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에 삶을 묻고
조내화 수필집
조내화 수필집 『섬진강에 삶을 묻고』. 저자 조내화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난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울리지 않는 전화', '몸을 맡겨 보세요', '나눌 수 있어 좋은 친구들', '30년 모자이크', '내가 늙었나' 등 저자 조내화의 주옥같은 작품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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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아버지 병원 가는 날/ 감나무/ 그때의 눈이 다시 내렸으면 좋겠다
난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울리지 않는 전화/ 몸을 맡겨보세요
나눌 수 있어 좋은 친구들/ 30년의 모자이크/ 내가 늙었나/ 눈(雪)과 아내
2부
섬진강에 삶을 묻고/ 섬진강, 그 은빛 조화/ 때로는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해는 이미 중천에
행복으로 가득 채운 하루/ 천왕봉/ 지리산의 이야기를 들으러/ 정녕 봄이런가
구봉산에서는 아홉 봉우리를 볼 수 없다/ 섣달 그믐날 나는/ 가운뎃길- 고덕산에서 -/ 향일암 아침놀
내 마음의 유배지
3부
가정 방문/ 청소와 청소놀이/ 광식이/ 가던 길, 혹은 새로운 길/ 서서히 탈색되며 단순해지는 삶으로
밤 한 톨의 무게/ 탱자로 채운 가을/ 가을 마중/ 토끼몰이/ 나는 지금도 시험 중이다/ 이런 선생님이기를
그소은 너무 멀었다/ 행복이 가득한 그림/ 흔적을 만들며 흔적을 지우는
4부
징게미를 아시나요?/ 팔월의 끝날/ 추억 속의 보리/ 긴 여명(黎明)/ 낙엽만큼이나 되나
참새와 한 지붕 밑에서/ 호박같이 살리라/ 돌담 밑 세상
5부
나는 누구일까요/ 과민 반응/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자리싸움/ 개울가 추억/ 한마디/ 숙제
하나/ 한눈으로 세상 보기/ 내가 행복한 이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그리운 속의 설렘
내 자리를 찾습니다/ 오늘 내가 만난 사람들
6부
포맷할까요/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징크스/ 내 마음속의 메아리/ 늦었음에 대한 의미
순천만에서 팔영산까지/ 하나됨이란/ 두 세대/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7부
혼불 하나면 충분합니다/ 금강산 가는 길/ 서울 그리고 사람들/ 휴대폰 한 건 하다/ 끝나지 않은 역사
만세유전(萬世遺傳)/ 세월은 저 홀로 가지만/ 소나무가 달린다
이상렬/ 수필 그 존재 가치를 위하여-조내화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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