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먹는 한자 2
음으로 묶어 이미지로 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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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으로 묶어 이미지로 연상하라!
『날로먹는 한자』 제 2권은 한자를 쉽게 기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한자 학습서이다. 한자의 대부분은 형성문자로, 음을 나타내는 부분과 뜻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형성문자는 음이 같거나 비슷한 글자들끼리 함께 묶어 놓고, 그 글자들끼리 비교하면서 공부하면 한자의 음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뇌가 큰 무리 없이 유추할 수 있는 음의 범위를 ‘초성, 모음, 받침’에서 하나만 바뀐 한자들을 골라 엮어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모든 한자를 간결한 선의 컬러 그림으로 풀이했다. 글자의 뜻이 쉽게 이해될 뿐만 아니라 글자 모양도 곧바로 연상할 수 있는 그림들은 누구나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날로먹는 한자』 제 2권은 한자를 쉽게 기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한자 학습서이다. 한자의 대부분은 형성문자로, 음을 나타내는 부분과 뜻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형성문자는 음이 같거나 비슷한 글자들끼리 함께 묶어 놓고, 그 글자들끼리 비교하면서 공부하면 한자의 음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뇌가 큰 무리 없이 유추할 수 있는 음의 범위를 ‘초성, 모음, 받침’에서 하나만 바뀐 한자들을 골라 엮어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모든 한자를 간결한 선의 컬러 그림으로 풀이했다. 글자의 뜻이 쉽게 이해될 뿐만 아니라 글자 모양도 곧바로 연상할 수 있는 그림들은 누구나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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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로 깨치고 오래 기억하는 음(音)+이미지 연상 漢字 학습법
학생, 취업 준비생,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 1893자(한자능력검정시험 3급 수준) 수록
우리말의 70%가 넘는 어휘가 한자어로 되어 있다. 한자를 모르고는 우리말을 올바로 알고 말할 수가 없다. 또한 한자 능력은 학생들의 학교 공부에, 취업 준비생들의 입사시험에, 직장인들의 업무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가 되었다.
이처럼 모르고 살기에는 불편한데 정작 배우자니 힘든 것이 한자이다. 초등학생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이 학교에서 체계적인 한자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한자를 공부하면 좀더 쉽게 깨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30년 넘게 건설업에서 일하는 저자가 실용적인 한자 학습법을 고안하여 펴낸 책이 《날로 먹는 漢字》(전8권)이다. 한자와는 한참 거리가 먼 저자의 이력답게 한자 공부를 학문적인 접근 방식이 아닌, 오로지 쉽게 빨리 깨치고 오래 기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랜 기간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자녀들에게 우리말과 우리말 속의 한자어를 가르치기 위해 혼자 공부하고 고민하면서 나름대로 효과를 거둔 한자 공부법을 정리한 것이 '음(音)+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다.
《날로 먹는 漢字》는 정부에서 공표한 상용한자 1800자를 기본으로 하고, 그 외에 많이 사용되는 93자를 추가하여 모두 1893자를 각권 240자 내외로 ①~⑧권에 나누어 수록하였다. 1893자에는 한자능력검정시험 3급에 해당되는 한자 1817자가 모두 포함되었다.
漢字 공부의 키포인트는 音이다! ---
한자는 모양을 형상화한 상형(象形)문자다? 아니다. 한자 중에서 상형문자는 얼마 되지 않는다. 오히려 한자의 대부분은 형성(形聲)문자로, 음을 나타내는 부분과 뜻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형성문자는 음이 같거나 비슷한 글자들끼리 함께 묶어 놓고, 그 글자들끼리 비교하면서 공부하면 한자의 음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한자 한 글자의 음을 알면 비슷한 글자의 음을 쉽게 알고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 공부는 음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음이 같은 경우도 많지만, 음이 다른 경우도 많은 것이 문제다. 다행히 음이 다르지만 비슷한 경우가 많으며, 사람의 두뇌는 비슷한 경우를 유추할 수 있는 수평적 사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뇌가 큰 무리 없이 유추할 수 있는 음의 범위를 '초성, 모음, 받침'에서 하나만 바뀐 한자들을 골라 엮어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漢字가 한눈에 들어오는 도해식 지면 구성 ---
한자의 학문적인 연구가 목적라면 이 책은 적절하지 않다. 한자를 학문적으로 서술한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자를 쉽게 기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이라면 바로 이 책이 적격이다. 이 책은 한자의 학문적인 면을 강조하기보다는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우선을 두고 만들어졌다. 쉽게 한자를 익히도록 하기 위해 어떤 글자는 본래의 자원(字源)과는 다르게 유머러스하게 풀이하였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모든 한자를 간결한 선의 컬러 그림으로 풀이한 것이다. 글자의 뜻이 쉽게 이해될 뿐만 아니라 글자 모양도 곧바로 연상할 수 있는 유니크한 그림들은 누구나 쉽게 오래 기억하도록 한다. 한 페이지에 한 자씩 실으면서 꼭 필요한 내용만 간추린 군더더기 없는 지면 구성도 학습 효과 면에서 도움이 된다. 전체 수록 글자를 쉽게 찾아 바로 익힐 수 있도록 권마다 1893자의 찾아보기와 부수 찾아보기를, 8권에는 8급~3급 한자 찾아보기 지면을 마련하였다. 또한 휴대하기 편한 크기로 만들어져 있어 어떠한 장소에서나 자투리 시간도 활용할 수 있어 한자 실력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무조건 통째로 달달 외우는 한자 공부, 까먹기 위한 시험 위주의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날로 먹는 한자》는 읽고, 연상하면서 이해하고, 활용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한 자를 알면 열 자를 깨치는 한자 재발견'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 취업 준비생,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 1893자(한자능력검정시험 3급 수준) 수록
우리말의 70%가 넘는 어휘가 한자어로 되어 있다. 한자를 모르고는 우리말을 올바로 알고 말할 수가 없다. 또한 한자 능력은 학생들의 학교 공부에, 취업 준비생들의 입사시험에, 직장인들의 업무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가 되었다.
