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쎈 놈이 왔다(양장본 Hardcover)
윤만영 시집 3
윤만영 시집 [더 쎈 놈이 왔다]. 《어머니 흉내를 내고 있다》, 《얼마나 아름다운 꽃이냐》, 《오리는 물 위에서 자지 않는다》, 《농주 한 사발 축배를 든다》, 《흐를 수밖에 없는 강물》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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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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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평론 : 원목의 시를 대하며 _ 구중서
1부 건망증
내버려 두리라
이력서
살 만합니다
어머니 흉내를 내고 있다
낮 달
형
열대야
허물없는 사이라…
깊은 곳엔 사랑이
다섯 손가락
무슨 대죄를 지었기에
건망증
늦은 후회
친구 찾아가는 길
오늘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꽃이냐
그럴 수 있다면
기다림의 시작
늙으면 아이 된다 했던가
내가 나를 이겼다
어쩌다
다 컸구나
중독
밤눈
2부 접시꽃
화롯가에 밤은 깊어가고
약수터
짚신 생각
보이는 대로
가을
나무가 되어
소나기를 피하려면
걱정 없다
정상이다
접시꽃
무엇을 더 바라는가
나는 모래알
더 쎈 놈이 왔다
벌초
복덩이
오리는 물 위에서 자지 않는다
바람이었다
항구의 아침
야생화 맞아?
겨울꽃은 뜨겁다
소원
개발지구 Ⅲ
내 짝궁
3부 내 이름은 알렉시오
낡은 시계
세월 열차
지구 여행
내 이름은 알렉시오
벽송
농주 한 사발 축배를 든다
기러기 아빠
풍경화
살아봐야
나무를 심는 것은
기도Ⅲ
수도 중
흐를 수밖에 없는 강물
바지의 인생
왜 그랬을까
꼰대의 복습
우체통 뒤지기
입만 청춘이어라
별똥별 빗금을 친다
제2의 고향Ⅲ
비문
너무 늦었다
혀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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