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칼빈주의의 이해(개정판)
Regular price
$35.0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존 칼빈이 살았던 시대적 상황으로 볼 때, 한 번 받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알미니안주의자들을 견제하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칼빈의 5대 강령이 만들어 질 수 있었으나, 그런 교리가 성경에 근거하지 않고 사사로운 해석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극단적 칼빈주의의 교리는 비성경적인 것이었고, 그 이론은 많은 개신 교회들이 그들의 교리로 받아들여 실행하고 있으나, 그로 인한 결과는 성경 전체를 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되고 말았다.
비성경적인 교리가 확산되면 성도들의 믿음이 파괴되는 결과를 낳는다. 그것이 성도의 믿음을 파괴시키는 것이라면 그 교리를 누가 내놓고 누가 실행하였는지를 불문하고 빠른 시간 내에 제거해야 할 것이다. 한 번 비성경적 교리가 확산되고 나면 그것을 가르쳤던 사람들은 그 교리를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일생을 보내며, 때로는 성경을 뜯어고치기도 하고 해석을 달리하기도하며 추종자들을 세뇌시킨다. 이 책은 극단적 칼빈주의 이론 때문에 성경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독자들에게 바른 믿음을 정립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비성경적인 교리가 확산되면 성도들의 믿음이 파괴되는 결과를 낳는다. 그것이 성도의 믿음을 파괴시키는 것이라면 그 교리를 누가 내놓고 누가 실행하였는지를 불문하고 빠른 시간 내에 제거해야 할 것이다. 한 번 비성경적 교리가 확산되고 나면 그것을 가르쳤던 사람들은 그 교리를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일생을 보내며, 때로는 성경을 뜯어고치기도 하고 해석을 달리하기도하며 추종자들을 세뇌시킨다. 이 책은 극단적 칼빈주의 이론 때문에 성경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독자들에게 바른 믿음을 정립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문〉
오늘날 교회들을 망치는 커다란 두 개의 이단 사상은 은사주의와 극단적 칼빈주의다. 은사주의가 연약한 인간들의 감성을 건드려 신비한 현상들을 통해 사람들을 미혹한다면, 극단적 칼빈주의는 성경 말씀을 왜곡하여 사람들을 오류의 길로 빠지게 한다. 특히 칼빈주의는 종교개혁의 후계자요 한국 교회의 대형 교단임을 내세워 스스로를 정통 신학이라고 자부하며, 나름대로는 체계적인 교리로 사람들을 세뇌시킨다. 교리를 증명함에 있어서 그들만큼 많은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는 자들도 드물다. 문제는 그들이 자기들의 교리를 증명하려고 제시하는 성경 구절들이 모두 잘못 인용되고 있는 구절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성경을 통해 교리를 정립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워 놓은 교리에 성경을 억지로 끼워 맞추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그들 교리의 핵심인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설명하고 있다. 이는 흔히 "예정론"이라고도 불린다. 이에 대해 칼빈주의를 표방하는 교단들에서는, 칼빈주의는 예정론이 전부가 아니며, 오늘날은 예정론을 그다지 강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예정론은 구원론이고 구원론은 모든 교리 중 가장 기본적인 교리이기 때문에 여전히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이며, 단지 이것을 얼마나 신봉하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차이가 날 뿐이다.
