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 답한다(반양장)
불교가 논한 기독교 신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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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불교적 관점으로 접근할 때 심각한 오류가 발생
메타인지, 불교를 알면 전도가 보인다. 삼국시대 이후 우리 문화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 불교, 지금도 우리의 의식구조와 정서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혹은 부지불식 간에 불교적, 무교적으로 사유할 수 있습니다. 불교적 관점에서 기독교 신앙 및 신학을 바라볼 때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이미지가 형성되고 곡해를 하게 됩니다. 대단히 위험한 오류를 피하지 못합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철저하게 다른 종교입니다. 하지만 불교와 기독교를 ‘이거나 저거나 똑같은’ 종교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교적 시각으로, 기독교 신앙을 비판하거나 곡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조류에 맞서 기독교인은 성경적 신앙의 정수를 올바로 파악하고 올바른 신앙을 견지할 책임이 있습니다. 불교를 알고 불교가 기독교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면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지켜내는 싸움에서 결코 위태롭지 않을 것입니다.
메타인지, 불교를 알면 전도가 보인다. 삼국시대 이후 우리 문화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 불교, 지금도 우리의 의식구조와 정서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혹은 부지불식 간에 불교적, 무교적으로 사유할 수 있습니다. 불교적 관점에서 기독교 신앙 및 신학을 바라볼 때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이미지가 형성되고 곡해를 하게 됩니다. 대단히 위험한 오류를 피하지 못합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철저하게 다른 종교입니다. 하지만 불교와 기독교를 ‘이거나 저거나 똑같은’ 종교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교적 시각으로, 기독교 신앙을 비판하거나 곡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조류에 맞서 기독교인은 성경적 신앙의 정수를 올바로 파악하고 올바른 신앙을 견지할 책임이 있습니다. 불교를 알고 불교가 기독교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면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지켜내는 싸움에서 결코 위태롭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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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메타인지. 학습이나 인지분야에서나 쓰일 법한 말을 떠올리게 된다.
<불교, 기독교를 논하다>라는 책에 대한 반응인 책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다.
이 <불교에 답한다>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나온 책이다.
불교가 한국 문화에 미친 영향은 실로 지대하기 때문이며,
기독교 복음을 알고 있다는 막연한 확신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한국교회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 있다면
자신은 그리스도인이라는 근거없는 확신이며,
불교적 기독교인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음이다.
메타인지는 지피지기의 시작이다.
<불교, 기독교를 논하다>라는 책에 대한 반응인 책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다.
이 <불교에 답한다>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나온 책이다.
불교가 한국 문화에 미친 영향은 실로 지대하기 때문이며,
기독교 복음을 알고 있다는 막연한 확신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한국교회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 있다면
자신은 그리스도인이라는 근거없는 확신이며,
불교적 기독교인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음이다.
메타인지는 지피지기의 시작이다.
목차
목차
01 신의 이름에 대해 | '신'에게 이름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12
02 이름에 대해 | '창조주'는 피조물과 유사한 존재인가? 18
03 삼위일체론에 대해 | 셋이 하나요 하나가 셋이란 무엇일까? 24
04 신의 현현에 대해 | 신은 인간의 공덕에 좌우되는 피동적 존재인가? 30
05 창조론에 대해 | 원인 없는 실체가 있을 수 있을까? 35
06 섭리론에 대해 | 개인의 악행은 누구의 책임인가? 43
07 인간론에 대해 | '나'라는 존재의 실체는 무엇인가? 49
08 원죄론에 대해 | 원죄는 신의 자기모순이며 폭정인가? 57
09 죄의 원인에 대해 | 각 개인의 죄악은 어디에서 오나? 63
10 형벌론에 대해 | 하나님은 무자비하고 가혹한 형벌집행자인가? 71
11 악마의 존재에 대해 | 악마와 죄는 상관관계가 있을까? 80
12 악마에 대한 신의 심판에 대해 | 형 집행이 미뤄질 때 악마는 어떤 기회를 갖는가? 86
13 귀신론에 대해 | 귀신의 정체는 무엇일까? 92
14 우상론에 대해 | 참된 교리를 어떻게 붙들 수 있는가? 98
