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아름답다(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37.0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간단하면서도 우아한 인포그래픽의 세계!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데이비드 맥캔들리스의 『지식은 아름답다』. 《정보는 아름답다》의 후속작으로, 보이긴 하지만 잡히지 않는, 지나치게 복잡하고도 추상적인 데이터를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냈다. 저자는 사실들의 연계망, 콘텍스트, 관계를 밝혀 눈부신 작품들을 창조해 냈고, 정보와 지식을 의미있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개인의 정체성인 줄 알았지만 만인의 정체성임이 드러난 ‘가장 많이 쓰는 패스워드 500’, 흥행하는 영화 플롯들의 비밀을 밝힌 ‘세이브 더 캣의 실제 사례’ 같은 캐주얼한 지식에서부터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제국의 시대’, 먼 미래에 지구와 우주에 벌어질 사건을 예측한 ‘미래의 타임라인’에 이르기까지....... 깜짝 놀랄만큼 아름다운 이미지로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히는 이 책은 좀 더 풍부하게 세계를 이해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데이비드 맥캔들리스의 『지식은 아름답다』. 《정보는 아름답다》의 후속작으로, 보이긴 하지만 잡히지 않는, 지나치게 복잡하고도 추상적인 데이터를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냈다. 저자는 사실들의 연계망, 콘텍스트, 관계를 밝혀 눈부신 작품들을 창조해 냈고, 정보와 지식을 의미있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개인의 정체성인 줄 알았지만 만인의 정체성임이 드러난 ‘가장 많이 쓰는 패스워드 500’, 흥행하는 영화 플롯들의 비밀을 밝힌 ‘세이브 더 캣의 실제 사례’ 같은 캐주얼한 지식에서부터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제국의 시대’, 먼 미래에 지구와 우주에 벌어질 사건을 예측한 ‘미래의 타임라인’에 이르기까지....... 깜짝 놀랄만큼 아름다운 이미지로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히는 이 책은 좀 더 풍부하게 세계를 이해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미지로 인식하라"
모든 책의 한계를 극복하는 프로젝트!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데이비드 맥캔들리스의 신작!
출판사 서평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영국 아마존에서는 저자 데이비드 맥캔들리스를 이렇게 소개한다.
"The king of infographics(인포그래픽의 왕)"
지속적으로 텔레비전, 온오프라인 매체가 쏟아붓는 데이터에 우리는 도배되고 있다. 이 지루하게 넘쳐나는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데이비드 맥캔들리스는 보이긴 하지만 잡히지 않는, 지나치게 복잡하고도 추상적인 정보를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표현해 낸다. 전작 『정보는 아름답다』 출간 후 영국, 미국, 한국을 포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의 인포메이션 디자인 작업물들은 「가디언」, 「디 자이트」, 「와이어드」 등을 포함해 전 세계 40여 개의 매체에 게재되고 있다. 또한 뉴욕 현대 미술관, 대영 박물관, 테이트 브리튼은 그의 작품을 앞다투어 전시했다. 저자는 사실들의 연계망, 콘텍스트, 관계를 밝혀 눈부신 작품들을 창조해 냈고, 정보와 지식을 의미있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정보와 지식의 정체
정보가 '현재'와 '무엇'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뉴스가 좋은 예이다.), 지식은 원인과 결과, 과거의 영향 및 미래의 전망과 더 관련이 있다. 지식은 '어떻게', '왜'에 관한 것이다.
정보가 자기 조직화되고 세포처럼 증식하며, 경계와 한계를 가지고 '지식체'로 형성되면 형성된 지식은 유기체처럼 뿌리와 가지를 가지는데, 지식의 가지는 수평적으로 연결되고, 다양한 주제를 뛰어넘으며, '지식의 영역'을 가로질러 광범위하게 펼쳐진다. 때로는 더 깊고도 더 높은 지식의 영역들 사이에서 수직적으로 지식의 뿌리를 내린다. 그러면 우리는 이를 두고 '깊은 이해'와 '지식의 깊이'라는 표현을 쓴다.
