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발자국(문후작가회사화집 3)
「문후작가회사화집」 제3권 『그림자 발자국』. 이 책에는 '문후작가회'의 회원들의 진솔한 시와 수필이 담겨 있다. 고정숙, 구자애, 김정애, 조현숙, 주영애, 최태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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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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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배준석 원숭이 사과 / 그림자 발자국 / 벚꽃 축제
詩
고정숙
종이컵 전화 / 강화도에서 보면 / 맛 속에 익은 노래 / 멍 / 열사흘 달이 사는 동네
구자애
데킬라 / 나를 본다 / 오마 갓 / 코리아타운 / 또, 비가
김정애
걸음예찬 / 부부애 / 공황장애 / 봄 투정
박명화
한 달 열흘 만에 / 오동나무 상자 / 봄날에
박점득
하늘을 날다 / 여행 / 산다는 것 / 독도의 새벽 / 애기토끼
이근숙
역 귀성 / 햇살처럼 / 재활용 센터로 / 사막의 장미 / 애호박
이나연
비창 / 궁 / 아프다는 건 / 거품처럼 / 뿌리
정라진
번짐 / 황금박쥐 / 다시 살아난다는 것 / 초복 무렵 / 불량품
허말임
무늬 옷 / 그곳에 벚꽃 길 / 봄
홍혜양
개나리 받아쓰기 / 무인 카메라
隨筆
강애란
지금 이대로 / 맨발 / 딸의 실종
구자선
태양의 반쪽은 그늘이다 / 꿈이 뭐니 / 새 식구
김선화
신新 열두 광대이야기 / 달빛ㆍ3 / 홍콩야자 그늘에 누워
송명주
휴지 / 받아들여라 / 물꼬
신숙영
간장게장 / 사랑초 / 여자가 여자를
임명숙
가을의 전설 / 러브 이즈 블루 / 감정의 거치대
조성희
저수지 / 소금 / 감자 붕생이
조현숙
그녀에겐 기상안테나가 있다 / 어버이날 선물이 달랑 종이 한 장 / 순발력
주영애
천연조미료 / 아직도 버리지 못한 꿈 / 왜 그래야 되는데요
최태희
붉은 화분 / 봄날은 흘러 간다 / 사월의 노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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