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나영일(즐거운 동화 여행 34)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저학년 인성동화 - 자립심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저학년 인성동화 『아바타 나영일』.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움직여서 ‘아바타’라는 별명을 갖게 된 영일이의 이야기를 그려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자립심을 갖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일깨워 준다. 권말에 수록된 ‘자립심학교’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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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교과연계도서
국어 1~2학년군 ①-나 8. 겪은 일을 써요
통합 1~2학년군 가족 1_ 2. 우리집- 스스로 공부해요
봄 1_ 2. 새싹 - 씨앗을 심어요
봄 2_ 1. 봄이 왔어요 - 스스로 잘해요
나 2_ 2. 나의 꿈 - 나는 나의 주인
아바타는 따라쟁이인 꼭두각시인 셈이에요. 그런데 친구들이 영일이를 아바타라고 놀려요. 영일이는 그 별명이 너무 싫었어요. 영일이는 어떻게 해야 아바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남의 조종대로 움직이는 사람을 비유할 때 흔히 꼭두각시라고 한다. 엄마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친구들은 꼭두각시와 다르지 않다. 자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아바타라고 한다. '아바타' 역시 주인이 시키는 대로 따라한다. 따라서 아바타와 꼭두각시는 같은 뜻으로 쓸 수 있겠다.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움직여서 영일이에게 '아바타'라는 별명이 붙었다. 영일이는 이 별명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나중에는 자립심을 길러 혼자서도 잘 할 줄 아는 아이가 되어 '아바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훌륭한 사람에겐 훌륭한 습관이 있다. '어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 어릴 적에 좋은 습관을 기르면 평생을 부지런하게 살터이니 자연히 성공도 따라올 것이다. 좋은 습관이란 다름 아닌 자립심을 말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립심을 갖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일깨워 준다. 어린이들은 또 책의 마지막 장엔 있는 '자립심학교' 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다.
목차
목차
1. 반장 선거
2. 봉제산 진달래꽃
3. 토란국은 싫어
4. 덤블링 짱 민수
5. 방과후수업
6. 날개달린 게임기
7. 스케이트 타는 벌
8. 나팔꽃처럼
9. 안녕, 아바타
어린이를 위한 자립심 학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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