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칠하지 말자
김경내 산문집
김경내 산문집 『덧칠하지 말자』. 저자는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거나, 지나온 것들을 차근차근 읊조리며 자신 내면의 이야기를 밖으로 끄집어냈다. 낡음의 미학, 덧칠하지 말자, 우리도 아프다, 고무줄 끊던 머스마들은 지금 어디에 등 총4부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글들을 통해 저자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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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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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벌써와 아직
나는 누구를 총알로 썼을까
낡음의 미학
글등
믿음의 본질
끼어들기
이해 불가
잃어버린 친구
젖은 낙엽
죽어서도 용서 받지못할 죄
진정 여기까지가 나의 한계인가
개성의 개성은 전깃불 아끼는 것
치유의 숲 축령산
친구
간절함에도 급이 있다
너 밤에 뭐 할 꺼야?
2부 덧칠 하지 말자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보고 싶은 그 때 그 사람들
닭의 세계에도 일진이
누구의 가슴에 꽃으로 필까
덧칠하지 말자
돈냄새 사람 냄새
아!남산아
할머니 나미국 데러다주고 죽어
엄마가 좋아?할머니가 좋아?
저울
말이 욕인지 욕이 말인지
실력보다 신용이 곧 그 사람
진돗개
약자와 배짱이 차이
타향도 정들면 고향이라더니
소망
미련
3부 우리도 아프다
그래도 좋았던 시절
삐딱이
지공파
다시 태어난다면
맏이라는 손가락
아픈 손가락
우리도 아프다
엄마 닮았네
형만 한 아우 없다
설마 내가?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어?
의사의 말 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이
무식해서 행복했네라
오늘이 무슨 날이게
올해는 어떤 손님이
이제 좀 재미나게 살아보려고 했는데
전라도사위를 대전 사람이라고
주님 닮은 꼴
4부 고무줄 끊던 머스마들은 지금 어디에
아이구 저 쪼다
추억의 기차여행
그 시절 유랑극장을 아시나요
고무줄 끊던 머스마들은
그때는 그?었지
이기 뭐꼬!
외로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다
믿고 찾는 대형마트다시 한번
혼돈
금강산
곶감보다 무서운 저작권
풀주은 젊음에게
대한민국 어디로 갈 것인가
행주에도 품격이 있거늘
강제 철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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