우리가 그 어떤 것을 '의미 있다'고 느낀다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이해하고 있던 것과 연결될 수 있는 관계망에 들어맞기 때문이다. 이런 게 지식이다. 흔히 말하는 콘텍스트(context)가 바로 이와 같이 가로지르는 연관성의 영역이며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는 관계망이다.
두 개의 언어, 인포그래픽
인간의 감각 중 가장 빠른 시각의 정보 처리 속도는 초당 약 1,250MB로서 그 뒤를 따르는 촉각의 10배에 이를 정도로, 인간이 접하는 정보의 대부분은 시각에 의한 것이다.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흘러들어온다. 그리고 눈은 색상의 변화와 모양, 패턴에 매우 민감하다. 이것들이 잘 어울리면 아름답다고 느낀다. 이것이 '눈의 언어'이다. 단어, 숫자, 그리고 개념에 관한 '정신의 언어'와 '눈의 언어'를 함께 다룬다면 우리는 동시에 두 개의 언어를 상호보완적으로 사용하는 셈이다. 다시 말해 '시각적으로 접하는 동시에 '개념에 접근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복합 형태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 정보나 지식의 전달을 목적으로. 이것이 인포그래픽이다.
경계를 넘어
데이비드 맥캔들리스의 인포그래픽 작업, 즉 '어떻게'와 '왜'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은 매우 포괄적이다. 저자는 하나의 물음에 세 가지 이상의 영역을 파헤쳐야만 했다고 한다.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다른 영역에서 정보를 끌어와야 하는 것은 필수다. 그러면 또 두세 가지의 물음이 생겨난다. 하나의 그래픽을 위해 조사했더니 열 개의 그래픽이 펼쳐지는 순간이다.
그리하여 나온 결과물인 [지식은 아름답다]는 인포그래픽의 경계를 저 멀리로 확장시킨다.
빅 데이터, 지식 등을 압축해 표현한 인포그래픽을 본 독자들이면 한번쯤 이런 의문을 품을 만하다. '이 인포그래픽의 근거는 무엇인가? 한 줄의 출처가 전부인가?' 여느 것과는 다르게 그가 만든 인포그래픽에는 하나의 점까지도 독자가 확인할 수 있는 방대한 데이터가 따라붙는다. [지식은 아름답다]에 나오는 인포그래픽은 각 페이지 하단에 나오는 온라인 데이터와 한쌍이다. 구글 독스로 펼쳐지는 데이터에 접속하면 이 책의 시각화된 지식보다 더 많은 연구 자료와 정보를 접할 수 있다.(이 방식은 주석을 한정된 책 안에서 모두 해결하려는 기존의 저술 방식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앞으로도 새로운 연구 성과나 자료가 나오면 현재의 그래픽과 데이터는 수정되고 더욱 발전할 것이다.
이미지로 인식하라
인포그래픽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지식은 아름답다]는 보다 깊고 넓은 관점을 통해 시각화된 데이터의 세계를 끊임없이 매력적으로 변화시킨다.
개인의 정체성인 줄 알았지만 만인의 정체성임이 드러난 '가장 많이 쓰는 패스워드 500', 흥행하는 영화 플롯들의 비밀을 밝힌 '세이브 더 캣의 실제 사례' 같은 캐주얼한 지식에서부터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제국의 시대', 먼 미래에 지구와 우주에 벌어질 사건을 예측한 '미래의 타임라인'에 이르기까지....... 깜짝 놀랄만큼 아름다운 이미지로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히는 이 책은 독자가 세계를 이해하는 관점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 것이다.
모든 책의 한계를 극복하는 프로젝트!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데이비드 맥캔들리스의 신작!
출판사 서평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영국 아마존에서는 저자 데이비드 맥캔들리스를 이렇게 소개한다.
