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어 1(창작그림동화책 3)
“그래, 우리는 별들의 분신이기도 하지. 그래서 우리 마을에는 살아서 천년, 죽어서도 천년을 사는 아주 커다랗고 오래된 주목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주목나무 붉은 열매는 밤마다 별들을 내뿜어 내고. 별들이 하늘로 올라가면서 흩어지는 불빛 속에서 우리 이슬은 태어난다. 주목나무 숲이 이루어진 하늘 위에 살면서 우리들은 밤마다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별들하고 이야기를 나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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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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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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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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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신춘문예 동화 당선, 춘천문학상 수상, 창작그림책으로「꼬마물고기」, 상상하는 그림동화책「점」, 강원도 전설을 창작한 그림동화책「공주를 사랑한 상사뱀」,「거북아, 거북아」,「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백설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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