이처럼 모르고 살기에는 불편한데 정작 배우자니 힘든 것이 한자이다. 초등학생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이 학교에서 체계적인 한자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한자를 공부하면 좀더 쉽게 깨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30년 넘게 건설업에서 일하는 저자가 실용적인 한자 학습법을 고안하여 펴낸 책이 《날로 먹는 漢字》(전8권)이다. 한자와는 한참 거리가 먼 저자의 이력답게 한자 공부를 학문적인 접근 방식이 아닌, 오로지 쉽게 빨리 깨치고 오래 기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랜 기간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자녀들에게 우리말과 우리말 속의 한자어를 가르치기 위해 혼자 공부하고 고민하면서 나름대로 효과를 거둔 한자 공부법을 정리한 것이 '음(音)+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다.
《날로 먹는 漢字》는 정부에서 공표한 상용한자 1800자를 기본으로 하고, 그 외에 많이 사용되는 93자를 추가하여 모두 1893자를 각권 240자 내외로 ①~⑧권에 나누어 수록하였다. 1893자에는 한자능력검정시험 3급에 해당되는 한자 1817자가 모두 포함되었다.
漢字 공부의 키포인트는 音이다! ---
한자는 모양을 형상화한 상형(象形)문자다? 아니다. 한자 중에서 상형문자는 얼마 되지 않는다. 오히려 한자의 대부분은 형성(形聲)문자로, 음을 나타내는 부분과 뜻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형성문자는 음이 같거나 비슷한 글자들끼리 함께 묶어 놓고, 그 글자들끼리 비교하면서 공부하면 한자의 음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한자 한 글자의 음을 알면 비슷한 글자의 음을 쉽게 알고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 공부는 음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음이 같은 경우도 많지만, 음이 다른 경우도 많은 것이 문제다. 다행히 음이 다르지만 비슷한 경우가 많으며, 사람의 두뇌는 비슷한 경우를 유추할 수 있는 수평적 사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뇌가 큰 무리 없이 유추할 수 있는 음의 범위를 '초성, 모음, 받침'에서 하나만 바뀐 한자들을 골라 엮어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漢字가 한눈에 들어오는 도해식 지면 구성 ---
한자의 학문적인 연구가 목적라면 이 책은 적절하지 않다. 한자를 학문적으로 서술한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자를 쉽게 기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이라면 바로 이 책이 적격이다. 이 책은 한자의 학문적인 면을 강조하기보다는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우선을 두고 만들어졌다. 쉽게 한자를 익히도록 하기 위해 어떤 글자는 본래의 자원(字源)과는 다르게 유머러스하게 풀이하였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모든 한자를 간결한 선의 컬러 그림으로 풀이한 것이다. 글자의 뜻이 쉽게 이해될 뿐만 아니라 글자 모양도 곧바로 연상할 수 있는 유니크한 그림들은 누구나 쉽게 오래 기억하도록 한다. 한 페이지에 한 자씩 실으면서 꼭 필요한 내용만 간추린 군더더기 없는 지면 구성도 학습 효과 면에서 도움이 된다. 전체 수록 글자를 쉽게 찾아 바로 익힐 수 있도록 권마다 1893자의 찾아보기와 부수 찾아보기를, 8권에는 8급~3급 한자 찾아보기 지면을 마련하였다. 또한 휴대하기 편한 크기로 만들어져 있어 어떠한 장소에서나 자투리 시간도 활용할 수 있어 한자 실력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무조건 통째로 달달 외우는 한자 공부, 까먹기 위한 시험 위주의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날로 먹는 한자》는 읽고, 연상하면서 이해하고, 활용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한 자를 알면 열 자를 깨치는 한자 재발견'의 기회를 제공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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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원종호
저자 원종호는 1978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전공을 살려 지금까지 건설업에서 일하고 있다. 그런데 하는 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한자 책을, 그것도 8권씩이나 왜 만들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다 보니 예까지 왔단다. 가족과 함께 장기간 해외 근무를 하면서 자녀들이 우리말, 특히 한자어를 잘 몰라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효과를 거둔 한자 공부 방법을 정리했는데, 그 결과물이 《날로 먹는 漢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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