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이 10명뿐인데 왜 소통이 안 되는 걸까(반양장)
세계 일류 소기업 Komy의 배려 경영 이야기
『사원이 10명뿐인데 왜 소통이 안 되는 걸까』는 ‘소통’으로써 회사의 막힌 곳, 고객의 닫힌 마음을 열어 세계적 기업으로 우뚝 선 고미야마 사카에 사장의 비법을 담은 책이다. 본문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사원 10명, 20명 정도의 작은 조직에서의 특별한 문제점과 그 해법에 대해 상세히 파고들었다. 중소기업 경영자 혹은 소규모 학교나 병원을 운영하는 관리자, 소속 부서의 운영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대기업 관리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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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화제로 비등했던
사원 16명의 세계적 거울 제조 업체
'Komy'의 소통의 비밀
일상의 도처에 감추어져 있는 사각(死角)! 이 사각을 비춰 주는 것이 거울이다. 이 거울이란 매개체를 통해 사각 지대를 돌파할 수 있는 것처럼, 일본의 소기업 'Komy'는 기업 경영에서의 막힌 곳, 고객과의 의사 단절 등의 문제점을'소통'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거울 시장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심지어는 세계적인 유럽의 에어버스 사, 미국의 보잉 사 등의 모든 기체에 'Komy'의 거울을 장착하지 않으면'별 5개'의 평가를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두 번 놀라게 되는데, 그 하나가 이러한 회사가 고작 해야 사원16명의 소기업이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모든 사원들에게 직책이 없다는 것이다. 영업, 생산 등 정해진 업무는 있으나 조직을 나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조직을 나누자마자 커뮤니케이션이 저해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부장이나 이사 등의 임원도 없지만 대외적으로 붙이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면 스스로 직책을 정해 명함에 새겨도 무방하다.
'Komy'에는 이런 식의 상식을 깨는 경영 방식이 샘솟듯 계속 나오고 실천에 옮기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소통'으로써 회사의 막힌 곳, 고객의 닫힌 마음을 열어 세계적 기업으로 우뚝 선'고미야마 사카에'사장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목차
목차
거리에 넘쳐나는'거울'을 생산하는 곳
사원16명의세계유수기업
2장
대여도 무료, 교환도 무료
오해를 철저하게 없애다
3장
고미의 역사는'오해'에서 출발
진정한 판매이유를 분석한다
4장
중소기업일수록 소통하지 못한다
작은 조직을 좀 먹는'주인화'
5장
'사내 용어집'을 매일 경신
언어의 정의를 상세히 규정한다
6장
시간이 지나도 소통된다
'스토리화'로 추체험
7장
'왜?'라고 물으면
사람들은 왜성장하는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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