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꿈
유미란 시집
유미란 시집 『하얀 꿈』. 그리움과 사계절을 관통하는 시 91편을 담아낸 책이다. 그리움과 기다림의 정서가 베어든 시, 불교과 관련이 짙은 사색적이고 명상적인 시, 시 자체에 대한 시인의 속내가 들어간 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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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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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4월에 내린 눈 |봄비
우도|보름달
용문사 꽃살문|검멀레에서
창을 열었다|바람이 분다
일출(日出)|3월에 내리는 눈
처서(處署)바람꽃
시를 꿈꾸다|흐린 침묵 속으로
꿈속에 갇혀|전화기 없는 하루
조각달|훈련병 아들에게
바람의 부재 |봄 안부
봄 생각|벚꽃
2부
초승달 |얼레지
절바의 사랑 절반의 이별|복사꽃 편지
비밀의 정원|장마
매미 시계|꽃 지는 그늘에 앉아
사라지는 것에 대한 생각|국화차
산천재 시화전에서|내 마음 경계에서
기후(氣候)|첫눈 보이는 창가에서
비 오는 날 선착장|12월 어느날
북촌 속살 여행|몽환의 늪 춘천 소양강 상고대
슬픈 냄새|화해
3부
새 섬|낯선 길
세마대|나는 너를 만나는 데 반생이 걸렸다
보시(|성장통|아시호수
게곤 폭포|금각사|10월
폭설6|겨울 몽타주
첫눈 오는 날|흰 잠
심상(心象)|낙엽
단풍나무 엄마|입춘(立春)
폭설9|이슬론|일기|꽃셈추위
동백꽃 |3월|봄이 흔들린다|봄을타다
봄이 오는 江|시간과 오래 마주하다 보면
유리 구두 |처방
하얀 꿈|봄 향기로 눕다
옛 벗 찾아오던 날
4부
우울한 풍경|겨울에 핀 수련
벚꽃 아래서|광화문 거리에서
틀을 벗다|향일암에서
無|4월|한여름 밤 이야기
얼음 조각|흑장미
아무것도 아닌 것을|노동자의 눈물
살며 사랑하며|꽃핀|요즘
시평:서울 사계四系속에서 뽑아 올린 그리움의 정화頂化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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