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꿰매다(문산시선 18)
임창선 시집
임창선의 시집 『사랑을 꿰매다』. 이 시집은 임창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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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위 바위 보
흰 거미
버려진 빈터에 흔들리는 꽃들
산당화
등 굽은 풀벌레
밥풀 한 알
날 잡아봐라
괜찮아, 괜찮아
2015년 겨울, 모과 한 알
기도
풋사랑
새빨간 립스틱
오월을 마셔요
나무 및에 서면
2부 아롱다롱 톡톡
플라타너스 그 빗금
9월의 징검다리
감기
달빛 아래에선
전동차
사돈네 강아지 이제야 눈 떳수?
꾀꼬리 브로치
연꽃잎 상보
꽃처럼 웃는 매니저
수도꼭지
아롱다롱 톡 톡
얼굴
밤 한 톨
밤 꽃
카사노바
3부 푸른 만나
맛이 드는 포도주
낙엽
대동강도 풀린다는
5월을 보내며
정으로 쌓인 세상
도토리묵
하얀 머리 가시가 되어
칼날을 휘두르다
십자가 그 밑에서
푸른 만나
막차
십자건널목
무 한 다발
4부 사랑을 꿰매다
-둘러선 친구들
백합화 피던 날
우리 동네 코스모스
경제학 박사
덧신 신은 여인
친구야 나오너라
사랑을 꿰매다
꽃게
-그 물가에 심은 나무들 _ 청파교회 109주년
한 뼘 대추나무
월광곡
줄넘기
청수가 보고 있다
부활
천사가 있습니다
기막히게 어우러질 그때
5부 채송화 만발하고
-고향집 이야기
채송화 만발하고
너울진 호박들은
띄운 비지찌개
고구마
-형제 이야기
목련꽃 피고 지고ㆍ임혜자 (동생)
갈치 반 토막ㆍ임혜자 (동생)
우리 언니ㆍ임창길 (동생)
팔순 맞은 날ㆍ임창길 (동생)
겨울 이야기ㆍ임창길 (동생)
배급소 주인 '이누가이'ㆍ임창숙 (언니)
내 마음의 풍금ㆍ임구자 (동생)
해설 섬세하게 꿰매다ㆍ배준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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