어는 베를린 대학교에서 독일 관념론의 대성자 헤겔과 맞서는 강좌를 개설했다가 완패한 뒤 은둔 생활 속에서 학문 연구에만 몰두했다. 그가 세상의 인정을 받게 된 것은 1851년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보충이라고 할『인생을 생각한다』라는 말년의 저서를 내면서다. 이 책으로 그는 대중의 인기를 얻게 되었다. 말년에는 그 동안 집필한 저서들을 마무리하며 지냈으며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독일 철학에 있어서의 우상 파괴』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1860년 9월 21일, 72세의 나이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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