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무늬(애지시선 39)(양장본 HardCover)
박일만 시집
『사람의 무늬』는 2005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한 시인 박일만의 시집이다.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년의 쓸쓸함이 아련하게 묻어나는 시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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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실낙원
모퉁이 수선집
계단
풍선미학
득음
지구의 체적
모항
민달팽이 1
알
어미
나무보살
개살구
안구 건조증
제2부
중심을 빼다
강변, 두만豆滿
유물론
밭뼈
모텔 알프스
다운타운
금연담론
볼륨 2
나잇살
채석강
장외場外
중년
볼륨 1
파종播種
제3부
아내의 거울, 혹은 렌즈
팔자걸음
민달팽이 2
부업
나는 수거된다
커튼
파장罷場
부부싸움
어머니의 담석
아내의 함몰유두
꽃 피는 아버지
유일한 식사
빈 항아리
이장移葬
제4부
놋쳉잉 씨
수화하는 여자
우유 아줌마
불난타
자본
정선장場
엿장수
낫
내소사
나무 가족사
등
주민등록등본
상처가 사람의 무늬를 만든다
땅끝
해설|오홍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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