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시간이다(문학산책새시집 11)
고정숙 시집
고정숙 시집 『궁금할 시간이다』. 크게 5부로 구성되어 ‘파도를 다림질하다’, ‘여름 끝을 태운 꽃가마’, ‘익지 않은 바람’, ‘강화도에서 보면’, ‘직녀라도 되고 싶다’, ‘맛 속에 익은 노래’, ‘그리움 그리움은’, ‘저울추에 달린 무게’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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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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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파도를 다림질하다
무명의 석탑 / 주말농장 / 다이어트 / 방음벽 / 짝사랑 / 중동역 앞에서 / 참매미의 노래 / 파도를 다림질하다 /
옆 편에 내비게이션 / 말거미 / 성냥개비 하나 / 나팔꽃 / 여름 끝을 태운 꽃가마 / 열사흘 달이 사는 동네 / 스토커
2부 익지 않은 바람
목련꽃 / 외발자전거 / 이런 차도 있어요 / 나무의 산수 / 전선 / 종이컵 전화 / 송편을 빚으며 / 겨울 방학 /
늙은 호박 / 익지 않은 바람 / 익지 않은 바람 2 / 봉투 두 장 / 아스팔트를 걷는 낙타 / 강화도에서 보면
3부 기다리다
연꽃 / 빨간 양귀비 / 햇빛을 드고 온 남자 / 짝사랑이란 / 스맛폰을 켜다 / 아바타처럼 / 비 오는 시화호 방조제에서
/ 기다리다 / 기침 / 눈주목 / 햇가족 / 직녀라도 되고 싶다 / 허수아비 / 떠날 때와 보낼 때 / 맛 속에 익은 노래
4부 거꾸로 거꾸로
막장 독 /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 강화도 갈매기 / 거꾸로 거꾸로 / 거울 미로 / 걸레가 가던 날 / 귀뚜라미
처럼이라도 / 멍 / 여름의 노래 / 석양 뜰에서 / 겨울 조각배 / 그리움 그리움은
5부 그 모습 그대로
송년회 / 암칡 / 연탄 / 몸살이 나네 / 그리움을 보다 / 거푸집을 떠나다 / 엄마의 바다 / 아버지의 액자 / 그 모습
그대로 / 가을걷이 / 저울추에 달린 무게 / 태풍
해설 바람을 익히기 위해ㆍ배준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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