"The king of infographics(인포그래픽의 왕)"
지속적으로 텔레비전, 온오프라인 매체가 쏟아붓는 데이터에 우리는 도배되고 있다. 이 지루하게 넘쳐나는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데이비드 맥캔들리스는 보이긴 하지만 잡히지 않는, 지나치게 복잡하고도 추상적인 정보를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표현해 낸다. 전작 『정보는 아름답다』 출간 후 영국, 미국, 한국을 포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의 인포메이션 디자인 작업물들은 「가디언」, 「디 자이트」, 「와이어드」 등을 포함해 전 세계 40여 개의 매체에 게재되고 있다. 또한 뉴욕 현대 미술관, 대영 박물관, 테이트 브리튼은 그의 작품을 앞다투어 전시했다. 저자는 사실들의 연계망, 콘텍스트, 관계를 밝혀 눈부신 작품들을 창조해 냈고, 정보와 지식을 의미있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정보와 지식의 정체
정보가 '현재'와 '무엇'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뉴스가 좋은 예이다.), 지식은 원인과 결과, 과거의 영향 및 미래의 전망과 더 관련이 있다. 지식은 '어떻게', '왜'에 관한 것이다.
정보가 자기 조직화되고 세포처럼 증식하며, 경계와 한계를 가지고 '지식체'로 형성되면 형성된 지식은 유기체처럼 뿌리와 가지를 가지는데, 지식의 가지는 수평적으로 연결되고, 다양한 주제를 뛰어넘으며, '지식의 영역'을 가로질러 광범위하게 펼쳐진다. 때로는 더 깊고도 더 높은 지식의 영역들 사이에서 수직적으로 지식의 뿌리를 내린다. 그러면 우리는 이를 두고 '깊은 이해'와 '지식의 깊이'라는 표현을 쓴다.
우리가 그 어떤 것을 '의미 있다'고 느낀다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이해하고 있던 것과 연결될 수 있는 관계망에 들어맞기 때문이다. 이런 게 지식이다. 흔히 말하는 콘텍스트(context)가 바로 이와 같이 가로지르는 연관성의 영역이며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는 관계망이다.
두 개의 언어, 인포그래픽
인간의 감각 중 가장 빠른 시각의 정보 처리 속도는 초당 약 1,250MB로서 그 뒤를 따르는 촉각의 10배에 이를 정도로, 인간이 접하는 정보의 대부분은 시각에 의한 것이다.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흘러들어온다. 그리고 눈은 색상의 변화와 모양, 패턴에 매우 민감하다. 이것들이 잘 어울리면 아름답다고 느낀다. 이것이 '눈의 언어'이다. 단어, 숫자, 그리고 개념에 관한 '정신의 언어'와 '눈의 언어'를 함께 다룬다면 우리는 동시에 두 개의 언어를 상호보완적으로 사용하는 셈이다. 다시 말해 '시각적으로 접하는 동시에 '개념에 접근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복합 형태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 정보나 지식의 전달을 목적으로. 이것이 인포그래픽이다.
경계를 넘어
데이비드 맥캔들리스의 인포그래픽 작업, 즉 '어떻게'와 '왜'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은 매우 포괄적이다. 저자는 하나의 물음에 세 가지 이상의 영역을 파헤쳐야만 했다고 한다.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다른 영역에서 정보를 끌어와야 하는 것은 필수다. 그러면 또 두세 가지의 물음이 생겨난다. 하나의 그래픽을 위해 조사했더니 열 개의 그래픽이 펼쳐지는 순간이다.
그리하여 나온 결과물인 [지식은 아름답다]는 인포그래픽의 경계를 저 멀리로 확장시킨다.
빅 데이터, 지식 등을 압축해 표현한 인포그래픽을 본 독자들이면 한번쯤 이런 의문을 품을 만하다. '이 인포그래픽의 근거는 무엇인가? 한 줄의 출처가 전부인가?' 여느 것과는 다르게 그가 만든 인포그래픽에는 하나의 점까지도 독자가 확인할 수 있는 방대한 데이터가 따라붙는다. [지식은 아름답다]에 나오는 인포그래픽은 각 페이지 하단에 나오는 온라인 데이터와 한쌍이다. 구글 독스로 펼쳐지는 데이터에 접속하면 이 책의 시각화된 지식보다 더 많은 연구 자료와 정보를 접할 수 있다.(이 방식은 주석을 한정된 책 안에서 모두 해결하려는 기존의 저술 방식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앞으로도 새로운 연구 성과나 자료가 나오면 현재의 그래픽과 데이터는 수정되고 더욱 발전할 것이다.