예정론을 구성하는 이 5대 교리는 각 교리의 머릿글자를 따서 보통 "튜울립"(TULIP)이라 부르는데, 풀어 말하면 첫째 전적타락(Total Depravity), 둘째 무조건적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셋째 제한된 속죄(Limited Atonement), 넷째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sistible Grace), 다섯째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the saints)이다. 이 다섯 교리를 모두 신봉하는 사람을 우리는 "극단적 칼빈주의"라고 부른다. 극단적 칼빈주의는 예정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오직 하나님의 선택으로만 구원받는다고 가르친다. 반면 "온건한 칼빈주의"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은 결코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교리를 믿는 것이다. 즉 "구원의 영원한 보장" 교리를 믿는 것인데, 이는 지극히 성경적인 교리이다. 이것을 칼빈주의의 범주에 집어넣는 것은, 칼빈주의의 다섯 번째 교리가 바로 이 교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칼빈주의에서 말하는 "성도의 견인"은 사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 교리와 조금 다르다. 극단적 칼빈주의에서 말하는 견인 교리는 성도가 주님께 끝까지 붙어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결론으로 귀착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보장을 믿는 성도들을 온건한 칼빈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은, 알미니안주의와 구별하기 위해서이다. 알미니안주의는, 구원받는 데 있어서는 죄인이 자기의 의지로 예수님을 영접해야 한다고 옳게 말하지만, 구원받은 후에는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며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끝까지 견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칼빈주의자와 알미니안주의자를 구분할 때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 되어 버렸고, 그러다 보니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도 온건한 칼빈주의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하지만 극단적 칼빈주의는 다르다. 이 교리는 구원에 있어서 죄인의 의지는 전혀 발휘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으로만 가능하다고 말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죄인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셈이다. 스스로도 예수님을 영접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을 구령할 수도 없다. 자기가 선택받았는지 버림받았는지도 알지 못한 채, 그것에 대해 의문을 품는 것조차도 금지된 상태로 그냥 교회만 다니는 것이다. 따라서 극단적 칼빈주의를 자기 신앙의 근간으로 여기고 그 교리에 충실한 사람들과 그러한 교회들은 교회놀이만 하다가 결국에는 멸망하게 된다. 때문에 극단적 칼빈주의는 이단 교리이다. 문제는 이 나라에 이 교리가 너무나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간혹 신학교에서 칼빈주의를 공부하고 나온 목회자들 중 목회 현장에서는 칼빈주의를 버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이 교리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바라는 것은 그러한 목회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잘못된 이단 교리의 늪에서 빠져 나와 자신도 구하고 회중들도 구원하며,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충실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욱 많아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그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모든 교리의 절대적인 기준 같은 이 칼빈주의의 다섯 가지 교리들의 잘못을 하나하나 지적해서 바로잡고 있다. 각 교리들마다 칼빈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성경 구절들을 일일이 살펴보고, 그것이 제대로 인용된 것인지, 그 구절이 그들의 교리를 지지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확인하였다. 또 그 교리들을 주장하는 "저명한" 학자들의 주장들을 세세히 살펴보고, 그 오류들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성경을 통하여 정말 올바른 교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제시해 주었다. 칼빈을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의 시대적 상황과 그들의 업적, 과오, 그리고 한계에 대한 역사적 고찰도 잊지 않았다.
분명히 칼빈은 당대에 로마카톨릭과 대항해 싸우는 데 있어서 제 역할을 해낸 인물이다. 칼빈주의가 기독교 사회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들도 간과할 수 없으며, 칼빈주의자로서 위대한 복음 전파에 사용되었던 주의 종들도 간과할 수 없다. 하지만 칼빈을 비롯해 그 뒤를 잇는 칼빈주의 학자들이 정립해 놓은 이 이단 교리들은 그들의 모든 좋은 업적들을 허물어뜨리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이 땅의 성도들은 이 잘못된 교리들에서 어서 빨리 빠져 나와야 할 것이다.
칼빈주의는 이 5대 교리 외에도 잘못된 것들이 많다. 그들의 잘못을 다 밝혀내야 한다면 종말론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칼빈 자신도 표방했던 것처럼, 정통 칼빈주의자들은 무천년주의자들이다. 국가 교회 제도를 주장해서, 개혁교회가 아니면 모두가 이단으로 취급해 죽여 버렸다. 이 과정에서 무수한 재침례교도들이 죽어 나간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유아 세례 교리도 붙들고 있어서 과연 카톨릭으로부터 벗어난 것이 맞는지 의구심을 들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면들을 모두 다룰 수는 없으며, 그런 것들은 교회사의 범주에서 더 자세히 다뤄져야 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에서는 이미 피터 럭크만의 〈신약교회사〉, 폴부쉬의 〈폭스의 순교사〉, J.M. 캐롤의 〈피흘린 발자취〉 등을 내놓아 이런 면들을 자세히 밝혀 놓았다.
