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밖
제3시집
임남규의 제3시집 『나의 문밖』. 저자는 인공적인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노래한다. 인간의 본원적 삶과 자연 복원, 나아가 공동체의 사랑과 참된 삶의 지침을 일깨운다. 《봄, 힘들게 꽃이 핀다》, 《살다보니 또 봄은 왔어》, 《나 여기에 서서》, 《먹지 않는 나무》, 《여행하기 좋은 곳》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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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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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나의 문밖나의 문밖 1- 행복한 바람/ 나의 문밖 2- 대보름달/나의 문밖 3- 봄비/ 나의 문밖 4- 봄노래
나의 문밖 5- 자연과 나/ 나의 문밖 6- 가을의 뒷 모습/ 나의 문밖 7- 겨울은 오고
나의 문밖 8- 봄이 온 마당/ 나의 문밖 9- 사월, 포옹/ 나의 문밖 10- 새 살림/ 나의 문밖 11- 파란하늘
나의 문밖 12- 나와 너/ 나의 문밖 13- 언젠가는
2부
봄, 힘들게 꽃이 핀다/ 가을이 가기 전에/ 엄정 목계 샛강/ 엄정 원곡천/ 눈꽃/ 갈대와 강/ 봄 길 가잔다
너 왜 예쁜거야/ 구름/ 선(善) 너머/ 장미/ 돌아오지 않은 길/ 집으로 가는 길/ 마음을 닦고/ 바람이 들어온다
머문 자리/ 복숭아/ 세월과 도둑/ 살다보니 또 봄은 왔어/ 산 서리
3부
낚은 가방/ 나는 지구에서 삽니다/ 나 여기에 서서/ 가을 여행/ 비가 오면/ 오월 연가/ 봄 다리/ 목련(木蓮)
빛과 바람 같은 사람들/ 고향에 가면/ 새해를 맞이하며/ 가을 낙엽 詩集이 되다/ 할미꽃/ 먹지 않는 나무
침 놓는 바람/ 흐른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유리창/ 가을이 가기 전에/ 가을 식단
4부
풀이란/ 나의 아버지/ 선생/ 숭고한 열사/ 한반도 통일/ 에고 에고/ 가을 시인/ 칠팔월이 간다/ 꽃놀이
독거/ 가을 장미/ 새차/ 달 하나 품고/ 비오는 주말/ 여행하기 좋은 곳/ 누구의 하루
시화작품
작품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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