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육개혁안(중)
아자젤과의 조우
윤석 소설 『나의 교육개혁안』중편. 사실 아이들이 진짜 힘들어하는 건 고단한 학교생활이 아니라 무의미함이라구요. 매일매일 학교에 들어와 정해진 자리에 앉아야 하고 정해진 시간에선생님이 들어와 뭔가를 칠판에 써가며 가르치죠. 하지만 그게 대체 우리 인생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의미를 모르겠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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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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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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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황야
11 사업가 김상재
12 돈오
13 에버랜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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