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아직 시작도 아니 한
김성순 첫 번째 시집
김성순 첫 번째 시집 『사랑, 아직 시작도 아니 한』.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어제 오늘도 아니 내일도’, ‘세월을 딛고 세월을 보다’, ‘가을은 아름다운 이별의 계절’, ‘옥상정원’, ‘나는 지우개이고 싶다’, ‘폐교에서 추억을 걷다’, ‘용문사의 단풍’, ‘독도야 독도야’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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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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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엄마의 바다
2부 사랑, 아직 시작도 아니 한
3부 산사로 가는 길
4부 독도야 독도야
작품해설 - 몸에 새긴 자연과 시간의 문신 - 민용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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