이미지로 인식하라
인포그래픽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지식은 아름답다]는 보다 깊고 넓은 관점을 통해 시각화된 데이터의 세계를 끊임없이 매력적으로 변화시킨다.
개인의 정체성인 줄 알았지만 만인의 정체성임이 드러난 '가장 많이 쓰는 패스워드 500', 흥행하는 영화 플롯들의 비밀을 밝힌 '세이브 더 캣의 실제 사례' 같은 캐주얼한 지식에서부터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제국의 시대', 먼 미래에 지구와 우주에 벌어질 사건을 예측한 '미래의 타임라인'에 이르기까지....... 깜짝 놀랄만큼 아름다운 이미지로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히는 이 책은 독자가 세계를 이해하는 관점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 것이다.
목차
목차
삶
미디어 : 액션 영화의 거친 주인공들 175 언론의 클리셰 194 뚜껑은 열어 봐야 200 죽이는 이야기 065 비소설 분야 필독서 088 무비 렌즈 021
건강 : 포인트 118 항생제 주판 튕기기 144 인플루엔자이어그램 177 장수하고…… 210 설탕 티스푼 113 초강대국들의 대결 : 사회적 경제 114
음식 : 혈당 지수 112 설탕표 110 작물 궁합 090 어떤 샌드위치를 먹을까? 119 유해 식품 논란 128 오일의 원재료 028 종교의 음식 율법 064
교통 : 개인 수송 수단 126 비행기의 진실 106 열차 파헤치기 018
지성
아이디어 : 데이터 - 정보 - 지식 244 도대체 뭐가 되려고 그러니! 174 수사논리학적 오류 024 아이디어 분류표 224 무엇이 좋은 시각화를 만드는가? 242
과학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 Ⅰ 030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 Ⅱ 116 생명의 탄생과 진화 226 독불장군 & 이단아 038 이 의학 연구를 믿을 수 있을까? 203 (안) 놀라운 연구 102
기술 : 빅 데이터 034 코드베이스 054 가장 많이 쓰는 패스워드 500 060 패스워드는 어떻게 해킹되는가? 062 핀 포인트 186
사상 : 불교 131 명상 069 철학적 실재 218 기독교 최대 교파 052 권력 도형 187 진정한 천재 082
문화
사회 : 초강대국들의 대결 : 교육 143 초강대국들의 대결 : 에너지 소비 212 마약 거래 166 교도소의 쇠창살 178 초강대국들의 대결 : 법과 질서 079
대중 : 당신은 누구의 나이인가? 104 에티켓트릭스 146 좋은 금실을 위한 팁 184 디바 192 최고의 개 016
역사 : 제국의 시대 168 인간의 가격 165 인년 124 전쟁의 무정함 032
금전 : ……부자되기 211 대의를 계산하다 170 세금 지출 138 로또 맞을 확률 080 하우스 엣지 142 초강대국들의 대결 : 경제 115
세상
세계 : 지도로 보는 세계 현황 078 저출산 150 유리한 지리적 위치 130 초강대국들의 대결 : 인구 통계 043 초강대국들의 대결 : 전쟁과 평화 182 벽으로 분리된 세계 183 인류를 흐르는 에너지 196
기업 : 종잣돈 163 성별 임금 격차 214 착한 기업? 066 초강대국들의 대결 : 기업 활동 156
자연 : 뒤뜰의 농장 056 지구 온난화를 막는 기막힌 해법 058 사라지는 품종? 157 세계는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는가? 014
우주 : 우주 킬러 095 별들의 요람 046 은하계에는 우리만 살고 있을까? 092 미래의 타임라인 152
간단 상식 : 간단 상식Ⅰ 044 간단 상식Ⅱ 086 간단 상식Ⅲ 148 간단 상식Ⅳ 208
미디어 : 액션 영화의 거친 주인공들 175 언론의 클리셰 194 뚜껑은 열어 봐야 200 죽이는 이야기 065 비소설 분야 필독서 088 무비 렌즈 021
