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좋은 글(글쓰기를 위한)
청주대학교 교수 황경수의 『글쓰기를 위한 우리말 좋은 글』. 국민의 올바른 언어 생활을 위한 어문규정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이 혼란을 겪는 다양한 표현을 문장으로 만들었다. 잘못된 표현을 올바르게 고쳐서 쓰도록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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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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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쓰기를 위한 우리말 좋은 글
우리 가족은 설렁탕집에 가면 '깍두기/깎두기/깍뚜기/깍둑이'를 2접시나 시킨다.
할머님은 '덧저고리/덛저고리' 앞섶을 여미셨다.
관악기의 소리를 흉내 낸 소리를 '늴리리/닐리리'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남존여비/남존녀비'가 존재하고 있지 않다.
성태는 사업 때문에 '해외여행(海外旅行)/해외려행/해외녀행'을 자주 다닌다.
종호는 무엇을 하든지 '꼿꼿하게/꼿곳하게' 업무를 추진한다.
충청북도 경찰은 도둑을 '몽땅/몽당' 검거했다.
혜진이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너머졌다.'
정미는 얼굴이 '둥그니/둥구니' 매우 예쁘다.
목병(-病)을 '목거리/목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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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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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선생님'에 대한 예의를 알려 주세요.
우리는 가게의 간판을 보면 '인디언/인디안'으로 되어 있다.
친구 간의 예절(禮節)에 대하여 알려 주세요?
'홍빛나 Hong Bitna'의 로마자 표기법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Chungcheongbukdo'의 올바를 표기는?
'강의실'에서의 예의는 어떻게 하나요?
사진관에 가서 '필름/필림'을 하나 사오너라.
'세미나실'에서의 예의는 어떻게 하나요?
강원도 동해시에 편입된 '묵호'의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가정에서 '호칭어와 지칭어'는 어떻게 하나요?
ㆍ한국어문규정집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로마자 표기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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