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하늘에 보내는 편지
『아들아』는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화마(火魔)가 빼앗아 버린 아들을 그리워하는 눈물어린 부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 이길창은 하루하루 그리움과 원망 그리고 발악과 좌절 사이를 오가며 자식을 잃은 부모의 애달픈 심정을 책에 담았다. 그리고 아들을 떠나보낸 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식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인정해 나가는 과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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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00여 일 간의 소리 없는 몸부림! 저자 이길창은 하루하루 그리움과 원망 그리고 발악과 좌절 사이를 오가며 자식을 잃은 부모의 애달픈 심정을 고스란히 드러내었다.
그리고 아들을 떠나보낸 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식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인정해 나가는 과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었다.
저자는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작가가 아니다. 한 가족의 가장이며 이 시대를 사는 평범한 아버지에 불과하다.
그래서 저자는 가장 평범하고도 솔직한 감정으로 글을 썼다. 자신의 아들과 같은 젊은이들이 죽어가는 나라가 되지 않게 만들어달라고 국가에 청원하고, 같은 고통으로 슬퍼하는 부모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한 자 한 자 진심을 다해 써내려갔다.
총 7부 328p에 달하는 '아들아'는 하늘에 있는 아들에게 쓰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룬 편지에 불과하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라면 아니 그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자식들이 꼭 읽어 보아야할 필수도서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2부 익숙해지지 않는 아들이 부재
3부 지워지지 않는 흔적
4부 자식의 주검은 가슴에 묻는다
5부 눈물로 그리는 아들아!
6부 술에 취한 세상-술에 너그러운 문화, 범죄 키우는 한국
7부 미완성된 음악에 숨을 불어 넣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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