건강 : 포인트 118 항생제 주판 튕기기 144 인플루엔자이어그램 177 장수하고…… 210 설탕 티스푼 113 초강대국들의 대결 : 사회적 경제 114
음식 : 혈당 지수 112 설탕표 110 작물 궁합 090 어떤 샌드위치를 먹을까? 119 유해 식품 논란 128 오일의 원재료 028 종교의 음식 율법 064
교통 : 개인 수송 수단 126 비행기의 진실 106 열차 파헤치기 018
지성
아이디어 : 데이터 - 정보 - 지식 244 도대체 뭐가 되려고 그러니! 174 수사논리학적 오류 024 아이디어 분류표 224 무엇이 좋은 시각화를 만드는가? 242
과학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 Ⅰ 030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 Ⅱ 116 생명의 탄생과 진화 226 독불장군 & 이단아 038 이 의학 연구를 믿을 수 있을까? 203 (안) 놀라운 연구 102
기술 : 빅 데이터 034 코드베이스 054 가장 많이 쓰는 패스워드 500 060 패스워드는 어떻게 해킹되는가? 062 핀 포인트 186
사상 : 불교 131 명상 069 철학적 실재 218 기독교 최대 교파 052 권력 도형 187 진정한 천재 082
문화
사회 : 초강대국들의 대결 : 교육 143 초강대국들의 대결 : 에너지 소비 212 마약 거래 166 교도소의 쇠창살 178 초강대국들의 대결 : 법과 질서 079
대중 : 당신은 누구의 나이인가? 104 에티켓트릭스 146 좋은 금실을 위한 팁 184 디바 192 최고의 개 016
역사 : 제국의 시대 168 인간의 가격 165 인년 124 전쟁의 무정함 032
금전 : ……부자되기 211 대의를 계산하다 170 세금 지출 138 로또 맞을 확률 080 하우스 엣지 142 초강대국들의 대결 : 경제 115
세상
세계 : 지도로 보는 세계 현황 078 저출산 150 유리한 지리적 위치 130 초강대국들의 대결 : 인구 통계 043 초강대국들의 대결 : 전쟁과 평화 182 벽으로 분리된 세계 183 인류를 흐르는 에너지 196
기업 : 종잣돈 163 성별 임금 격차 214 착한 기업? 066 초강대국들의 대결 : 기업 활동 156
자연 : 뒤뜰의 농장 056 지구 온난화를 막는 기막힌 해법 058 사라지는 품종? 157 세계는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는가? 014
우주 : 우주 킬러 095 별들의 요람 046 은하계에는 우리만 살고 있을까? 092 미래의 타임라인 152
간단 상식 : 간단 상식Ⅰ 044 간단 상식Ⅱ 086 간단 상식Ⅲ 148 간단 상식Ⅳ 208
저자
저자
데이비드 맥캔들리스
저자 데이비드 맥캔들리스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인포메이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2009년 유래가 없었던 인포그래픽 북 『정보는 아름답다』를 출간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포메이션 디자이너로 떠올랐다. 그의 인포메이션 디자인 작업물들은 「가디언」, 「와이어드」, 「디 자이트」 등을 포함해 전 세계 40여 개의 매체에 실렸으며 그의 작품들은 뉴욕 현대 미술관, 대영 박물관[웰컴 트러스트 갤러리], 테이트 브리튼에 전시되었다. 그는 사실, 데이터, 아이디어, 과제, 문제, 통계, 이슈 등을 최소한의 언어를 사용해 시각화된 정보로 제작하고 있다. 그의 관심은 디자인된 정보가 어떻게 사람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인지에 있다. 무의미한 언어들을 지우고 그 뒤에 숨겨진 연관, 패턴, 스토리 들을 드러내면서 말이다. 데이비드 맥캔들리스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파이 차트이다. 파이는 사랑한다. 하지만 파이 차트는 싫어한다. http://www.davidmccandless.com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