말씀보존학회는 일찍이 극단적 칼빈주의의 교리적 오류와 그 폐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고 여러 권의 칼빈주의 관련 도서들을 펴낸 바 있다.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칼빈주의자인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과 칼빈주의〉, 〈칼빈주의는 성경적인가?〉, 〈성경으로 본 칼빈주의 5대 강령〉 등이 그것인데, 이 책들은 모두 밴스 박사의 본서와 더불어 이 땅에서 칼빈주의를 바로잡는 데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밴스 박사는 칼빈주의 연구에 대해 세계적 권위자이며, 이 교리를 효과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이 책이 진리를 열망하는 이 땅의 진지한 성도들에게 들려져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드높이고 그 진리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늘날 교회들을 망치는 커다란 두 개의 이단 사상은 은사주의와 극단적 칼빈주의다. 은사주의가 연약한 인간들의 감성을 건드려 신비한 현상들을 통해 사람들을 미혹한다면, 극단적 칼빈주의는 성경 말씀을 왜곡하여 사람들을 오류의 길로 빠지게 한다. 특히 칼빈주의는 종교개혁의 후계자요 한국 교회의 대형 교단임을 내세워 스스로를 정통 신학이라고 자부하며, 나름대로는 체계적인 교리로 사람들을 세뇌시킨다. 교리를 증명함에 있어서 그들만큼 많은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는 자들도 드물다. 문제는 그들이 자기들의 교리를 증명하려고 제시하는 성경 구절들이 모두 잘못 인용되고 있는 구절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성경을 통해 교리를 정립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워 놓은 교리에 성경을 억지로 끼워 맞추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그들 교리의 핵심인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설명하고 있다. 이는 흔히 "예정론"이라고도 불린다. 이에 대해 칼빈주의를 표방하는 교단들에서는, 칼빈주의는 예정론이 전부가 아니며, 오늘날은 예정론을 그다지 강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예정론은 구원론이고 구원론은 모든 교리 중 가장 기본적인 교리이기 때문에 여전히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이며, 단지 이것을 얼마나 신봉하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차이가 날 뿐이다.
예정론을 구성하는 이 5대 교리는 각 교리의 머릿글자를 따서 보통 "튜울립"(TULIP)이라 부르는데, 풀어 말하면 첫째 전적타락(Total Depravity), 둘째 무조건적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셋째 제한된 속죄(Limited Atonement), 넷째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sistible Grace), 다섯째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the saints)이다. 이 다섯 교리를 모두 신봉하는 사람을 우리는 "극단적 칼빈주의"라고 부른다. 극단적 칼빈주의는 예정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오직 하나님의 선택으로만 구원받는다고 가르친다. 반면 "온건한 칼빈주의"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은 결코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교리를 믿는 것이다. 즉 "구원의 영원한 보장" 교리를 믿는 것인데, 이는 지극히 성경적인 교리이다. 이것을 칼빈주의의 범주에 집어넣는 것은, 칼빈주의의 다섯 번째 교리가 바로 이 교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칼빈주의에서 말하는 "성도의 견인"은 사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 교리와 조금 다르다. 극단적 칼빈주의에서 말하는 견인 교리는 성도가 주님께 끝까지 붙어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결론으로 귀착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보장을 믿는 성도들을 온건한 칼빈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은, 알미니안주의와 구별하기 위해서이다. 알미니안주의는, 구원받는 데 있어서는 죄인이 자기의 의지로 예수님을 영접해야 한다고 옳게 말하지만, 구원받은 후에는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며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끝까지 견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칼빈주의자와 알미니안주의자를 구분할 때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 되어 버렸고, 그러다 보니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도 온건한 칼빈주의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하지만 극단적 칼빈주의는 다르다. 이 교리는 구원에 있어서 죄인의 의지는 전혀 발휘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으로만 가능하다고 말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죄인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셈이다. 스스로도 예수님을 영접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을 구령할 수도 없다. 자기가 선택받았는지 버림받았는지도 알지 못한 채, 그것에 대해 의문을 품는 것조차도 금지된 상태로 그냥 교회만 다니는 것이다. 따라서 극단적 칼빈주의를 자기 신앙의 근간으로 여기고 그 교리에 충실한 사람들과 그러한 교회들은 교회놀이만 하다가 결국에는 멸망하게 된다. 때문에 극단적 칼빈주의는 이단 교리이다. 문제는 이 나라에 이 교리가 너무나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간혹 신학교에서 칼빈주의를 공부하고 나온 목회자들 중 목회 현장에서는 칼빈주의를 버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이 교리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바라는 것은 그러한 목회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잘못된 이단 교리의 늪에서 빠져 나와 자신도 구하고 회중들도 구원하며,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충실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욱 많아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그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모든 교리의 절대적인 기준 같은 이 칼빈주의의 다섯 가지 교리들의 잘못을 하나하나 지적해서 바로잡고 있다. 각 교리들마다 칼빈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성경 구절들을 일일이 살펴보고, 그것이 제대로 인용된 것인지, 그 구절이 그들의 교리를 지지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확인하였다. 또 그 교리들을 주장하는 "저명한" 학자들의 주장들을 세세히 살펴보고, 그 오류들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성경을 통하여 정말 올바른 교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제시해 주었다. 칼빈을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의 시대적 상황과 그들의 업적, 과오, 그리고 한계에 대한 역사적 고찰도 잊지 않았다.