15 내세론에 대해 | 지금 어떻게 '다음 생'을 논할 수 있을까? 104
16 선택론에 대해 | 절대자는 절대적 독재자인가? 110
17 율법론에 대해 | 하나님의 명령은 준엄할 뿐인가? 116
18 지배론에 대해 | 신의 인격은 불완전하여 믿을 수 없는가? 123
19 심성론에 대해 | 신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은 비슷한 것일까? 128
20 성서론에 대해 | 경전은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인가? 134
21 명칭론에 대해 | 인간은 스스로 구원을 성취할 수 있을까? 141
22 성령론에 대해 | 신성이 하나이든 셋이든 상관이 없을까? 147
23 신분론에 대해 | 죄성에 물든 몸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53
24 잉태론에 대해 | 구세주는 누구의 어떤 공력으로 태어나야할까? 159
25 탄생론에 대해 | 구세주는 어떤 모습과 현상으로 세상에 왔어야할까? 165
26 성장론에 대해 | 참된 구세주라면 세상에서 배우고 깨달을 필요가 있을까? 171
27 구원론에 대해 | 스스로 전능자가 되어야 할까? 전능자의 도움을 받아야 할까? 177
28 구원방법론에 대해 | 번뇌가 없어지는 것이 구원일까? 183
29 중생론에 대해 | '중생' 즉,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무엇일까? 189
30 회개론에 대해 | 회개는 어떻게 구원의 길이 되는가? 195
31 운명론에 대해 | 복된 운명에 어떻게 도달하는가? 200
32 기복론에 대해 | 복락을 구하는 것은 욕망의 소치일까? 208
33 사랑론에 대해 | 어떤 사랑이 참 사랑인가? 216
34 제자론에 대해 | 스승을 버린 제자들은 어떤 운명을 맞이해야 하나? 222
35 임종론에 대해 | 죽음을 죽이는 죽음이란 어떤 것일까? 226
36 부활론에 대해 | 부활은 옛 생명의 연장인가? 231
37 이적론에 대해 | 이적을 갈구하는 것은 부질없는 욕망인가? 237
38 소생론에 대해 | 삶을 슬픔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242
39 산상설교론에 대해 |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삶은 어떻게 오는가? 247
40 재림론에 대해 | 구세주는 왜 세상에 다시 오실까? 252
41 신앙체험론에 대해 | 신비체험은 과연 덧없는 것일까? 257
42 선교론에 대해 | 하나님의 나라와 사람의 나라는 충돌하는 것인가? 262
43 역사완성론에 대해 | 역사란 목적도 주관자도 없이 굴러가는 것일까? 267
02 이름에 대해 | '창조주'는 피조물과 유사한 존재인가? 18
03 삼위일체론에 대해 | 셋이 하나요 하나가 셋이란 무엇일까? 24
04 신의 현현에 대해 | 신은 인간의 공덕에 좌우되는 피동적 존재인가? 30
05 창조론에 대해 | 원인 없는 실체가 있을 수 있을까? 35
06 섭리론에 대해 | 개인의 악행은 누구의 책임인가? 43
07 인간론에 대해 | '나'라는 존재의 실체는 무엇인가? 49
08 원죄론에 대해 | 원죄는 신의 자기모순이며 폭정인가? 57
09 죄의 원인에 대해 | 각 개인의 죄악은 어디에서 오나? 63
10 형벌론에 대해 | 하나님은 무자비하고 가혹한 형벌집행자인가? 71
11 악마의 존재에 대해 | 악마와 죄는 상관관계가 있을까? 80
12 악마에 대한 신의 심판에 대해 | 형 집행이 미뤄질 때 악마는 어떤 기회를 갖는가? 86
13 귀신론에 대해 | 귀신의 정체는 무엇일까? 92
14 우상론에 대해 | 참된 교리를 어떻게 붙들 수 있는가? 98
15 내세론에 대해 | 지금 어떻게 '다음 생'을 논할 수 있을까? 104
16 선택론에 대해 | 절대자는 절대적 독재자인가? 110
17 율법론에 대해 | 하나님의 명령은 준엄할 뿐인가? 116
18 지배론에 대해 | 신의 인격은 불완전하여 믿을 수 없는가? 123
19 심성론에 대해 | 신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은 비슷한 것일까? 128
20 성서론에 대해 | 경전은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인가? 134
21 명칭론에 대해 | 인간은 스스로 구원을 성취할 수 있을까? 141
22 성령론에 대해 | 신성이 하나이든 셋이든 상관이 없을까? 147
23 신분론에 대해 | 죄성에 물든 몸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53
24 잉태론에 대해 | 구세주는 누구의 어떤 공력으로 태어나야할까? 159
25 탄생론에 대해 | 구세주는 어떤 모습과 현상으로 세상에 왔어야할까? 165
26 성장론에 대해 | 참된 구세주라면 세상에서 배우고 깨달을 필요가 있을까? 171
27 구원론에 대해 | 스스로 전능자가 되어야 할까? 전능자의 도움을 받아야 할까? 177
28 구원방법론에 대해 | 번뇌가 없어지는 것이 구원일까? 183
29 중생론에 대해 | '중생' 즉,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무엇일까? 189
30 회개론에 대해 | 회개는 어떻게 구원의 길이 되는가? 195
31 운명론에 대해 | 복된 운명에 어떻게 도달하는가? 200
32 기복론에 대해 | 복락을 구하는 것은 욕망의 소치일까? 208
33 사랑론에 대해 | 어떤 사랑이 참 사랑인가? 216
34 제자론에 대해 | 스승을 버린 제자들은 어떤 운명을 맞이해야 하나? 222
35 임종론에 대해 | 죽음을 죽이는 죽음이란 어떤 것일까? 226
36 부활론에 대해 | 부활은 옛 생명의 연장인가? 231
37 이적론에 대해 | 이적을 갈구하는 것은 부질없는 욕망인가? 237
38 소생론에 대해 | 삶을 슬픔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242
39 산상설교론에 대해 |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삶은 어떻게 오는가? 247
40 재림론에 대해 | 구세주는 왜 세상에 다시 오실까? 252
41 신앙체험론에 대해 | 신비체험은 과연 덧없는 것일까? 257
42 선교론에 대해 | 하나님의 나라와 사람의 나라는 충돌하는 것인가? 262
43 역사완성론에 대해 | 역사란 목적도 주관자도 없이 굴러가는 것일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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