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삶의 길, 노자 도덕경
고운 우리말로 노래하고 원문으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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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만물에게 단이슬을 내려 주면서,
만물이 높으면 눌러 주고, 낮으면 올려 주며,
남는 것으로 부족한 곳을 메워 주는 만물의 아랫목이다.”
불후의 고전 아름다운 순우리말과 만나다!
무위와 조화의 철학 도덕경은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물이다.
우리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자, 마음을 일깨우는 철학이다.
인간과 사회를 향한 믿음과 희망의 노래는
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글에서 글로 이어지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많은 철학자, 신학자, 정치가, 문학가, 예술가, 과학자 등에게
깊은 위안과 새로운 영감을 주었다
이 책은 어법과 문맥에 초점을 둔 문리적 접근법에 따라
가급적 주관적인 해석을 피하면서
실제적인 노자의 음성을 아름다운 순우리말로 재현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 그 여운과 깨달음을 오롯이 즐길 수 있게 한다.
여러 번 되풀이하여 읽더라도 그때마다 살아 있는 스승,
노자와 새롭게 마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도와 덕의 세계를 탐구하면서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무위와 조화의 샘에서 마음껏 유영하길 바란다.
만물이 높으면 눌러 주고, 낮으면 올려 주며,
남는 것으로 부족한 곳을 메워 주는 만물의 아랫목이다.”
불후의 고전 아름다운 순우리말과 만나다!
무위와 조화의 철학 도덕경은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물이다.
우리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자, 마음을 일깨우는 철학이다.
인간과 사회를 향한 믿음과 희망의 노래는
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글에서 글로 이어지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많은 철학자, 신학자, 정치가, 문학가, 예술가, 과학자 등에게
깊은 위안과 새로운 영감을 주었다
이 책은 어법과 문맥에 초점을 둔 문리적 접근법에 따라
가급적 주관적인 해석을 피하면서
실제적인 노자의 음성을 아름다운 순우리말로 재현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 그 여운과 깨달음을 오롯이 즐길 수 있게 한다.
여러 번 되풀이하여 읽더라도 그때마다 살아 있는 스승,
노자와 새롭게 마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도와 덕의 세계를 탐구하면서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무위와 조화의 샘에서 마음껏 유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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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엮으면서005
머리글 | 도덕경의 도와 덕 015
도경
01 새로움의 나들목 妙門026
02 함께 산다 相生032
03 사람들을 다스리기 治民 038
04 임금의 한아비 帝宗044
05 풀무와 피리 ??048
06 헤아릴 수 없는 어미결 玄牝 050
07 제 몫을 따지지 않는다 無私052
08 물 水056
09 그치기를 알기 知止060
10 헤아릴 수 없는 속알 玄德062
11 쓰임새와 이바지 用利068
12 알맹이를 모은다 取實072
13 몸에서 벗어나기 外身 076
14 보임새가 없다 無形080
15 좋은 모습 善容086
16 하늘의 뜻을 되찾는다 復命 092
17 값진 말씀 貴言098
18 길을 버렸을 때 廢道102
19 발붙일 자리 所屬104
20 어머니를 우러른다 貴母 108
21 송두리의 밑바탕 物本 116
22 오롯함 全122
23 미더움 信 126
24 헛걸음 贅行 132
25 길의 줄기 道脈136
26 무거움과 고요함 重靜142
27 종요롭고 야릇하다 要妙146
28 본디 꼴 原形152
29 강다짐을 버린다 去爲158
30 옥죄지 말아라 勿强162
31 싸움을 치를 때 臨戰168
32 단이슬 甘露174
33 나를 지키기 守身178
34 한품 大182
35 길의 어귀 道口186
36 드러나지 않는 빛 微明190
37 스스로 바로잡는다 自定194
덕경
38 꽃과 열매 華實 200
39 하나와 함께하기 與一 208
40 맞은쪽 反者214
41 아뢰는 말씀 建言216
42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운 沖氣222
43 강다짐으로 챙기지 않는다 無有226
44 종요로운 것을 알기 知要228
45 으뜸의 보임새 大容232
46 알맞음을 알기 知足236
47 샘밑을 알기 知本238