분명히 칼빈은 당대에 로마카톨릭과 대항해 싸우는 데 있어서 제 역할을 해낸 인물이다. 칼빈주의가 기독교 사회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들도 간과할 수 없으며, 칼빈주의자로서 위대한 복음 전파에 사용되었던 주의 종들도 간과할 수 없다. 하지만 칼빈을 비롯해 그 뒤를 잇는 칼빈주의 학자들이 정립해 놓은 이 이단 교리들은 그들의 모든 좋은 업적들을 허물어뜨리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이 땅의 성도들은 이 잘못된 교리들에서 어서 빨리 빠져 나와야 할 것이다.
칼빈주의는 이 5대 교리 외에도 잘못된 것들이 많다. 그들의 잘못을 다 밝혀내야 한다면 종말론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칼빈 자신도 표방했던 것처럼, 정통 칼빈주의자들은 무천년주의자들이다. 국가 교회 제도를 주장해서, 개혁교회가 아니면 모두가 이단으로 취급해 죽여 버렸다. 이 과정에서 무수한 재침례교도들이 죽어 나간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유아 세례 교리도 붙들고 있어서 과연 카톨릭으로부터 벗어난 것이 맞는지 의구심을 들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면들을 모두 다룰 수는 없으며, 그런 것들은 교회사의 범주에서 더 자세히 다뤄져야 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에서는 이미 피터 럭크만의 〈신약교회사〉, 폴부쉬의 〈폭스의 순교사〉, J.M. 캐롤의 〈피흘린 발자취〉 등을 내놓아 이런 면들을 자세히 밝혀 놓았다.
말씀보존학회는 일찍이 극단적 칼빈주의의 교리적 오류와 그 폐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고 여러 권의 칼빈주의 관련 도서들을 펴낸 바 있다.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칼빈주의자인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과 칼빈주의〉, 〈칼빈주의는 성경적인가?〉, 〈성경으로 본 칼빈주의 5대 강령〉 등이 그것인데, 이 책들은 모두 밴스 박사의 본서와 더불어 이 땅에서 칼빈주의를 바로잡는 데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밴스 박사는 칼빈주의 연구에 대해 세계적 권위자이며, 이 교리를 효과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이 책이 진리를 열망하는 이 땅의 진지한 성도들에게 들려져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드높이고 그 진리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목차
목차
이 책을 내면서 / 3
제 1 장 칼빈주의 개요 / 9
제 2 장 칼빈주의의 기원 / 17
제 3 장 존 칼빈 / 34
제 4 장 알미니우스 / 54
제 5 장 칼빈주의 5대 교리 / 66
제 6 장 전적타락 / 81
제 7 장 무조건적 선택 / 120
제 8 장 제한된 속죄 / 271
제 9 장 저항할 수 없는 은혜 / 341
제10장 성도의 견인 / 410
제11장 믿음과 실행의 문제 / 450
부 록 1 항의각서 / 494
부 록 2 항의자들의 의견 / 497
부 록 3 돌트신경 / 506
주 (註) / 542
참고문헌 / 579
제 1 장 칼빈주의 개요 / 9
제 2 장 칼빈주의의 기원 / 17
제 3 장 존 칼빈 / 34
제 4 장 알미니우스 / 54
제 5 장 칼빈주의 5대 교리 / 66
제 6 장 전적타락 / 81
제 7 장 무조건적 선택 / 120
제 8 장 제한된 속죄 / 271
제 9 장 저항할 수 없는 은혜 / 341
제10장 성도의 견인 / 410
제11장 믿음과 실행의 문제 / 450
부 록 1 항의각서 / 494
부 록 2 항의자들의 의견 / 497
부 록 3 돌트신경 / 506
주 (註) / 542
참고문헌 / 579
저자
저자
로렌스 M. 밴스
로렌스 M. 밴스(Laurence M. Vance) 박사는 교사요, 저술가요, 출판업자로, 역사, 신학, 경제학, 회계학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칼빈주의 연구에 대해 세계적 권위자로서, 이 교리를 효과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Archaic Words Of The Authorized Version, The Angel Of The Lord, A Practical Grammar Of Basic Biblical Hebrew, Double Jeopardy 등 다수의 신학 서적들을 저술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