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명문장가들의 놀라운 글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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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가들의 놀라운 글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은 세상을 감동시킨 명문장가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글쓰기 비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7명의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알려주며 시, 소설, 일기, 편지, 관찰기록문, 호소문으로 각기 다른 글쓰기 비법을 공개하는 위인들의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가난한 농민들의 설움을 시로 대변해 준 정약용, 높은 지위에 앉아 양반들의 잘잘못을 소설로 꼬집어 낸 박지원, 시적인 상상력과 독창적인 호소문으로 자연을 지켜 낸 레이첼 카슨 등 동서양의 글벌레 위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배우게 된다.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은 세상을 감동시킨 명문장가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글쓰기 비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7명의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알려주며 시, 소설, 일기, 편지, 관찰기록문, 호소문으로 각기 다른 글쓰기 비법을 공개하는 위인들의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가난한 농민들의 설움을 시로 대변해 준 정약용, 높은 지위에 앉아 양반들의 잘잘못을 소설로 꼬집어 낸 박지원, 시적인 상상력과 독창적인 호소문으로 자연을 지켜 낸 레이첼 카슨 등 동서양의 글벌레 위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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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은 어떤 책일까?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 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서시를 썼다.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이렇듯, 어떤 이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또 어떤 이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글을 썼다. 이들은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을 그리려고 노력했다.
요즘 논술이 중요한 공부 중의 하나가 되었다. 너나없이 짜임새 있는 글, 멋진 글을 써야 한다고 열을 올린다. 그러나 무엇을 왜,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한다. 좋은 글이란 멋진 단어와 화려한 문장으로 꾸며지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라고 위인들은 이야기한다.
시, 소설, 일기, 편지, 관찰기록문, 호소문으로 각기 다른 글쓰기 비법을 공개하는 위인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우리 어린이들도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훌륭한 명문장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7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글쓰기 비법!
이 책에선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으로 알려준다. 위인들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다. 특히 글을 쓰면서도 끊임없이 분석하고 연구하며 호기심을 가졌다. 신분이 낮고 천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였고, 참고 자료들을 부지런히 수집했으며,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고쳐 썼다.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쓴 위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린이들도 글을 쓰는 진정한 행복과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글벌레들의 뜨거운 열정을 본받을 수 있다.
책 속에서 위인들이 쓴 글을 만나다
한 위인과 아이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는 위인을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편하게 대하며 궁금한 것들을 자유롭게 질문한다. 그러면 위인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대답해 준다. 위인은 어린 시절부터 글을 쓰게 된 계기와 글을 쓰면서 힘들었던 이야기도 서슴지 않고 이야기 해준다. 그래야만 위인이 특별한 환경에서 살아온 것이 아니라 자신과 하나 다를 것 없는, 혹은 더 어려운 상황에서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것을 아이가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위인이 세상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밝힌 소중한 글을 중간에 소개한다. 이를 통해 위인들의 글 형식과 글쓰기 스타일, 글쓰기 비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장르별 글쓰기 노하우에 대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
* 각 꼭지 뒤에는 해당 위인이 살았던 시대의 배경 설명과 위인들이 본문에서 언급한 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위인들이 지은 대표적인 글들을 실어 주었다.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 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서시를 썼다.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이렇듯, 어떤 이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또 어떤 이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글을 썼다. 이들은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을 그리려고 노력했다.
요즘 논술이 중요한 공부 중의 하나가 되었다. 너나없이 짜임새 있는 글, 멋진 글을 써야 한다고 열을 올린다. 그러나 무엇을 왜,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한다. 좋은 글이란 멋진 단어와 화려한 문장으로 꾸며지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라고 위인들은 이야기한다.
시, 소설, 일기, 편지, 관찰기록문, 호소문으로 각기 다른 글쓰기 비법을 공개하는 위인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우리 어린이들도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훌륭한 명문장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7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글쓰기 비법!
이 책에선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으로 알려준다. 위인들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다. 특히 글을 쓰면서도 끊임없이 분석하고 연구하며 호기심을 가졌다. 신분이 낮고 천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였고, 참고 자료들을 부지런히 수집했으며,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고쳐 썼다.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쓴 위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린이들도 글을 쓰는 진정한 행복과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글벌레들의 뜨거운 열정을 본받을 수 있다.
책 속에서 위인들이 쓴 글을 만나다
한 위인과 아이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는 위인을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편하게 대하며 궁금한 것들을 자유롭게 질문한다. 그러면 위인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대답해 준다. 위인은 어린 시절부터 글을 쓰게 된 계기와 글을 쓰면서 힘들었던 이야기도 서슴지 않고 이야기 해준다. 그래야만 위인이 특별한 환경에서 살아온 것이 아니라 자신과 하나 다를 것 없는, 혹은 더 어려운 상황에서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것을 아이가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위인이 세상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밝힌 소중한 글을 중간에 소개한다. 이를 통해 위인들의 글 형식과 글쓰기 스타일, 글쓰기 비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장르별 글쓰기 노하우에 대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
* 각 꼭지 뒤에는 해당 위인이 살았던 시대의 배경 설명과 위인들이 본문에서 언급한 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위인들이 지은 대표적인 글들을 실어 주었다.
목차
목차
시로 농민의 아픔을 그린 정약용
소설로 양반 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
사각사각 쓱싹쓱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싹면 글이 보인다!
소설로 양반 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
사각사각 쓱싹쓱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싹면 글이 보인다!
저자
저자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생활의 현장과 대학에서 오랫동안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해 왔습니다. 그동안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 문맥 연구》,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되새겨 보는 우리 건국신화》 등의 연구서를 펴냈으며, 강화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와 옛 노래들을 《강화 구비문학 대관》이라는 책에 담았습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자연과 꿈을 빚은 건축가 가우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1,2》,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비문학》등이 있습니다. 현재 상명대학교 연구교수로 있으며, 한국독서학회 출판 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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