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한 걸음(문산시선 20)
고정숙 시집
고정숙 시집 [티끌 한 걸음]. 《덩굴장미 한 송이》, 《사월, 개여울에 돌다》, 《그 여자가 사는 법》, 《호미곶에서 일어나다》, 《상처도 웃을 때가 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말이야
밀고 당기기
덩굴장미 한 송이
미역 파는 여자
흔들바위
마른장마
피, 땀, 고무
메밀꽃이 진다는 건
미용실에서
말이야
노린재 한 마리
굳은살
등끼리
아직 괜찮소
2부 어디로
관절염
날과 날
사랑니
문
꿈꾸는 안경
신발 부부
빈 쪽바다
사과 파는 남자
동몽
사월, 개여울에 돌다
집지킴이
어디로, 어디로
가을, 가을이야
3부 같아요
치킨타올
엿같이
같아요 같아요
코굴
그 여자가 사는 법
만물상
입김
거울이 보는 것
뽕잎차 속에는
여름 낙엽
티끌 한 걸음
멜랑꼴리
뽁뽁뽁
4부 무엇이
삐죽하고 뭉툭해도
자물통에 묶이다
임플란트
아버지의 시계
비지찌개
겨울 자작나무
거울 속 바다
양달과 응달 사이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박음질
소나무와 돌담
또 기다리다
부부의 날
5부 자리에
호미곶에서 일어나다
착각의 자리에
순간, 그리고 시간
오징어 두 마리
가을 완행
귀는 입의 그릇이다
상처도 웃을 때가 있다
인연을 뜨다
국화, 신을 신고
낯설게 하는 이유
각도에 따라
꽃이 간 이유
재단사가 되어
해설 時 열고 닫기ㆍ배준석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