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가슴 속에 꽃필 수 있다면(김봉석 동시집 다섯 번째)
『내가 네 가슴 속에 꽃필 수 있다면』은 1992년 제 32회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한 김봉석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이다. 본문은 '나무가 내게 준 것', '봄 기다리기', '바람의 일', '새들의 학교', '버리고 떠나기', '봉제산 사계'의 6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담은 동시 70여편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나무가 내게 준 것
나무의 손짓
나무가 내게 준 것
나무는
나뭇잎의 꿈
나뭇잎은 가을에 무슨 생각을 할까?
나뭇잎이 떨어지는 이유
단풍
산수유 열매를 보며
여름의 손짓
2. 봄 기다리기
봄 기다리기
먼저 오는 봄
봄 오는 소리 듣기
봄이 온다
봄의 유혹
봄
배추를 키우며
배수구 속에 핀 꽃
불배추
떡잎의 행복
단양쑥부쟁이
꼬마해바라기
봉숭아 꽃씨를 심고
3. 바람의 일
바람과 바다
바람의 일
바람과 꽃
바람소리
만대루에 올라
운주사 와불
주산지에서
주왕산 가는 길
산정호수
분수
폭포
계영배를 만들며
못
4. 새들의 학교
상장
새들의 학교
내가 네 가슴 속에 꽃필 수 있다면
사람은 이런 거야
우리 반 수진이
볼록렌즈로 보면
교실에 꽃이 피었다
칠판 당번
가을 아침 학교 풍경
가을 운동회
가을 하늘에 꿈을 실어 올리고
텅빈 운동장에서 어제의 함성이
5. 버리고 떠나기
뻥튀기 아저씨
버리고 떠나기
처음, 맨 처음
아버지의 면도기
아빠의 화장품
어머니의 은수저
왜 안 나가니?
해
주차 주의
휴전선 두루미
카드를 대면
고구려의 아침
희망
6. 봉제산 사계
고구마 캐기
봉제산 사계 · 1-봄
봉제산 사계 · 2-여름
봉제산 사계 · 3-가을
봉제산 사계 · 4-겨울
가을은
감을 따며
눈
눈 많이 온 날
별을 보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