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산 홑잎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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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달팽이집 같은 업을 지고」라는 첫 에세이집을 펴내고 15년이 흘렀다. 시를 쓰며 수필을 쓰기도 했다. 그렇게 쓴 작품을 모아보니 또 한 권 분량이 되었다. 책을 묶는다는 것은 오롯이 나를 세상에 내어놓는 일인데,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글의 완성도는 이루어졌는지 부끄러움이 앞서 스스로 반문하지만 내 삶의 한 부문을 정리한 흔적이기에 묶을 수밖에 없다고 답을 내놓는다.
총 4부로 글을 나누었다. 끝에 들어간 4부는 살면서 만나고 헤어졌던 인연들을 떠올리며 쓴 내 마음의 글이다. 문학의 길도 삶의 길도 혼자서는 걸을 수 없듯이 앞에서 이끌어 주고, 뒤에서 지켜봐 주신 분들이 있어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끝까지 서로 격려하고 아껴주는 문학이후 여러분에게 고마운 마음 한 자락을 진하게 남긴다.
총 4부로 글을 나누었다. 끝에 들어간 4부는 살면서 만나고 헤어졌던 인연들을 떠올리며 쓴 내 마음의 글이다. 문학의 길도 삶의 길도 혼자서는 걸을 수 없듯이 앞에서 이끌어 주고, 뒤에서 지켜봐 주신 분들이 있어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끝까지 서로 격려하고 아껴주는 문학이후 여러분에게 고마운 마음 한 자락을 진하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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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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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을 내며
1부 슬픔의 깊이
2부 덧나지 않는 추억
3부 무늬를 넣은 그림
4부 인연의 나무
1부 슬픔의 깊이
2부 덧나지 않는 추억
3부 무늬를 넣은 그림
4부 인연의 나무
저자
저자
허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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