48 강다짐하지 않는다 不爲240
49 마음을 달래 주기 孩心 242
50 죽음의 땅 死地246
51 낳고 기르는 일 生畜252
52 참에 익숙하다 習常 256
53 도둑질 자랑 盜?262
54 길을 갈고닦는다 修道266
55 갓난아이 赤子270
56 헤아릴 수 없는 한가지 玄同276
57 좋은 다스림 善治280
58 올바름은 없다 無正286
59 속알 쌓기 積德292
60 속알을 주고받는다 德交296
61 밑자락 下300
62 모두의 아랫목 衆奧306
63 어려움을 다스리기 治難310
64 잔챙이를 값지게 여긴다 貴小314
65 벼리를 헤아리기 稽式 320
66 가람과 바다 江海324
67 세 가지 보배 三寶328
68 하늘의 짝 配天 334
69 싸울 무리를 부리기 用兵338
70 베옷과 구슬 褐玉342
71 아프게 하지 않는다 不病346
72 훌륭한 품새 大威348
73 하늘의 그물 天網 352
74 사람을 죽이는 일 殺事 356
75 사람들의 괴로움 民苦360
76 죽음의 무리 死徒364
77 얹은활 張弓368
78 옳은 말 正言 372
79 알음알이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無親376
80 작은 나라 小國380
81 쌓아 놓지 않는다 不積384
참고 문헌387
머리글 | 도덕경의 도와 덕 015
도경
01 새로움의 나들목 妙門026
02 함께 산다 相生032
03 사람들을 다스리기 治民 038
04 임금의 한아비 帝宗044
05 풀무와 피리 ??048
06 헤아릴 수 없는 어미결 玄牝 050
07 제 몫을 따지지 않는다 無私052
08 물 水056
09 그치기를 알기 知止060
10 헤아릴 수 없는 속알 玄德062
11 쓰임새와 이바지 用利068
12 알맹이를 모은다 取實072
13 몸에서 벗어나기 外身 076
14 보임새가 없다 無形080
15 좋은 모습 善容086
16 하늘의 뜻을 되찾는다 復命 092
17 값진 말씀 貴言098
18 길을 버렸을 때 廢道102
19 발붙일 자리 所屬104
20 어머니를 우러른다 貴母 108
21 송두리의 밑바탕 物本 116
22 오롯함 全122
23 미더움 信 126
24 헛걸음 贅行 132
25 길의 줄기 道脈136
26 무거움과 고요함 重靜142
27 종요롭고 야릇하다 要妙146
28 본디 꼴 原形152
29 강다짐을 버린다 去爲158
30 옥죄지 말아라 勿强162
31 싸움을 치를 때 臨戰168
32 단이슬 甘露174
33 나를 지키기 守身178
34 한품 大182
35 길의 어귀 道口186
36 드러나지 않는 빛 微明190
37 스스로 바로잡는다 自定194
덕경
38 꽃과 열매 華實 200
39 하나와 함께하기 與一 208
40 맞은쪽 反者214
41 아뢰는 말씀 建言216
42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운 沖氣222
43 강다짐으로 챙기지 않는다 無有226
44 종요로운 것을 알기 知要228
45 으뜸의 보임새 大容232
46 알맞음을 알기 知足236
47 샘밑을 알기 知本238
48 강다짐하지 않는다 不爲240
49 마음을 달래 주기 孩心 242
50 죽음의 땅 死地246
51 낳고 기르는 일 生畜252
52 참에 익숙하다 習常 256
53 도둑질 자랑 盜?262
54 길을 갈고닦는다 修道266
55 갓난아이 赤子270
56 헤아릴 수 없는 한가지 玄同276
57 좋은 다스림 善治280
58 올바름은 없다 無正286
59 속알 쌓기 積德292
60 속알을 주고받는다 德交296
61 밑자락 下300
62 모두의 아랫목 衆奧306
63 어려움을 다스리기 治難310
64 잔챙이를 값지게 여긴다 貴小314
65 벼리를 헤아리기 稽式 320
66 가람과 바다 江海324
67 세 가지 보배 三寶328
68 하늘의 짝 配天 334
69 싸울 무리를 부리기 用兵338
70 베옷과 구슬 褐玉342
71 아프게 하지 않는다 不病346
72 훌륭한 품새 大威348
73 하늘의 그물 天網 352
74 사람을 죽이는 일 殺事 356
75 사람들의 괴로움 民苦360
76 죽음의 무리 死徒364
77 얹은활 張弓368
78 옳은 말 正言 372
79 알음알이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無親376
80 작은 나라 小國380
81 쌓아 놓지 않는다 不積384
참고 문헌387
저자
저자
(우리말 옮김)
在然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경영학 박사이다.
원문으로 도덕경을 읽을 때의 묘미와
순우리말을 이용한 그 번역문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면서
도덕경이 깊은 산 속에 숨어 있는 신비주의가 아니라
모든 현실에서 살아 숨쉬는 인생 철학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이 책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경영학 박사이다.
원문으로 도덕경을 읽을 때의 묘미와
순우리말을 이용한 그 번역문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면서
도덕경이 깊은 산 속에 숨어 있는 신비주의가 아니라
모든 현실에서 살아 숨쉬는 인생 철학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이 책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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