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교리의 진수(바른 성경 교리 시리즈 20)
『정통 교리의 진수』는 이송오 목사가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2010년 1월호-2013년 12월호)에 [정통교리강좌]라는 코너로 강의한 내용들을 두 권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해 발행으며, 교단 교리라는 우물 안에 갇혀 있는 자들에게 그 우물에서 튀어 나와, 창조주 하나님께서 선명하게 밝혀 놓으신 진리의 지식에 눈뜨라고 강조한다. 성경적 진리의 지식을 알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들어쓰시기를 즐거워하신다는 간증의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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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는데도 타락한 인간들은 그 성경을 3만 6천 군데나 변개시킨 성경을 붙들고 있다. 또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증거가 없는 자들이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들 뜻대로 교단을 만들고 교회들을 세워, 그들의 교세들을 확충하는 것을 사역이라 이름 붙이고 있다. 그들의 특징은 세상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런가? 바른 성경으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성경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이 나라 교계에 주님을 섬기고자 애쓰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른 성경으로 성경적 교리를 공부하는 길이다. 이 책이 그러한 성도들을 위한 지침서가 되어 주리라고 확신한다.
이 책을 내면서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아담과 이브를 지으시어 세상을 관리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다시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8). 하나님은 한 "영"이시기에 그것을 직접 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일을 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타락했고, 죽는 존재가 되었다. 수명도 점차 줄어들어, 아담이 930살까지 살았던 것이 B.C. 2350년 경 창세기 6장에 왔을 때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777세까지만 살았다. (홍수 이후에는 더 줄어들었다.) 인간은 죄성을 지닌 죄인이 되었고, 게다가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이 "사람의 딸들"(인간 여자들)과 결합해 피를 얻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사 그들을 멸하기로 결정하셨다(창 6:1-7). 오직 하나님과 동행했던 당대의 의인 노아만이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고,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지어 자기 가족 8명과 조류, 가축, 곤충까지도 그 종류대로 각각 둘씩 방주로 들어오게 하셨다.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을 수컷과 암컷 일곱씩, 정결하지 않은 짐승은 수컷과 암컷 둘을 네게로 취하며(창 7:2).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온 세상은 물로 뒤덮였고, 150일 동안 땅 위에서 차고 넘친 후 54일이 지난 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모든 생물을 땅에 내리게 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창 9:1).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셨던 말씀과 동일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마찬가지로 노아를 선택하시어, 온 땅을 가득 채워 그분의 계획을 실행하려 하셨다. 하지만 인간들은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노아뿐 아니라 아브라함과 모세,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도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위약함을 잘 아셨다. 그래서 그들의 죄에 대한 구원계획을 마련하시고, 그에 대한 합당한 제물로 하나님의 아들을 처녀에게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어 태어나게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주로 세상에 오셨다. 지상에서 33년 반을 사시고,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 드리고 숨을 거두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소리지르시며 죄인의 구원을 완성하셨다(요 19:30). 그리고 주님의 죽으심, 장사되심, 부활하심으로 복음이 탄생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해 주시려고 성경의 예언대로 피흘려 죽으셨다가 3일 동안 장사되신 후 성경대로 부활하셨다는 그 사실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다고 고백하면 누구나 구원받게 하셨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요 1:12).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영접하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눅 18:17).
신약 교회는 거듭난 성도들의 예배 장소요 마귀를 대항하는 영적 전쟁의 집결지이며 성도들의 교제의 장이다. 그들은 주님을 두려워하고 말씀에 순종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마련하신 계획들을 그 책에 기록해 놓으시고, 알고 믿으려면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요 5:39, 딤후 2:15).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는데도 타락한 인간들은 그 성경을 3만 6천 군데나 변개시킨 성경을 붙들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증거가 없는 자들이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들 뜻대로 교단을 만들고 교회들을 세워, 그들의 교세들을 확충하는 것을 사역이라 이름붙이고 있다. 거기에 은사주의자들까지 합세해 가히 난장판을 이루고 있다.
그들의 특징은 세상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런가? 바른 성경으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성경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모르면 영적 기근이 온다. 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보라, 그 날들이 오리라.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니 빵의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니라(암 8:11).
이 나라 교계에 주님을 섬기고자 애쓰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른 성경으로 성경적 교리를 공부하는 길이다. 이 책이 그러한 성도들을 위한 지침서가 되어 주리라고 확신한다.
2014년 4월
이송오 목사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마련하신 계획들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시고, 깨달아 알기 위해서는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 하지만 타락한 인간들은 성경을 거부하고, 교회들도 성경이 아닌 인간적인 전통들과 교단 교리들만 붙들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인간들의 뜻대로 교단을 만들고 교회들을 세워, 교세들을 확충하는 것을 사역이라 이름붙이고 있다. 하지만 이 땅에 주님을 섬기고자 애쓰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른 성경으로 성경적 교리를 공부하는 길이다.
