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이산세 제이시집
이산세의 두 번째 시집 『경계선』.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삶, 그 치열함에 경련하다’, ‘보리꽃이 웃는다’, ‘여행, 시선 닿는 곳마다’를 주제로 한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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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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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_삶, 그 치열함에 경련하다
낙타, 기차를 타다
기분전환
사랑, 더 없을까?
왈츠 여행
온몸에 바람 든다
축복
프러포즈 받고 싶은 날
경계선
묵은 수첩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은
삶살이
미안해요
마지막 생리날
드문 것은 아름답다
그런든지요
새벽에 젖다
열병도 아닌 것이
오늘을 뭐라고 할까
문태준의 가재미 때문에
심장 끝이 터질 만큼
여백
그 해 겨울
속울음
마음 끝
디딤돌
밥은 먹었니?
반란
단 한 줄도 쓸 수 없다
밥값을 따라 가다
자성 예언
침잠의 시간
삶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을까?
각주
보고프다
하루살이
2부_보리꽃이 웃는다
꽃이 핀다는 것은
보리꽃이 웃는다
목련
신화
잡초도 꽃이다
조팝 닮은 웃음
유월
연꽃
가시의 아픔까지
쑥
보고서 쓸 때마다
교실 스케치(1)
교실 스케치(2)
일곱 살의 아침
시 쓰는 교실
우리반 모범생
숲 속엔 거인이 산다
방황
율곡교육연수원에서
4월, 모두가 꽃인 것을
바이올렛에 비가 내린다
우주 끝에 서다
사랑은 소나무 사잇길로 흐르고
박꽃 폈다
가을 연잎
돈나무의 전설
갠지스 강에 비가 내린다
3부_여행, 시선 닿는 곳마다
퓌센의 백조의 성 가다
로마를 다시 가다
겨울바다 앞에 서다
대구 가는 길
반나절 휴가
삶 스토리 저장해 드릴게요
정동진
로멘틱가도를 달리다
철학자의 다리를 지나다
하롱베이
시드니의 코알라를 찾다
태백으로 가라
칸소네를 듣다
작품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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