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에 담은 하루(문산시선 22)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며, 시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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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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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구두의 시간
마산할매 불돌바위
가시연의 뿌리를 본적이 있는가
길
고송정지 향나무
지병
까레이스키 살랏
붉은 장미와 아이
묵묘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배롱나무
구두의 시간
낮은 곳으로
청평사 산문 밖
고구마 밭에서
무화과
개망초
도깨비 시장
2부 말의 궁전
염수분사구간
경칩
말의 궁전
메소드 연기법
쥐가 나면
이명
타투 다시 태어나다
작은 밥그릇들
말뚝이
상처 지우기
바람이 분다
이유 있는 항변
윤도
단풍
행복한 나무
장마
매미 채집기
굴뚝
3부 마음에 기둥을
영랑호
어머니의 노래
병실에서
한 중로 남은 역사
발화
마음에 기둥을
떠난다는 것은
기침
멍든 가을
흥부와 제비처럼
벚꽃축제
그래서 친구지
답게
개구리 소리
앍고 있네
거울
단풍이 질 때
한글날
4부 씻김
손녀으 사다리
왜?할머니
귀뚜라미
흔적
씻김
오래된 꿈
연화장
복자 씨의 머리방
마지막 선물
아이처럼 살았으면
제비꽃
연은 날고
생일 선물
첫 마중
그림자 만지기
제삿날
돌아보는 길
휴휴암
해설 당으로 약을, 약으로 강을ㆍ배준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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