이 책은 이송오 목사가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2010년 1월호-2013년 12월호)에 ?정통교리강좌?라는 코너로 강의한 내용들을 두 권으로 엮은 책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해 발행으며, 교단 교리라는 우물 안에 갇혀 있는 자들에게 그 우물에서 튀어 나와, 창조주 하나님께서 선명하게 밝혀 놓으신 진리의 지식에 눈뜨라고 쓴 것이다. 성경적 진리의 지식을 알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들어쓰시기를 즐거워하신다는 간증을 가진다.
-책속으로 추가-
마귀가 왕인 이 세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싫어한다. 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더니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옵니다?(요 17:14).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무슨 수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수 있겠는가? 교회로 사람들을 불러오는 일은 누구라도 거짓말만 잘하면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못 고치는 병이 없다든지 귀신을 쫓아낸다든지 기적을 행한다고 속임수를 쓰면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왜 할 수 없을까? 믿음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믿음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지 못했다는 말은 그가 아직 진리에 눈뜨지 못했다는 의미이다. 거듭나지 못한 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 마치 교회에 다니는 일이 전부인 양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풍토에서 일꾼이 나올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공부하라고 성경 곳곳에서 권면하고 계신다.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요 5:39).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율법을 듣는 데서 귀를 돌이키는 자는 그의 기도마저도 가증한 것이 되리라(잠 28:9).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을 숙고해 보라(딤전 2:4).
교단 교회들이 서로를 자랑하며 세상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려고 교회 수를 늘리고 교인 수를 늘리며 자기들이 가장 잘 가르치고 잘 믿는 것인 양 자랑했다. 정말 그런 것인가? 이쪽은 칼빈주의, 저쪽은 알미니안주의, 그들이 초기에는 서로 이단이라고 여겼다. 그랬던 그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교회협의회에 가입하여 서로 봐주고 있다. 이 얼마나 편리한가! 그런데 그들은 언제 구원받았는지도 모르는 자들을 모아 교회를 했다. 진리의 지식도 모르는 권신찬이라는 사람이 미국 선교사에게서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것 한 가지를 가르치자 구원받기를 원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그러자 그의 사위 되는 사람이 그들에게서 돈을 갈취하여 부자가 되더니, 급기야 "오대양사건"까지 터졌다. 한국 개신교회의 현 주소는 구원받지 않은 상태에서 교회놀이를 해 왔기에 구원이란 말에 익숙해져 구원까지는 대략 알고 있다. 죄사함은 비밀이 아닌데도 박옥수 목사처럼 그 말을 수십 년간 써먹으면서, 돈이 필요하면 집회를 열어 복음은 안 전하고 일주일 내내 뜸들이다가 마지막 날에 구약성경 한 구절씩을 붙잡게 해서 구원받았다고 여기게 했다. 그런 풍토에서 새 생명이 태어날 수 있겠는가?
그런 가련한 자들은 마치 가두리 양식장에 든 고기들처럼 질식할 것 같으면 "구원!" 하고 소리지르다가 가라앉아 버린다.
구원받지도 못한 채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비하면 내용이야 어떻든 구원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그런데 그리스도인의 삶은 구원받고 정지되는 삶이 아니라 진리의 지식에 눈떠야 기쁨이 있고 섬김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절정은 휴거와 재림이다. 성도가 휴거와 재림의 소망이 있으려면 진리의 지식에 이르러야 한다. 진리의 지식에 이르려면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 그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교단 교리가 성경적 교리가 아닌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한 교단 교리를 공부한 사람의 지식은 그 교단 안에서만 써먹을 수 있지 다른 교단에서는 써먹을 수 없다. 그런 것을 "반쯤 구워진 빵"(a half-baked bread) 같다고 한다.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면 비로소 진리에 눈뜨게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심을 확신하게 되고, 주님을 기다리며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런 삶보다 더 만족스럽고 기쁜 삶이 있는가 보라! 이 기쁨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는가? 진리의 지식에 눈을 뜬 성도들의 영적 삶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 당신은 진리의 지식에 눈떴는가!
목차
목차
제 1 장 만일 성경이 없었다면
제 2 장 하나님께 쓰임받은 성경 언어들
제 3 장 아무리 강조해도 아직도 모자란 것
제 4 장 투로 왕을 아는가?
제 5 장 나는 왜 성경을 모르는가?
제 6 장 교단의 저주
제 7 장 종교와 신앙의 구분
제 8 장 한 갈릴리 어부의 성경 지식
제 9 장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인가?
제10장 왜 유대인들은 신약성경을 거부하는가?
제11장 적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들의 차이
제12장 침례인 요한이 엘리야인가 아닌가?
제13장 당신은 어떤 말씀을 믿고 구원받았는가?
제14장 진리에 눈을 뜨라
제15장 세 가지 유형의 교회
제16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제17장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제18장 성경은 어떤 사람에게 어려운 책인가?
제19장 이 모든 이단 교리들의 출처는 어디인가?
제20장 만나가 그쳤더라
제21장 보이지 않는 영적 성장의 단계
저자
저자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말씀보존학회 대표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교수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저 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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